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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제주도 올래길 맛보기 view 발행 | 제주여행
눈부신아침 2011.02.2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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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천지동 | 외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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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에 걷던 그올레길 입니다,
다시보니 새롭군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그러셨군요.
우리가 같은 길을 걸었었네요.
벌써 들꽃님의 계절이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앙증맞고 귀엽고 아름다운 들꽃들이 산과 들을 수놓겠지요?
건상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올 가을 정도에 한번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나무농사꾼이라서 그런지 야자수가 눈에 확 들어 오네요.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좋은곳 많이 다니시는 아침님이 매우 부럽습니다^^*
그러게 직업은 못 속이나 봅니다.
나무농사꾼이라서 나무가 먼저 눈에 들어오고...
바다도 하늘도 들판도 다 아름다운 곳이였어요.
가족들과 행복한 여행 다녀오세요.
  • 조정미
  • 2011.02.23 19:59
  • 신고
여행의 묘미는 누구와 함께 어떤 마음인지가 중요하답니다. 어디서나 즐거운 마음과 함께 하니 그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앉아서 구경 잘했어요. 감사해요. 언제 올래길 같이 걸어요.
그래요. 우리 같이 걸어요.
언제쯤?
여름은 너무 뜨거워요.
그늘이 없어요.
봄이나 가을이 좋을 거예요.
제주에 사는 오십대입니다. ^^
제가 근무하는 곳이 이곳에서 조금 가까이 있는 편입니다.
저도 올레코스   중 이곳이 아름답다하여 다 걷지는 못하고
보여 주시는 이부분 코스만 걸었어요 왕복으로...ㅎㅎ

걷는 운동이 필요한 저는 거의 사무실에 앉아 있는 시간이
더 많아 산을 좋아하시는 님이 부럽습니다.
늘 건강하시 행복한 봄날 즐기세요!
반갑습니다.
제주에 사신다니 부럽네요.
아름다운 곳이어서 그 곳에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저두 산 무지 좋아 했는데 요즘은 거의 못 가고 있습니다.
산하늘님 아름다운 길 걸으며 건강하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어머낫.. 제가 어제 올린 포스팅에 여기가 어딘지 이름을 까먹어서 그냥 사진만 올렸는데.. >.<   여기서 이름을 알고 갑니다. 땡큐~
이곳을 다녀오셨군요.
여름에 걷기에는 더울 것 같은 생각도 들었었는데....
에유~올레길 겨우 30분 코스 걸으신 건가요?
외돌게에서 돔배낭골까지요~ㅎㅎ
다음에 오거든 한 두 코스는 완주하고 가세요.
오신다면 저가 최고로 좋은 코스를 추천해 드릴게요.~ㅎㅎ
마음만이라도 감사해요.
제주도는 쉽게 가지지 않네요.
거기도 해외라서 그런가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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