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산을 배우며 (71)

바스락 바스락 낙엽 밟는 소리가 좋다. | 산을 배우며
눈부신아침 2010.12.16 18:14
처음으로 돌아가 보는 것.
의미있는 시간이였네요.
산길 따라서....진행형이지요?
그럼요. 당연히 진행형입니다.
활발하게 산행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올 해의 공식적인 마지막 산행이지만
번개산행이나 나들이는 계속 됩니다.
공식 일정은 새해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등산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추운 날 좋은 시간 되시구요....
등산은 참 좋은 운동이지요.
누군가 말하더라구요.
자연을 기며 천천히 가면 운동이고
빨리 도착하려고 정상만 보고 달리면 스포츠라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산을...좋아 하시는 분들.......
멋진 분들만 따로 모이십니까?..ㅎ
반갑습니다..
쌀점방님 반갑습니다.
다음 카페 " 산길따라서 " 여성산악회입니다.
산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워서 그 모습도 멋진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헉...............50대?....진짭니까?....
회원들이 소녀의 감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몸도 마을을 따라 갑니다.
만나면 아이처럼 웃고 얘기하고 장난치며 놀고 있습니다.
..........전 소년의 감성을 가진...50대입니다...
예전엔 멀게만 느껴졌던 경기도 양평이었는데 자주 가다보니 이젠 제2의고향 같은 느낌이 듭니다.
<두물머리> 이젠 정말로 정감이 가는 곳 입니다.
담달 중순에도 출장일정이 잡혀 있어요.
어젠 바람이 그렇게 심하게 불진 않았었는데, 좋은날에 좋은분들이랑 멋진 나들이 산행하셨네요.
언제나 즐겁게 생활하시는 눈부신아침님 참 보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저번 정모때 보다 얼굴이 더 좋아지신것 같으세요.
환절기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낼은 또 고생하시겠네요.
그래도 마음은 너무 즐겁지요? ^^*
양평 아름다운 곳입니다.
추운 겨울에는 자연도 잠들어 있지만
봄이 되면 볼거리가 많은 곳이 양평입니다.
송년산행, 올해는 한번도 함께 하지 못했는데....

산행기인지 식도락 일지인쥐.... ^^
저는 산무수리님 뵌지가 몇 년 되었습니다.
제가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앞 뒤 없이 늘어 놓아서 그렇습니다.
산무수리님은 여전하시죠?
날이 추워요.
건강 조심하세요.
참 멋진 산악회군요.
전 혼자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겁나는 게 산행입니다.
아무래도 여자이다 보니...
그런데 함께 가면 머물고 싶은 곳에 자유롭게 머물 수 없어서
마음이 많이 쓰여서요.
전 후다닥 훑어보는 산행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1주년 기념, 축하합니다.
ㅎㅎㅎ 6주년입니다.
혼자하는 산행도 좋아합니다.
겁없이 혼자도 잘 다닙니다.
카메라 둘러메고 다니다보면 심심할 새도 없고 혼자서도 재미있습니다.
저두요. 후다닥 둘러보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카페를 만들게 되었구요.
쉬고 싶으면 쉬고 걷고 싶으면 걷고...
놀며 쉬며 이야기하며 느릿느릿 그렇게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제가 원하는 산행이 바로 이런 산행 입니다
그런데 혼자서는 왠지 심심하고 약속이 없는날은 이렇게 게으름만 피우게 되고
그래서 마음 맞는 친구를 찾고 싶은데 그것도 여의치 않고 참 이런저런 핑계도 많습니다
요즘은 운동을 너무 안했더니 뱃살만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운동이라고 해 봐야 일주일에 한번씩 가는 산행이 다 였는데 그것마저 쉬고 있으니

평일에만 산행을 하시나요
서울로 다시 오시라 할 수도 없공...
저두 올해는 등산을 거의 못했습니다.
오랫만에 갔다왔더니 허벅지 알배겨서 아파 죽겠습니다.
며칠이 지났는데 아직도 아야야
멋집니다. 멋져요.
훗날 경빈엄마도 여유 가 된다면 이런 생활 하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저도 꿈꾸며 원하는 산행방법입니다.
그냥 따라서 자연을 즐기고 도시락 먹고 집으로 돌아오기.
등산을 곱지 않은 눈으로 보는 이들도 있더라구요.
하산 길에 먹고 마시고 취해서 비틀비틀.
남자들 그런 모습도 보기 흉한데 여자들의 그런 모습은 더....
순수하게 산과 자연을 사랑하는 모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프로필에 등산모임에 대한 내 생각을 확고하게 적어놓고
앞으로 등산모임을 통한 내 계획을 적어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차근 차근 하나씩 해보세요.
잘 하실거라 믿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힘을 주고 용기를 주시니 뭐라 감사해야 할지...
바스락 바스락 내면서 걷는 산행 좋아 보입니다
별난 버섯집 사진하나 올려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즐건 일요일 잘 보내세요
요즘 카메라 들고 나가는 걸 자꾸만 잊어버립니다.
여기 올라간 사진도 다른 친구가 찍은 것을 옮겨왔지요.
음식점에서는 아무도 사진을 안 찍었던것 같습니다.

오늘도 벌써 절반 넘게 가버렸네요.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멋지네요~ 마음이 맞는 분들이랑 산행 그리고 맛난 먹거리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지요.
고운꿈 꾸세요.

안녕하세요 눈부신 아침님

산길 따라서...
이름마저도 아름다운 산악회입니다
운영 방침이 참 좋습니다
언제나 안전하고 행복한 산행 이어 가십시요

이제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희망찬 새해 맞으십시요
감사합니다
이름만 아름다운게 아니라
함께 모이는 님들의 마음은 더 아름답습니다.

아 벌써~
올해가 3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산천님도 건강하고 희망찬 새해 맞으세요.
산...참 좋은 곳이죠....
좋은 곳이지요.
좋은 공기, 좋은 풍경, 시원한 바람, 높은 하늘.
다 품고 있는 것이 산이잖아요.
득도를 하셨네요?
이쁜 산행모습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가입만 하고 저는 평일 산행을 못하고 주말인데 지금은 못하지만 언제 시간이 되겠죠..꼭 만나고 싶습니다....
산길 따라서에 가입하셨어요?
주말 산행 이끄는 사람이 없어서 주말엔 산행공지가 없더라구요.
아튼 반갑습니다.
고운님들의 산악회로군요 ^^
네~   마음이 이쁜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이슬같은맘으로 산을오르니 천하가   비단이슬이어라~~~
맑은정신이 곧 님에건강입니다...행복.건강하세요..
어머 여기에 댓글이 있었네요?
제가 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고운글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머가을날늘 행복하세요
저 철길이 지금은 자전거길로 변했지요.
아주 오래된 옛날 촌넘이 서울에 취직하여 두려움과 설레임 가득한 마음으로 중앙선 기차타고 올라 올 때 저 길을 지나왔었지요,
증기기관차가 끄는 기차를 타고 승강대에 매달려 서울까지 오면   매연에 그을려 코주위가 새카맣게 그을렸는데 그것도 모르고 돌아다녔지요.
차림새와 사투리는 얼마나 촌스러웠을까....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가 믹스된 듯한 요상스런 사투리(제 고향 단양이 행정구역은 충북이지만 강원도, 경북과 접경지역이라서...)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30년 넘게 살아왔지만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그대로 남아있네요.
그런가요? 자전거길로 바뀌었어요?
지난번에 누군가가 말한 거 같기도 한데... 기억이 가물거려요.
매번 느끼지만 참 멋지십니다 하~
전 이번 일요일에 운문지맥   산행합니다~
바다님 감사해요.
멋지지는 않아도 즐겁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바라보는모습도? 쳐다보는모습도너무 이쁘고 귀여워요.ㅋㅋ
ㅋㅋ 귀여워요? 진짜로?  
이때만 해도 살이 덜 쪘었는데...
ㅎㅎ. 이때만 해도 살이 덜 쪘어요?ㅎ 지금은 더 쪘죠? 그게 발전이예요?ㅋㅋ 이젠 정상에 도달했으니 서서히 감량해야겠죠?ㅋㅋ 귀염이 친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