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딸아이와 둘이서 국토종단 (31)

걷기여행, 국토종단 26일째 (여운포리 → 속초) | 딸아이와 둘이서 국토종단
눈부신아침 2007.05.11 00:12
거의 막바지네요.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끝까지 힘 내시길~
고맙습니다.
끝까지 관심 갖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역시 7번국도 동해는 그림이 아름답군요.
그래서 발걸음이 많이 늦어졌었답니다.
구경하느라고 자꾸만 페이스를 잃어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7번국도..
바다와 함께 가는 도로는 참 멋지고 좋습니다..
물론 자빠져서 무릅이 깨지진 했지만요..ㅠㅠ
전 청초호 근처에서 비때문에 이틀을 묵었네요..
물치항 물회가 맛있었나봅니다..
속초..이젠 거의 다오셨네요..
물치항에서도 물회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진짜 맛있었던 건 그 이후였거든요.
아마도 주문진에서부터는 우리랑 같은 길이 많았을 것 같은데요.
인어군의 미소가 야릇~? ....ㅎㅎ
물회~ 와 맛나 보여요.         하조대는 예전 경희대 휴양지가 있던 곳이어서     다녀 왓었지요
대학 1학년때~ 아주 오래전이 되었네요~~     조금씩 목적지가 가까워 집니다.
눈부신 아침님~~~     최고     따님은 최최고~~
인어군이 미소를 지어요?
난 몰랐는데...
하조대는 작년 여름에 아들녀석이랑 휴가 가서 가봤네요.
밤 야경이 참 이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