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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배우며 (71)

07.05.30 수락산 | 산을 배우며
눈부신아침 2007.06.15 22:08
으메~
정말 재미가 있었겠다
땀방울을 식혀주는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람이~
토마토의 맛이~
아~
늘 늦은 시간에 나서다가
일찍 나섰더니 훨씬 상쾌하고 좋더군요.
바람 솔솔 부는 나무 그늘에 앉아 먹는 상큼한 토마토도 정말 맛있었구요.
실컷 땀을 흘링후
먹는 묵밥 한그릇....
수락산의 아름다운 만큼이나
행복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행복 하시길~
묵밥...
아~ 다시 침이 꼴깍...
묵 한 사발에다 밥 한 숟가락 말아서 먹는 맛...
진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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