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산을 배우며 (71)

2010.11.14 원도봉계곡 | 산을 배우며
눈부신아침 2010.11.15 08:56
정말 좋아하지요 후라이팬에 달구는데~~따뜻하니~ㅎㅎ
낙지한마리 수제비 정말 맛이 좋을것 같습니다
글로서도~~
그럴까요?
따뜻해서 좋아할까요? ㅎㅎㅎ
내일 결전의 날이지요?
따님 수능 좋은 결과 있기를요.
물고기보며 한마디 던지는 순간, 짚시는 화들짝 놀랬어요.
후라이팬에 계란후라이 해 먹다가 덴적이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애고~ 초로의 나이이다보니~ 님은 대단하십니다. 이 추운데 대청봉에 오르신다니... 여기는 눈이 펑펑 온답니다
ㅎㅎㅎ.
재미있는 친구라서 가끔 뜬금없이 사람을 웃겨줍니다.
한국보다 계절이 조금 빠르죠?
여긴 아직 눈 구경 못 했습니다.
이 나이에도 강아지처럼 눈 무지 좋아하는데
펑펑 온다니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