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딸아이와 둘이서 국토종단 (31)

걷기여행, 국토종단 28일째 마지막날(화진포 → 통일전망대) | 딸아이와 둘이서 국토종단
눈부신아침 2007.05.16 21:23
와..대단하세요
따님과 좋은 추억을 만드셨내요..
멋지세요~~

누군가 함께할 사람만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닉처럼 눈부신아침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눈이 부시는 것이 아니라..
걸어서 종주하신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고운 아침 보내세요 ^^
배봐님 감사해요.
혼자서 그 먼길을 걷는 분들도 있습니다.
둘이도 외로웠는데 혼자는 정말 외로울 거예요.
좋은 친구가 있으면 함께 하면 좋은데...
저도 다시 한 번 하고 싶은   맘은 있느데 아직 여건이 안돼서 이러고 있어요.
좋은 하루~~~
그러시구나.. 점심시간이라 한가해서 잠시 또 와봐요..
식사 맛있게 하시고 오후시간도 여유있게 차한잔 하시며 보내세요 ^^
걸어서   전국을...... 멋지신 분입니다....
님의 삶에서 대리만족을 느낍니다
수니님 감사합니다.
걸어서 전국은 아니지만 저에게는 아주 소중한 추억들입니다.
고맙습니다. 나희천사님....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 잘 보내셔요.
히야
마침내 새 역사를 창조했습니다.
정말 장한 일을 하셨습니다.
맛깔님 고맙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에게는 아주 소중한 역사가 되었네요.
날씨 무지 뜨거워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셔요.
대단하셔요...눈부신님...짱이에요..^^
따님과두분이 걸어서 장정을 우와~~~전 못할거에용..
정말 대단한 분이시구 따님도 대단하네용...
마직막 골인하실때 정말 마음뭉클하셧겟어용....자기와의승부...
대단한승부이셧던거 갔내요....수고하셧구 잘하셧어용...
쿤타킨테님도 눈부신님 대단하시다고 입이 침이 마르ㄷ도록
하시네용.....^^
ㅎㅎ 무지한 건지 대단한 건지는 모르지만 정말 좋은 추억이고 잊지 못할 일이예요.
딸이랑 저랑은 꼭 친구처럼 그렇게 지내요.
지금은 딸아이가 결혼해서 예전보다는 자주 함께 여행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같이 다녀줍니다.
엄마가 여행 좋아 하는거 아니까. 그리고 딸래미 지도 좋아 하니까요.
우리 딸래미는 회사에서도 이때 걸었던 기록 자주 들춰 본다고 해요.
또 하고 싶다고...
우와~~따님 결혼햇어요,,,눈부신님 아직
젊어보여서 나이가 들어보이지 않으신데...헉..
깜짝...^^ 그럼요 이런 소중한추억은 평생 잊지못하는 추억이죠,,
딸과함께 추억을 남긴다는건 정말 너무 아름답네요...
따님도 블로그 하시는거에요....정말 친구같은 따님이 있어서
정말로 좋겟당....^^
저도 나중에 결혼하면 딸 꼬오~~옥 나서 눈부신님처럼
되고싶내요,,,부럽습니다.....^^
딸도 블로그가 있기는 한데요.
거의 방치수준이랍니다.
이 기록 블로그에 저장도 안했구요.
엄마 블에서 노는 거지요.
가장 강력한 구독자가 제 딸이랍니다.
근데 욘석이 댓글은 한 마디도 안쓴다는거.....ㅎㅎㅎ

제가 결혼을 빨리해서 딸이 커요.
31살.   작년 서른살 10월에 결혼했어요.
사위랑 7년 연애끝에....
7년이면 굉장히 오래 교재을 한사이내요..
결혼하면 몇십년산 부부처럼 다정다감하게
서로 이해하면서 잘살것같내용,,
그럼 이제 할머니 되실날이 얼마안남았네용,,,ㅋㅋㅋㅋ
손주보셔야겟어용,,,^^
아직 미혼이어요?
그럼 언제 낳아서 언제 키울까?
빨리 결혼하셔야 겠어요.
우리 딸래미는 결혼 했어도 아기 키울 자신이 없다고
아마도 미루고 있는 눈치이기는 합니다만요.
미루면 안돼는데,,,일년 이년 삼년
미루다보면,,,애기 안낳게되는거 아니에용....
애기는 빨리나은는편이 엄마에게나 애기에게나
좋다는데...쩝~~
글게말이에용...결혼하려하는데 아직 ....ㅜㅜ
우~~ 고령의걱정을 하네용....
그러니까 걱정입니다.
할머니 되는 건 싫지만 아기는 분명 있어야 하는데...
시댁에서도 은근히 기다리고 계실텐데 말예요.
어제도 사위랑 셋이 같이 저녁 먹었는데
둘다 아이는 별로 기다리지 않는 눈치였어요.
아니,,한살이라도 젊을때 애기을 나서 키워야징...
결혼못하구 애기엄눈사람도 잇는데...
그게 노처녀 저입니당.....흑억..ㅠㅠ
혹시 뭔가 잇는거 아냐??? 쫌 걱정이네용.............
1년 정도는 기다려주고 말 꺼내 보려구요.
그런 말 하는 것도 눈치가 보여요.
지들이 다 알아서 할텐데 싶기도 하고...
낳아도 걱정은 걱정입니다.
저보고 키워달랄까봐... ㅎ 에휴~
그럼 여행 자유가 날아가 버리는뎅....
그건 그렇다...ㅎㅎㅎ
할머니 되시면 여행은 자주 못가시겟어용,,
그래도 그 대신 손주 재롱에 정신없으실것같은데...ㅎㅎㅎ
따님 어서 애기낳아서 온가정에 웃음꽃이 피면
좋겟내용,,,,,,,
나희천사님 고마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제가 한번 수다을~~~~~~~~떨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시끌시끌 떠드네용,,,
넵,,,!!!
눈부신님도 오늘하루 즐겁고 평온한 하루되세용.....^^
오늘 드디어 저도 구독 완료했습니다..ㅎㅎ
해남에서 통일전망대까지 먼 여정에 저도 숨이 찹니다..

아마 이날의 감격은 평생 못 잊으실 거 같아요..
제가 다 감격스러운데요~~

저 너머 길은 이어졌는데, 못 간다는 사실이 쫌 가슴 아푸지만....
앞으로도 재미난 여행 소식, 맛난 솜씨도 많이 올려주시와요~~
건강한 여름 나시길....
인해님 함께 걷느라고 수고 많으셨어요.
그때의 기록을 남겨 놓으니 이렇게 열심히 끝까지 읽어주는 분이 계셔서 정말 행복합니다.
인해님의도 5섯 강아지들의 재롱 속에서 늘 행복한 미소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와우 울트라캡숑짱 이세요.. 저도 언제 도전하고 싶군요 ^^
스틴님 반갑습니다.
보람있는 일입니다.
시간 여건만 되시면 한 번 해보세요.
대단하십니다.

저도 종단해보고 싶네요.
대단하지 않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지요.
피카소님 감사합니다.
와~~~~~~~~~~~~~~~넘 멋지네요
지두 딸들과 도전을~~!
세상에 9월에 쓰신 것을 이제야 답글을 달아요.
에궁 보고 즉시 답 못 쓰니까 깜빡...
죄송해요.
따님들과 한번 걸어 보셔요.
정말 좋은 추억이 될거예요.
대단하시네요...
늦었지만 완주 축하드리며 박수를 보냅니다.
청아님 잘 계시지요?
10월에 쓰신 댓글을 이제 보다니....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우연히 찾아 온 블로그에서 따님과 함께 횡단하며 걷는 모습을 쭈욱 따라 읽었습니다.
지금은 다시 도보여행을 시작하여 우리나라 삼면을 걷고 계시는 중이시니....정말 대단하십니다.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다보등님 감사합니다.
오늘 태안의 솔향기길을 걸었어요.
바닷가 솔밭을 겉은 코스...
용기 있고 아름다운 모녀시네요...전 딸래미가 결혼 하기전에 여행한번 변변히 못해 많이 아쉽기만한데.
정말 멋집니다*
도미니카님 반갑습니다.
정말 좋은 추억이 만들어졌어요.
지금도 우리 딸래미는 엄마 블로그를 들여다 봅니다.
지난 추억도 보고 ...
우리 딸래미도 지금은 결혼을 했어요.
결혼 1년 좀 넘었는데 지난번에 또 1달간 함께 걸어서 여했을 했답니다.
사위가 참 고맙죠. 그렇게 긴 시간 여행을 지원해줬으니까요.
저도 딸래미와여행을 하고픈데.. 아이가 생기니 쉽질 않네요.
아가 생기기전에 많이 다니시길*
한겨울 으스스 언 맘을 다슷하게 녹여주는 편안한 쉼터가 이곳에 있었군요.
잠시 님이 사랑으로 지펴놓은 모닥불 한자락 쬐고 갑니다.
부디 그 정열의 불꽃 오래오래 타오르기를,
따스한 눈길로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대단한것처럼 말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다 갖추어진 다음에 누리고 살아야지 하다가는 평생 그 자리일 것 같아서
잠시 멈추고 하고 싶은 일도 해 보는 것입니다.
오늘 우연히 님의 블에 들어왔습니다
국토 종단기를 보면서 너무나 멋져 버려 겨찾기에 쿠욱 하고서 이렇게 댓글을 다네요
구체적이지는 않았지만 내 마음 한 구석에 자리했던 여행길이 보이는 듯하네요
아직은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언젠가는 꼭 하고 싶네요
잠자는 마음을 깨워줘서 고마워요
영일만친구님 닉이 눈에 익는거 같어요.
예전에 혹시 제 블로그에 오신적이 없으신지....
제가 지난 해 11월부터 우리나라 3면 걷기를 시작했거든요.
한 달간 걷고나서 겨울동안 지금 쉬고 있기는 합니다만...
저의 여행기를 보고 지금 통영에서 서울까지 걷고 계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 분도 혼자서 이 추운 겨울길을 걷고 계세요.
이럴때 참 뿌듯합니다.
누군가 나로 인해 용기를 얻는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대단한 분이네요 ㅎㅎㅎㅎ
혹시 철길을 걸어서 여행해보고 싶은 생각 없으신지요
이 댓글을 이제서야 봤어요.
철길은 좀 위험해요.
터널을 만나면 더 위험하구요.
길따라 걷는 것도 터널 없는 길을 택합니다.
덕분에 구경잘했습니다.
여행 아주 제대로 잘하셨네요.
우리는 자가용 가지고는 전국일주 관광 은 해보았지만
거러서 전국 일주 는 참으로 대단합니다,
욕심은 많은데 여러 여건이 맞지 않아요.
한번 나서는게 참 어렵습니다.
대단한 여인이여 ~~
저도 의정부 상고있는데 함 뵙고 싶습니다
덕분에 구경도잘하고 구절구절 앍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더위에 건강 하시고
어머 !
의정부 사세요?
반갑습니다.
10월1일부터 국토종주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부럽고 대단하십니다.
그 용기와 열정 오래오래 간직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경험이 될거예요.
건강하게 완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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