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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여행 (14)

[대구] 비빔양념이 특이한 거창식당의 평양식 콩나물밥 view 발행 | 대구여행
눈부신아침 2011.05.02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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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중구 성내2동 | 거창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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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비빕밥도 되는군요,
먹음직 스럽습니다,
회 비빔밥은 아니구요.
콩나물 비빔밥인데 개운하고 아삭하고 맛있어요.
콩나물을 데쳐서 푸짐하게 얹어줍니다.
여기 제가 있는곳이   거창 입니다
거창식당   정말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이군요
아침에 입맛 당기는   메뉴를   봄에   감사 드립니다
왜 거창직당이라 이름붙였는지 물어볼걸 그랬네요.
이분들 고향이혹시 거창일지도....ㅎㅎ
점심에 찜갈비를 먹었더니 뭔가 개운한 걸 먹고 싶었는데
아주 맛있게 잘 먹었어요.
콩나물 비빔밥에 젓갈이 들어간것을 넣고 비비는군요...
그것이 좀 색다른데요...
그러데 전 콩나물을 즐겨먹질 않아서...
그저 콩나물국에서도 궁물만 먹는답니다... 무침은 조금 먹구요...ㅎㅎㅎㅎ
2011년에 대구에서 육상경기가 열리죠....
제 친구도 고향이 대구라예.....ㅎㅎㅎㅎ
콩나물 아삭하고 맛있어요.
곱슬이 콩나물이 아니고 찜용 콩나물이라서 씹히는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양념장도 맛있어요.

예 올해 대구에서 세계육상경기가 열린답니다.
진짜 오랫만에 보는 콩나물밥이네요.
우리 어릴 적에 많이 먹었지요.
결혼해서도 그때 생각하며 자주 해 먹었는데
다른 가족들이 썩 좋아하지 않아 안해먹게 되네요.
신나셨지요?
집에서 콩나물밥 해먹을땐 콩나물을 넣고 밥을 지었는데
여기는 밥따로 콩나물 따로 해서 비벼먹는 형대인데
콩마물이 아삭아삭 씹혀요.
ㅎㅎㅎ 신난거 맞아요.
아~맛있겠다.

지난주에 콩나물밥 먹었는데 오늘 다른 이웃님도 콩나물밥 소개해 주셔서

또 먹어야겠어요 ^^

대구방문의 해라구요?^^ 오홍~고향이 가까워서 그런지 반갑네요
이런 콩나물밥은 처음 먹었어요.
싱싱한 야채까지 듬뿍넣고 비비니까 아주 깔끔한 맛이구요.
아삭아삭한 식감이 참 좋아요.
  • 무지개
  • 2011.05.02 09:46
  • 신고
저도 지난 목요일에 대구 다녀왔는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광고가 많이 붙어 있더군요.

진골목은 어느구에 있어요?
중구에 있구요. 계산성당과 대구약령시,의료선교박물관도 있구요.
진골목에서 좀 벗어나긴 하지만 근처에 달성공원도 있고 서문시장도 있어요.
무지 좋아하는 콩나물
어려서 콩은 먹지 못했지만
콩나물은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코나물 아삭하고 맛있어요.
금방 데쳐서 찬물에 헹군다음 무치면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더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양념에 비비는 맛도 참 좋았어요.
지금 여행 중???? 침 꼬오오오올 ....딱 .
ㅎㅎ 지금은 집에 왔어요.
주말 이틀동안 강행군이었지요.
많이 보고 많이 먹고....ㅎㅎ
이쪽에도 콩나물밥이 있긴 한데 좀 다릅니다~
그냥 콩나물에 양념 간장 넣고만 비벼서 먹는데...ㅎ
저두요. 콩나물밥은 늘 간장양념에 비벼 먹는 것만 먹었어요.
요맛은 그동안 콩나물밥하고는 다르더라구요.
식감도 좋고 맛도 좋고... 양도 많아서 결국은 남겼어요.
이렇게 비벼 먹는건 첨인데요~~
전 오징어 젓갈을 넣고 비빌까~~고민중이네요~~
아삭하니 한그릇 비비고 싶은 맘이 간절해요~~
그렇게 해도 맛있을 것 같아요.
저도 오징어젓 사면 짜니까 양파랑 무 좀 썰어넣고 다시 양념하거든요.
그 것도 맛있겠어요.
잘 다녀 오셨군요. 정말 맛있겠어요. 저의 처가가 대구입니다, 지금은 다 서울로 올라오셨지만요.
명절 때 토란국과 콩나물을 비롯한 갖가지 나물을 준비하여 비빔밥으로 먹거나 반찬으로 먹던 생각이 나네요.
대구도 특색있는 먹거리와 볼거리가 많이 있어요.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먹거리 골목이 몇 군데 되더라구요.
이번에 갔다 온 곳이 찜갈비 골목. 막창골목, 닭똥집골목..
고기 골목을 다니다 보니 개운한 음식이 먹고 싶던 때에
마지막 콩나물 비빔밥으로 깔끔하게 마루리 했습니다.
아...창란젓을 넣고 비비는군요.. 콩나물밥은 주로 양념간장에 비벼먹었는데..
색다른 맛일 거 같아요~^^*
음~ 창란젓이라기보다 창란젓이 많이 들어간 무김치도 아니고 석박지도 아니고
하여간 하여간 특별한 양념이었어요.
간장맛 하고는 또 다른 맛있는 맛이라고 할까나요.
보통 콩나물 비빔밥은 양념간장에
쓱쓱 비벼먹는데 경상도식 콩나물 비빔밥은
조금 다르군요.
즐거운 여행 되셨겠지요?
오월에도 행복 가득한 달이 되시길 빕니다^^*
경상도식이 아니라 평양식이라고 하더라구요.
일반적인 콩나물밥하고 달랐어요.
밥 따로 하고 콩나물 따로 데치고 해서 합해 놓은 것? 여튼 그래요.
씹히는 맛도 아삭하고 맛있어요.
잘 다녀 오셨지요?...
재미 좋았습니까?..ㅎ
재미도 있고 힘들기도 하고 그랬어요.
잠시의 틈도 없이 강행군...ㅎㅎ
대구가 고향이면서도 한번도 들어보질 못 한...콩나물밥
아가미젓에 눈길이 갑니다.
대구에 냄비갈비찜 잘하는 곳이 있지요.

눈부신아침님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ㅎㅎㅎ 원래 등잔밑이 어둡답니다.
저도 제가 살고 있는 의정부 잘 모릅니다.
가까운 곳은 언제라도 갈 수 있다는 이유로 자꾸 뒤로 밀립니다.
매운 찜갈비도 먹고 왔습니다.
지금은 배고픈 시간..빨간 고추장 콩나물 비빔밥이
군침을 돌게 합니다./...마구마구
밑반찬도 깔끔히 맛있겠습니다.^^
눈부신아침님 대구맛집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ㅎ 미인님 고추장이 아닙니다.
아가미젓을로 양념한 무입니다.
이거 많이 넣고 비비면 맛있어요.
저두 처음 먹어보는 특별한 콩나물밥이였어요.
ㅋㅋㅋㅋ 제가 이렇게 틈이 많습니다~^^ㅎㅎ
아가미젓갈 비빔밥~ 지금 봐도 군침 돕니다..^^~~
그러게요. 경상도 특히 경북쪽 음식음 맛없기로 소문이 난걸로 아는데,
저 비빔밥은 정말 맛나보입니다.
사진을 잘찍으셔서??? ^^
아니예요.
이틀동안 느끼한 고기만 먹고 다녀서 그런지
개운하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까지 좋은 콩나물밥이 정말 맛있었어요.
순전히 야채라서 맛이 아주 깔끔합니다.
보통 간장양념에 비벼먹는거랑은 확실히 다를듯하네요.
저런거면 이 밤중에 해먹어도 크게 부담되진 않을것같은데.... ^^
편한밤되시구요, 대구여행 더 기대할께요~
콩나물밥 정말 맛나게 보입니다.
아가미젓 제가 좋아 하는데~~좀 얻어먹고 싶네요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는 걸 보면 숨은 비법이 있는가 봅니다.
또깡님의 능력으로 충분히 가능한 음식입니다.
그럼 이번 주말에 한 번 도전해보시지요?
멋찐 포스팅 솜씨까지 더하면 또 대박날 것 같은데요.
거꾸로 읽어서; 배가 고팠는데요~+_+
맛 있는 콩나물밥을 주셔서요~감사합니다.^^
제가 가본 곳도 있어서요~
정말 즐겁고 추억을 기억하면서 보았습니다!!!
ㅎㅎㅎ 맛있게 드셨나요?
정말 맛있게 먹었거든요.
아저씨도 대구여행 하셨었네요.
아는 곳이 나오면 괜히 더 반갑고 그렇더라구요.
대단한 아줌...3만 볼뜨는 되지요?
안녕하세요?
3만 볼트요? 뭐가요?
에너지가 3만볼뜨라고요...팍 감전되는 거....아줌 홧팅!!
거창 비빔밥 사진으로 보니
더 먹고싶습니다.
맛있게 먹고나니 소화도 잘 되고...
먹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