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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여행 (10)

태안 천리포 수목원 view 발행 | 충남여행
눈부신아침 2010.09.1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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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 천리포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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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그야말로 꼬마였을때 만리포 . 천리포를 여행했었는데
무창포에서 진종일을 조개랑 맛이랑 캐면서 그 시절이 다시 올까..
살아보니 흐른 시간을 주워 오는 일을 없읍디다
그래서 저 수목원도 그때 갔어야 하는데 그 이후로 몇번을 헛걸음 했습니다
한번은 시간이 늦어서 또 한번은 예약을 안해서..
그래서..
ㅎㅎㅎ
이제 편안한 시간이 주어 지면 나 만의 여행을 해야지요
올해로 우리 작은놈 서울로 올려 보내면.. 저도 손을 좀 쉴까.. 하니.
서해쪽에는 체험하며 놀 수 있는 곳들이 많지요.
그데 요즘 좀 이름난 곳은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조개랑 맛이랑 별로 없드라구요.
작고 조용한 곳으로 가야할 듯.
천리포 수목원 계절따라 다른 모습이라니
가을에도 내년 봄에도 한번 가보려구요.
언제 태안으로 놀러 오세요.
저랑 같이 수목원도 구경하구요.
저도 여름에 여기 다녀왔어요
사진기를 못 가져간데다가 시간이 별로 없어
급하게 둘러 보고 왔드만 넘 아쉬웠다는...
여기서 사진을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명절 잘 보내셨어요
호수님도 저처럼 여름에 다녀 오셨군요.
남는게 사진 밖에 없다고 해서 저는 어딜 가나 카메라를 들고 다닌답니다.
머리속 기억은 흐려져도 사진속의 기억은 살아 있기 때문에...
급하게 둘러보면 잔잔한 감동도 못 느끼고 많이 아쉽드라구요.
다음에 찾으실 때는 이쁜 봄날에 오세요.
시간도 여유있게요.
한가위는 잘 보내셨습니까?
천리포 수목원 언젠가는 가고 싶은곳이네요
잘 다듬어지고 경치도 아름다워보이니 그 분은 정말 개구리가 되어서
잘 보살펴 주시고 있는가 봅니다
아름다은 명언이네요
주말 저녁 잘 보내세요
예 잘 보냈습니다.
물가가 넘 비싸서 장보는데 머리 굴리느라 고민좀 했지만
오랫만에 보는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냈답니다.
인천에서 태안은 몇번 갔던곳인데.
네비만 쳐다보느라,이런 멋진곳을 놓쳤네요,,
사진 하나하나 정성껏,
찍으셨구요,,
좋은 그림 감상하구 갑니다,,,
서해쪽은 바다가 많은 만큼 경치 좋은 곳도 많다는데
아직 가본 곳이 별로 없어요.
예전 네비 없을 때도 전국 어디라도 찾아 갈 수 있었는데
요즘은 네비 없이 길 나서면 왠지 불안한 게
점점 바보가 되어가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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