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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배우며 (71)

시원하게 올해 마지막 물놀이 계곡산행 2010.08.19 | 산을 배우며
눈부신아침 2010.08.19 19:00
산길 가족과 함께 한 산행이었네요..
전 이날 서락에서 버벅대던 날이네요...
예 진짜 오랫만에 산길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했습니다.
반갑고 즐거웠던 시간이었지요.
너무나 정겹고 아름다운 모습들이네요..잘보고 갑니다..^.^
오서오세요. 내맘속그대님~
철부지처럼 첨벙거리며 놀았답니다.
나이를 먹어도 마음은 그대로예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물놀이는 노소 불문하고 다 좋아하는거 같아요
풍덩 물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제 물놀이의 계절이 오지요
장마가 끝나면 아마도 다들 그런 맘 들것 같어요.
  • 뱅기
  • 2011.07.0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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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님을 여기서 뵙습니다...
쪽빛개구리에서도 윤중님 소식 들었습니다...
언제 길에서 뵙는 행운을 만나야 할텐데..
  • 뱅기
  • 2011.07.05 11:39
  • 신고
사진.. 글 재미있게 보고 읽고 했습니다...
언제 시간되시고 기회되시면...저희 걷기에 한번 나오세요...
저희도 먹을것 꽤!! 합니다 ^&^ㅎㅎ
==산들섬나들길..뱅기==
상행이나 걷기를 게을리 하게 됩니다.
여행에 더 재미를 붙어서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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