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산을 배우며 (71)

맑은 물, 푸른 숲, 북한산 둘레길을 걸었다. view 발행 | 산을 배우며
눈부신아침 2011.07.02 10:30
이렇게 부지런하게 움직이시는 분들을 보면서 자극을 받습니다.
구경 잘 했습니다
음풍농월님 반갑습니다.
부지런하지도 않습니다.
님 덕분에 둘레길 산책 잘했어요.
아주 오랜만에 걸어보았습니다.
참 잘도 돌아다녔던 그때였는데...
요즘은 뭐그리 바쁜지 다를 ...ㅠㅠ
남은 시간도 마무리 잘하셔요...눈부신아침님 !!
국화님 잘 지내시죠?
요즘 여기 저기 다니느라고 컴 앞에 앉을 시간이 없어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한국 동계스포츠 변방에서 중심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유치 다 함께 축하해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한국 동계스포츠 변방에서 중심으로
잘 들어가셨나요?
힘들었지요?
죽은 듯이 잤어요.
잘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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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잘 다녀 오시고 강원도 평창에 자유여행을 가려고 합니다...동계올림픽 예정지도 보고...권하고 싶은 곳 추천해 주십시요.......
평창은 저도 아직 제대로 여행하지 못한 곳입니다.
잘 다녀오십시오.
대구에 잘다녀 오셨죠?ㅎㅎㅎ 사진에서 뵈었습니다~
다른 블에서 보셨어요?
흐미~ 여행흔적이 여기저기 남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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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시절때 가보고   이렇게 보니 새롭네요...
그때가 생각납니다
폼잡고 책도보고 꿈많고 예쁜모습을 흉내내고..ㅋㅋㅋㅎㅎㅎ
이렇게 아줌마가 되어있어서 이젠
친구만나 수다떨고 싶네요..
그때 처럼~~~
지금은 연락이 안돼네요ㅠ.ㅠ
한 친구만 연락이 돼도 연결 연결 줄줄이 연락이 되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많은 친구들을 찾았어요.
추운 날씨 건강히 보내시고
오늘도 상큼함으로 웃음가득한 날로 행복 이어 지세요~ ^^
자연님   명절 잘 보내셨어요?
저는 요즘 왜 이렇게   나튼하고   힘든지   모르겠어요.
만년지기 우근님을 만나셨군요.^^
우근님이 아니고 다른 여인네였어요.
이제 산행은 안하시나 봅니다.
순수하게 산을 좋아하신 듯하여
글을 남기게 되네요.
숲길과 산을 사랑하는 공통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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