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구석구석 찾아가기 전라북도 맛기행 07.09.15~16 | 전북여행
눈부신아침 2007.09.17 13:48
어머나~
우리동네에 오셨냠
오실때 기별이라도 주시지 않고
구경은 잘하셨는지요
우리동네 오실일이 있으면 기별이라도
주시구려.......
풍요로운 대명절에 행복이 함께 하시길......
200명 가까운 인원이 단체로 움직이다보니
한눈팔새가 없었답니다.
여행 일정이 빡빡하게 짜였더라구요.
비가 오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텐데....
구경도 잘 했구요.
"전라도 음식이야기"라는 음식점에서 한정식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구석구석이 아니고 하이라이트는 다 가보셨네요. 거기다 맛기행까지....
고창읍성 벚꽃필때 가 봤고 선운사 단풍들때 가 봤습니다. 꽃무릇은 아직 못 봤습니다.
부럽삼~
맛기행에 눈독들여 따라 나섰던 여행이였거든요.
먹는 것은 아주 흡족하게 잘 먹었답니다.
그러나 여행은 짧은 시간에 여러 곳을 보여주려 하다보니
시간이 좀 부족해서 찬찬히 둘러 보지는 못했답니다.
그러나 고속버스비도 안되는 돈 내고
잘 먹고 잘 놀다 왔지요.
어릴 적에 게장이 없는 곳에 살아서 게장맛을 모릅니다.
그리도 맛있나요?
저는 게는 찜이 좋은데...대게찜^^
대게도 맛있죠.
대게찜이랑은 맛이 다릅니다.
간장게장을 밥도둑이라고 합니다.
정말 맛있어요.
지금 또 먹고싶어 집니다.
여행을 즐기시는   님
아침 눈뜨면
늘.. 눈부신 아침을 맞이 하시겠어요.
눈부신 아침   좋아요.
행복하세요.
여행 좋아합니다.
여건만 된다면 많이 다니고 싶지만....
거의 공짜나 다름없는 기회를 놓치기 아까워 다녀왔지요.
알찬 스케쥴의 여행이었답니다.
올해 농사는 수고하신 만큼 결실을 맺으셨는지요.
님도 늘 행복하세요.
오랜만에 들러 봅니다..
저와 같은 시간..같은 장소에 계셨군요.. 햇살님과 같이 동행하셨네요..
저는 저혼자 외로이..
진작 알았더라면 인사라도 드릴걸 그랬습니다.

아침님 렌즈에 저도 살짜꿍~ 낑겨 있네요~^^
혹시 월명공원에서 낙엽 떨어진 길 사진촬영중인 보라색 옷 입으신분 아니신지요.
학원농장 CEO님 설명할때..그 앞 무리중에 낑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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