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여행안내 (17)

대구 방문 의해 및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 대구광역시 문화관광 2차 팸투어 view 발행 | 여행안내
눈부신아침 2011.06.27 08:46
아이들 방학하면 하루 틈 내서 저런 팸투어 한 번 해보고 싶어요.
방학하면 수업 시간을 옮기기가 수워하거든요.
물론 아직 방학이 아니라서 이번엔 못하지만 말이예요.
그래요. 가끔은 쉬어주기도 해야 합니다.
따라 다니기 버겁기도 하지만 재미도 있어요.
함께 여행할 날이 있으면 참 좋겠다.
우리 함께 여행하면 서로를 잃어버릴 지도 몰라요.
전 아이처럼 단순해서 옆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몰라요.ㅎㅎ
에궁~ 어째 저랑 똑 같어요?
대구를 또가고 싶어 지는데요..
아직도 바쁘시지요?
농촌이 한가하려면 추워져야 좀 여유가 생길 거예요.
성공적인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올림픽이나 월드컵에 버금가는
국제적인 큰 대회인데 걱정도 조금 되구요.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대구를 찾아서
마음껏 즐기고 갔으면 좋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대구를 찾아 갈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해야겠지요?
국제적인 행사이니 대구에서도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성황리에 잘 치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비오는데 요즘도 산에 다니시는지...
요즘은 여행 정보 찾기가 무척 편리해 졌어요.
이런 전문 블로거 분들의 안내가 관광명소부터 맛집까지 자세히 소개되니 일정 잡기도 편리하구요.
예전에는 무턱대고 지도책 보고 다녔는데요, 그래도 여행은 예나 지금이나 즐거워요.
맞아요. 정보가 넘쳐납니다.
그래서 되는 집은 사람들로 바글바글... 안 되는 집은 파리 날리고 있기도 합니다.
사람들 입소문이 참 무섭거든요.
여행지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꽁꽁 숨어있던 비경들이 사람들의 입을 타고 알려지고
그 만큼 원래의 모습이 훼손 되는 곳도 많아집니다.
이번엔 갱상도 대구를 여행 하시는군요~~^^
왕부럽네요~~ㅎㅎ
자~알 다녀 오세요 ^^*
이재현님은 더 좋은 제주 다녀오셨잖아요.
저는 그게 더 부럽사와요.
아침님~잘 계셨죠.
언제나 바쁜날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저기위에 우리동네가 있네요.ㅎㅎ
즐거운 저녁식사 하시고 편안하세요~*
엉?
꽃잎님 동네요?
정말요? 그럼 꽃잎님 지척까지 제가 가는데 뵙지도 못하겠네요.
꽃잎님도 맛있는 저녁 드셔요.
저의 사회생활 첫 직장이 바로 대한체육회 입니다. 그래서 인지 몰라도 sports에 남다른 관심이 많고 또한 좋아하기도 해서 그런지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도 관심이랍니다...
세계에서 뛰는데라면 둘째가라해도 서러울만큼 기라성 같은 쟁쟁한 프로들만의 잔치라서 참으로 많이 보고싶은데 여행블로거 기자단이 되지 못해 걍 TV중계에 만족해야지요....

그런데 아침님 덕분에 쪼까 읃어볼 기회가 생기는 것 같숨다욧.....
암튼 잼나게 잘 댕겨오시라요...**
아 그러셨구나....
고엘님처럼 관심 가져주는 분들이 많아야 하는데...
고엘님 기대에 못 미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고엘님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니 은근 걱정되는데요
언니 7월에 또 대구 오시는거에요?? 왜관에서 기차타면 동대구역 금방인데 ^^
대구는 왜 늘 일정이 넘 빡세게 짜는건지...
대구 관광과 담당자가 욕심이 많은가 봐.
보여주고 싶은 게 넘 많아서...
동대구역 가깝다고?   어쩌까이~~ 참 안타깝다.
숨돌릴 시간도 없이 움직이니 얼굴 볼 기회도 못 만들겠네...
대구에 잇는 분도 한분 같이 투어하는 분 있는데...
기차로 한 25분 거리에요 뵙고싶은데 일정이 정말 빠듯하네요
25분이면 코앞이네...
에이구 참...
참! 좋은 기회인디...고모부님 병문환으로 선약이 되어 있네요...소식 기대하겠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좀 괜찮네요.
아주 화창한 날은 아니지만요.
고모부님이 병원에 오래 계신가 보네요.
병문안 계획이 길게 멀리 잡혀 있는 걸 보니...
쾌유를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