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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하며 (27)

고집불통의 아이들 태어날때부터 그렇게 태어났을까? view 발행 | 생각을 하며
눈부신아침 2011.03.14 23:46
요즘은 네 다섯 살만 돼도 말을 안들어요.
그만큰 자아 발달이 빨라졌거든요.
메스컴의 영향도 크고, 주위 환경도 예전 같지 않아서 그렇죠.
결혼하고 아기 낳으시면 참 잘 키우실거예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축하드려요~ 어릴때 동생이 많이 이렇게 했는데~
성인이 됬는데도 가끔 그런다는 ~ㅎㅎ
축하 고맙습니다.
ㅎㅎㅎ 성인이 되어서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먼저는 부모 두분이 기준이 확실해야 하고
원칙은 아이들을
정직하게 키우는 길 이라 생각해요!
축하드립니다!1!
맞습니다. 어른들이 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아이들을 바르게 키울 수 있지요.
체루빔님 감사합니다.
문제가 있는 아이들을 보면 거의다
부모에게 문제가 있는 것을 많이 보았지요.
특히 아이와 밀접한 관계인 엄마의 영향은 더욱 크구요.

먼저 엄마부터 변해야 아이를 올바로 지도할 수 있지요.
네 맞아요. 엄마가 변해야 합니다.
해달라는 것 다 해주는 엄마보다
아이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생각하는 엄마가 되어야 해요.
머루랑님 고맙습니다.
좋은글입니다   저도그리생각합니다 아이키우는것 참 힘든것 같아요...
아이 키우는 일이 참 어려워요.
바르게 키운다는 것은 더더욱 어렵지요?
무조건 다 해주는 것만이 사랑은 아니라는 걸 부모가 알아야 하는데...
그건 아마도 엄마.아빠의 생활에서 보고
배움에서 성격이나 생활태도가 아이들에게
영향을 키치는것같아요..요즘 엄마들은 오냐~~오냐~`
한다는데..저도 아이낳고 키우면 그렇게 될까??모르겟내요..
전 산과자연과 바다가 같이 어울려 친구들과   아이들이 어울려지면
좋다고 생각을 해요..^^
다들 생각이 틀리지만요...눈부신 아침님 ,몸은 괞찮으세요..
전 씩씩하게 잘 잇어요....^^
어머낭~~ 나희천사님 방가요.
잘 있다니 고마워요.
아프다더니 괜찮아요?
난 강릉 시골집에 다녀왔어요.
좀 전에 도착했답니다.
인터넷도 휴대전화도 안되는 오지예요.
거기만 가면 연락두절이지요.
저는 잘 있답니다.
내일 전라도에 가요.
충청도까지 들려서 오려고 하는데 일요일날 올라 와요.
또 한참 동안 글도 못쓸거 같어요.
무조건적인 사랑은 자식한테도 독이 된다는걸 모르시는 분이 많으신것 같더라구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케이님 어서오세요.
위에 나희천사님도 일본에 사시는데....
엄마들 생각이 좀 바뀌어야 하는데.... 자식 사랑을 제대로 할 줄 알아야 하는데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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