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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맛집 (18)

[충주] 부모님 모시고 꼭 다시 가고 싶은 집 - 콩부인 두부 났네 - view 발행 | 나만의 맛집
눈부신아침 2011.07.1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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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주시 금가면 | 콩부인두부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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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하고 풍요로운 기업~~~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하는 음식은 맛도 색 다르지요,
정말 제 체질 식단 입니다,
당정 가고 싶어요,,먹고싶어요,
충주 ~~기억해 놓겠습니다
면 다위 이네요,
예 면 단위입니다.
충주가 그리 큰 도시가 아니니까 외곽에 맛있는 집들이 있더라구요.
와! 이것 세그릇이라도 먹을수 있겠어요.   정말 다른 수식어가 따라 붙을 필요없는 콩음식의 최고봉임에 틀림없습니다.   다시 꼬~~ 옥 가고 싶어요! 반찬나물 입에 딱맞는 맛입니다.~^^*
음식점 가서 이렇게 만족한 느낌 받는 곳이 많지는 않잖아요.
그 몇 곳 안되는 중에 한 집입니다.
  • 무지개
  • 2011.07.15 15:14
  • 신고
비오면 카메라 관리 하느라 힘든데,비 피해서 충주를 다녀 오셨군요.

두부 먹는데도 방법이 있네요.
두부에 고추를 눌러놓고 먹는방법 한가지 배웠어요.
두부 맛이 정말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어릴 때 엄마가 만들어주던 것처럼 맛있는 두부를 못 만났는데
이 집의 두부맛이 꼭 옛 그맛이었어요.
콩물손두부 이름이 특이한데요~ 3층만들기 참쉽네요~~~
저도 좀 배워야 할듯~~
ㅎㅎ 그쵸? 손만 뻗으니까 3층이...
저 콩물이 콩국수 국물처럼 따로 만든 국물이라서 정말 고소하고 맛있어요.
몸에 좋은 두부를 드셨군요 고소하고 이렇게 비오는 날엔 짱인데요
기분도 좋고 몸에도 좋고...
비 이제 그만 왔으면 좋겠는데...
저녁시간도 즐겁운 시간 되세요.
호박을 찐 다음에 나박나박 썰어서
집 간장에 무치면 아주 깊은 맛이 나지요.
전라도식이예요. 워낙 호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호박을 어찌 무쳐야 맛나는지는 알아요.
자존심 있는 여인이라 뒷태도 상당히 빳빳해 보이네요.ㅎㅎ
호박을 통채로 쪄요?
원래 전라도 장 맛이 좋아서 음식이 맛있다고 하잖아요.
굄돌님 눈엔 보이지 않는 것도 다 보이시나 봅니다.
잘 보셨어요.
ㅎㅎ
통째가 아니라 몇 등분해서~
애호박이라면 둘로 나누면 될 것 같네요.
울 옆지기를 데리고 가야할 곳이군요.
두부로 만든 음식이라면 사죽을 쓰지 못해요.
더군다가 유기농으로 기른
재료를 쓴다니 더욱 더요.

제 엄마를 닮았는지 아들 녀석도 두부를 좋아해요~
두부 좋아 한다면 꼭 다녀오셔요.
정말 맛있어요.
두부도 맛있지만 저 콩물이 더 맛있답니다.
실망하지 않을거예요.
맛있어 보이는군요.
잘 다녀오셨다니 ~~~.
네~ 잘 다녀왔어요.
올려주신 영상과 글 즐감하고 마음에 담아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         시인 이정규 드림
감사합니다. 시인님.
시인님도 주말 잘 보내셔요.
콩동동주는 처음 봅니다....
이름이 아주 재미있고 손님끌기에 아주 딱인듯 싶네요....
콩부인 두부났네.....ㅎㅎㅎㅎ

먹는방법을 잘 봐뒀다가 기회가 되면 이집을 찾아가서 저도 먹어봐야겠어요...
콩대장이니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ㅎㅎㅎㅎ
고엘님 가고 싶은데 넘 많으시죠?
여행 다니다 보면 정말 마음에 드는 곳들이 많이 있어요.
다음에 다시 가야지 하는데도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정말 맛있는 곳이예요. 한번 다녀오세요.
와~~~~
콩물 손두부도 두부지만 내어온 반찬도 모두 맛있어 뵈요~~~
제가 좋아하는 반차니 많이 보여서 그런가? ㅎㅎㅎ
반찬 정말 맛있어요.
어느 것이나 한 가지만 먹어도 밥 한 그릇 뚝딱 할거예요.
그리고 콩물 정말 맛있답니다.
사장님의 멋진 사업마인드와 정갈한 음식!
아침님 좋은 음식점 소개 감사합니다(__)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정말 정말 맛나게 먹었던 집입니다.
생각하니 또 먹고 싶어요.
언제 정말 우리 시부모님 모시고 다녀와야 할 것 같아요.
비가 피해갔다니~^^
아침언니,, 럭키 우먼?ㅎㅎ

콩은 밭에서 나는 고기..라는 말이 있잖아요~
정말 건강식이죠^^
두부...너무~~ 좋아해요^^
아마 별님도 무지 좋아했을 거예요.
유기농 꽁으로 만든 음식이 가격까지 착하고 맛도 짱...
거기다 영야가까지....
에고 저반찬들 정말 맛있게도 생겼네...ㅎㅎ
완전 웰빙이네요...마구 마구 힘이 날 것 같아요...
오늘도 잘 보내셔요^^
국화님 많이 덥지요?
제가 국화님 뵈러 못가서 죄송해요.
지금은 구례에 있구요.
목요일날 올라 갈 예정입니다.
집에서 차분히 방문할게요.
에고..아침부터 침 고여요 ㅎㅎ
우리도 아침부터 먹었던 두부였어요.
아침 식사에도 부담없는 좋은 음식이랍니다.
콩물 손두부는 처음 보네요.
반찬들도 맘에 들고, 특히 유기농 음식들이라니 웰빙식이네요.
우리네 부모님들이 해 주시던 음식이 거의 유기농이었는데요...
콩국수처럼 콩물을 만들어서 두부를 넣어 줍니다.
지하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옛 음식들이야 거의 그랬죠.
우리 어릴때 배추는 벌레에게 적선하고 구멍이 숭숭 뚤린 배추로 김치 해먹었었는데...
국산 유기농 콩으로 만든 두부인데 저 가격이라구요?
콩값이 진짜 많이 올랐다는데....
반찬도 하나 하나 다 맛깔나보이고,
저런건 정말 국물 한방울 안남기게 다 마셔주고 먹어줘야 합니다.
두부 무지 좋아하는 1인으로써는 정말 가고보 싶네요. ㅠㅠ
농가와 계약재배를 한다니 그 가격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큰 이문 남기려는 욕심을 안 가지고 계셔요.
적당한 가격에 몸에 좋은 음식을 많은 분들이 드실 수 있게 하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뽀얀 우유빛깔의 맛갈진 콩물손두부 먹고 싶어집니다.
찬들도 깔끔하니 정갈해 보이고 역시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시는 이유가 분명 있습니다~~
점심 맛나게 드세요.
정말 만족했던 음식이였어요.
반찬 하나하나가 다 맛있었구요.
답글이 늦어 죄송해요.
편안히 주무셔요.
와우!!
꿀꺽!!
저기위에 전번
가지고 갑니다
참 먹고 싶어요

ㅎㅎㅎ
콩부인 두부났네....
살호도 잼나고요
왠지 콩부인께서는
인정도 많으시겠는걸요

신발도 엄청 많네요
인기가 많군요
나나님 감사합니다.
나나님 입에도 맞았으면 좋겠어요.
상호 참 재미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