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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하며 (27)

♡*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 생각을 하며
눈부신아침 2010.11.22 17:44
정말 마음 찡한 슬픈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저는 과연 저의 집사람을 위해 무엇을 했을까?
반성하게 됩니다.

마음 속에 새겨야 할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차가운 날씨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저두요.
이 글 보면서 콧날이 찡했어요.
행복을 나르는 큰가방님도 건강하세요.
이 이야기 예전에 읽었어요.
왜 우리는 나의 방식으로 사랑하는 걸까요?
그 사람 편에 서서, 그 사람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사랑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리석은 게 사람이구나 싶어요.
맞아요.
우리 아이들 어렸을 때 시동생을 데리고 있었어요.
저는 배추김치 줄거리 부분을 좋아 하거든요.
아삭해서.
저 글 속의 할아버지처럼 저도 그렇게 했어요.
이파리를 제가 먹었답니다.
늘 그랬더니 시동생 하는 말.
형수님도 이파리 좋아 하세요?
그때 깨달았답니다.
내가 좋아한다고 다른 사람도 다 좋아하는 건 아니라는 것을요.
그 후 다른 사람을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글 입니다
감동과 함께 하는 가슴찡한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시간 보내세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어서 옮겨 봤어요.
네에 .좋은글 감사해요 ..아침에 다시 ~~ 굿나잇 ~~
잘 주무셨어요?
오늘 햇살이 너무 좋아요.
부지런하고 바쁘신 스타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오늘도 향기로운 날되시며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래님도 맑은 햇살처럼 활기찬 하루 되세요.
"미안해", "사랑해" 때늦은 후회이었군요.
짚시도 날개를 좋아하는데... 다시 생각 해봅니다.
자기중심이 아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한번쯤 생각 해 보아야겠습니다. 멋진글 감사합니다
알고 보면 할아버지는 평생 할머니한테 배려하며 사랑을 보냈는데...
그래서 사랑은 쉽고도 어려운 것인가 봐요.
사랑하는 사람을 알아 가는 게 더 중요한가 봅니다.
짚시는 아직도 옆지기의 내심을 모르고 있으니~ 허~허 답답하이도다
몇번을 보아도 찡 하지요,
저는 남편이 닭목만 먹길래 좋아해서 그러는줄알았어요,
목을 남겼다 주니,,
그건 당신이 안좋아 하잔아,,그러더군요,ㅎㅎ
ㅎㅎㅎ.
들꽃님댁도 잔잔한 사랑이 엿보입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왜 마지막에 깨닫게 되는지
나도 닭다리 무지 좋아 합니다
. 닭다리는 누구나 좋아하지 싶습니다.
저두 닭다리 좋아해요.
내년에 핸수기님 보러 한번 길 나서 볼까요.
같이 닭다리도 하나씩 뜯어 보고...
환영합니다
사람이 어리석다고 하는 것이 이런 경우를 말하는 것 같네요.
나쁜 의도가 이니어도 몰라서, 오해해서, 나 자신의 잣대로 생각해서
상대에게 상처주고, 트러블 생기는 경우가 많죠.
저 자신 이 글 읽고 많이 반성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나름 서로 자기가 가장 좋아 하는 것을 주었을 뿐인데...
그래서 대화하고 소통하는 게 중요한 것이겠지요?

연휴가 시작된다고 고속도로가 주차장이 되었더라구요.
목요일날 시골 갔다가 방금전에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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