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부산 해동용궁사 (한 가지 소원을 꼭 이룬다는...) view 발행 | 부산여행
눈부신아침 2011.02.06 12:47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 해동용궁사
도움말 도움말
오직 지은 업을 따라갈 뿐이네.
해도용궁사가 기장에 있군요.
부산에 가서 두루 돌아다니셨던가 봐요.
이제 들어왔어요.
아침, 짧은 시간에 이웃들 제대로 챙겨보지도 못하고 나갔어요.
명절 지내느라 애쓰셨어요.
며칠, 블로그 관리를 못했네요.
굄돌님도 애쓰셨어요.
마음도 편치 않은데 할 일은 여전히 많으시고...
어제는 강릉 다녀오고 오늘은 방콕했네요.
눈부신아침님 덕분에 앉아서 부산관광 잘 했네요, 감사 드립니다.
해동용궁사는 꼭 한번 찾아보고 싶네요. 기장군은 그렇게 많이 갔으면서도
곁에 있는 용궁사는 한번도 가 보질 못했네요.
절의 여러가지 풍광들이 절경 입니다.
조만간에 꼭 한번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바다와 어우러진 풍광이 참 좋았어요.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진다고 하니 소원도 빌고 오세요.
하하...늘 많이 붐비는 곳이지요...
모두들..소원성취 하시면 좋겠습니다...ㅎ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요...
시내에서 그리 멀지도 않고 풍경도 좋고
주차장도 넓고 맘만 먹으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겠더라구요.
저같이 아주 멀리 사는 사람이야 벼르고 별러야 갈 수 있겠지만요.

올해도 멀리 있는 자녀분들께 부모님의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줄 수 있으시기를요.
해동용궁사....나도 가보았는데 참좋더라구요. 사진을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별루였던 기억은...입구에 교통안전기원탑이 있는데 아주 멋진 탑이고 조형미도 뛰어난데 이런 탑이 왜 여기 있을까, 약간 의문이 생겼고(이런건 교통안전부에 있어야 또는 보험회사에 있어야 제격 같은데...) 두번째는 돈달라고 하는 황금색을 왕창바른 배불뚝이像이 여간 거슬리지가 않았습니다. 전통적인 사찰에선 그런 불전함을 보지 못했습니다.
나머지는 다 좋았어요.
저도 사실 그 커다랗고 누런 복전함이 별로 맘에 안들었어요.
그래도 경치는 참 좋지요?
마음에 콕~콕~ 박히는 구절 입니다.
오직 지은 업을 따라 갈뿐......

청산은 내게   곧게 살라 하고~
하늘은 내게 티없이 맑게 살라 하고~
탐욕도, 성냄도 모두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 가라 하네~~ 넘 맘에 드는 구절 입니다.

소녀같은 미소가 참 고우십니다.~~^^*
좋은 글귀들이어서 마음에 담아왔었어요.
고운 눈으로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방긋~~

top

'부산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