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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충남여행 (10)

몇 시간 동안 숭어 한 마리가 전부였던 고기잡이 일기 view 발행 | 충남여행
눈부신아침 2011.08.03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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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 충남 태안군 원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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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체험 하셨네요.
그런데 간식이라도 챙겨 가시지 그랬어요.
사장님 연습 하시는 걸 보니 머지않아 어부 되시겠어요.
그렇게 오래 있을줄 몰랐습니다.
그럴줄 알았으면 과일이라도 좀 가져가는 건데....
에구...작은 밀치라고하는가 모르겠는데요. 숭어작은것 정말 맛나는데... 큰것보다 작은게 맛있는데...
이제 갯벌 아낙님이 다되어가시는지요....ㅎㅎㅎ
좋은시간 행복한 시간을 이렇게 영상으로 보여주셔서 앉아서 잘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시간 많이 만드소서...글구 많이 보여주세요. 많이.........
아직도 갯벌이 무서워서 못 들어갑니다.
잘 못 디디면 발이 쑥 빠져버리거든요.
저희 처가가 장흥이라 내려가면 갯벌에 가는데 다름대로 재미있는데요.
푹 빠져보는것도.....재미 붙이시면 해안가 아낙님이 되실거예요.ㅎㅎㅎ
장흥? 정말 예쁜 도시 장흥...
언젠가 장흥에 갔을 때 장흥 시내를 흐르는 탐진강을 보며
참 예쁜 도시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장흥이 바닷가였었나 보네요.
그 땐 걸어서 국토종단 하던때라 그냥 눈에 보이는 것 밖에 못 봤었는데...
갯벌에 발 빠지면 못 나올까봐 겁이나서 못 들어가겠던데요?
장흥읍내만 보셨군요. 장흥이 생각보다 엄청나요...
1시간 50분만에 제주도가는 오렌지호가 있는곳도 장흥 노력항이구요....가볼곳 많아요.
아직 개발이 덜 된것도 있지만 제 결혼할때에 비하면 엄청 개발되었죠.....
탐진강 주변에는 토요시장도 유명하구요. 시장내에 쇠고기집이 삼합이라는 이름을 내세워....하여튼 가볼만 해요.
담주 잠시 내려가야하는데 많이 담아 볼까 싶네요.
옛전에는 이렇게 포스팅하는것은 생각안했거든요.
여행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다보니 여러가지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생각의 차이인데....그냥 우물안 개구리 였다고나 할까요......

지금은 남은 휴가간 사무실 지키고 있습니다. 작은애 땜시 멀리는 못가구....그냥.....사무실 시원하네요...ㅎㅎㅎ
태안 펜션에서,,,휴가중이시네요~^^
잘 지내시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바쁘게 여행다니시는 모습에 ,그 열정에 놀랍니다^^
동에 서에 번쩍? ㅎㅎㅎ
누가 그러더라구요. 홀길순이라고....ㅎ
별님도 잘 있지요?
그래도 우리 남편의 낚시 실력보단 쪼매에 났네요.
숭어는 회로?
아니면 매운탕으로?
숭어는 손님 입으로 쏙 들어 갔는데요.
손질해서 천일염 넉넉히 뿌리고요.
통마늘도 많이 넣어서 호일로 세겹싸서 숯불에 올려 놓았더니 찜이 되었어요.
손님이 맛있게 깨끗이 비웠답니다.
한마리지만 큰녀석을 낚으셨어요~~
근데 그냥 틐 뜰채즐고 나가서 잡는게 더 빠르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드네요~~
잡은 숭어는 뭘루 만들어 드셨을려나~~
잿밥에 더 관심이 가니 ~~어쩔수 없지요~`ㅋㅋㅋ
잡은 숭어의 뒷이야기는 바로 윗집에 써 놓았구요.
뜰채로 뜨라고 개네들이 가만 있을지 모르겠어요.ㅎㅎ
고기 안 잡히면 즐겁지 않을 텐데~
그냥도 즐거워야 할 일이지만요.
지금 어디에 있는 거예요?
안잡히면 재미없지요.
처음엔 부지런히 카메라 셔터도 눌렀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고...
  • 무지개
  • 2011.08.03 10:51
  • 신고
갯벌이었다 어느때 보면 물이 차있고, 서해의 밀물과 썰물 참 신기하죠?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곳에서 투망으로 물고기 잡는거 재미있겠는데요.
눈부신아침님은 물고기 잡는 동안 정말 심심했겠어요,간식 이라도 챙겨갔어야 지루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심심하고 할게 아무것도 없어요.
배는 고프죠. 화장실도 가고 싶은데 말도 못하겠고.... 에휴~
고기가 사람을 잡겠는데요?
정말로 뜰채가 낳겠어요.

고동이나 잡지 그랬나요?

저기에 돌로 쌓으면 되겠네요.
물빠지면 손으로 잡으면 되겠구만 ~~~.
독살이라고 하나요?

그런거 만들면 되겠네요.
ㅎㅎ 고기가 사람을 잡아요?
어쩜 그럴지도요.
독살 그런거 아무데나 만들어도 되나요?
고동은 너무 많아서 재미도 없어요.
그리고 먹을 사람도 없구요.
낚시는 좋아 하지 않으면 참 힘든일 이거 같습니다.
잡으신 숭어들만 쳐다보다 돌아 오신거예요?
많이 잡았으면 그 구경도 재미나겠지만
못 잡으니까 지루하고 재미 없었어요.
8월의 세번째 날이랍니다.
어제 저녁 까지만 하여도 쏫아지던 비가 무슨 번덕인지 지금은
너무너무 더운 무더위로 변해 버렸 답니다.
습도가 깊고 날씨 또한 불볓이라 불쾌지수가 극에 달한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여 시원한 냉 주수 한잔으로
화사한 웃음 지으면서 무더위를 보네시길 바랍니다.
특히 습한 날 음식에 각별히 신경 쓰시구요.
오늘도 행복하고 아름다운 시간 보네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복쟁이님도 건강한 여름나기 되셔요.
저 눈탱이 노란 넘이 참숭어?라고 나름 맛있는넘인데... ^^
담이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회가 숭어회입니다.
살이 두툼해서 좋대나????

아직 자연이 살아있는 저 풍경이 참 좋습니다.
참숭어였나요?
그런것도 모르고 숭어면 다 같은 숭어려니 했네요.
숭어회 제철에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랜덤타고 다녀 갑니다

더위에 어게 지내시는지요
휴가는 다녀 오셧는지요
건강은 하시지요

세월의 흐름을 누가 막으랴


벌써 8월의 시작이네요
세월이 간다고 보고도 하지 않고 멀리 달아나네요

똑같은 하늘아래에서 숨쉬고있는데
어느지방은 폭염으로 고생하고
어느지방은 비 피해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쁘고 힘들고
정말 대한민국 넓고도 좁네요

각자 처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 한다면..
쨍하고 해뜰날도 있을것이구
웃는날도 다시오리라 믿어 봅니다

폭우와 폭염속에서도
건강 잃지 말고
행복과사랑으로 넘치는 8월보내세요
늘--건강 하시길요----하늘향기 드림


어서오세요. 하늘향기님....
하늘향기 닉이 참 이쁩니다.
어디서 향기가 솔솔 풍겨요.
하늘향기님도 더위에 지치지 말고 건강하게 여름 잘 보내세요.
어머, 눈부신님~
이 글 베스트 달았어요.
우리 술 한 잔해요.
자, 원샷~ ㅎㅎ
저 원샷 못해요. 잘라 먹을거예요.
굄돌님 감사해요.
좌우간 학교에서 아침님 블로그를 들어가면 당췌 끝꺼졍 볼수가 없답니다....ㅠㅠㅠㅠ
사진화일이 많기도 하지만 커서 울 학교컴으로는 감당이 안되는가봐요....ㅎㅎㅎㅎㅎ
한번도 학교에서 제대로 들어가질 못한다는...
글도보고 댓글도 쓸겸해서 들어오는데 열리지 않아서 이제서야 댓글달고 잇네요..=_=;;

전 주거따 깨나두 강태공은 몬할거 가트여....크크크
그너매 고기가 은제 잡힐줄 알고스리....
인내력과 지구력을 요하는 게임인데~~~~
책을 본다해도 반나절이믄 땡이니.....ㅎㅎㅎㅎ
학교컴을 확 갈아버려요.
요즘은 폰에서도 다 잘 열리는데 그 것도 안 열리면 미챠버리죠.
아우 졸려요. 넘 졸려서 얼른 자야겠어요.
그라믄 올매나 조커쓰여...
핵겨는 최고로 싼 컴터를 쓴답니다....
아주뚜껑 열릴때가 한두번이 아니어요....=_=;;

언넝 주무시삼....ㅎㅎㅎㅎ
ㅎㅎ~ 그곳 저 가던 곳이에요,
남편 태안 화력 있을적에요,,
원북의 바닷가가 그려 집니다,
맞아요. 화력 발전소 있어요.
원북에도 추억이 많으시겠어요.
역시 저만이 아니군요~~아침님의 하루가 궁금한 친구분들이...ㅎㅎ
생생한 현장사진 발빠른 보도~~멋지십니다 그려...
자꾸 궁금한 아침님!!그렇게 즐기면서 잘 지내시길......
인동초님 방가방가요.
궁금하다 하시니 왠지 좋은데요.
제가 원래 철부지라서 천방지축 돌아댕기거든요.
언제 어디로 튈지 저도 몰라요. ㅎㅎ
숭어 한마리라도 건졌으니.... 다행이네요
이궁~   숭어 한 마리....
이걸 다행이라 해야되나요?
배고파 돌아가시는 줄 알았구만요.
에궁~~죄송해요. 제가 실수했어요,... 천만다행이라고 해야 하는데...^^* 돌아가시다니요!   배고파서   돌아가시면 때깔이 안 고와요!~~^^*
오늘도 참 많이 웃는 하루 되시는것 아시지요?
ㅎㅎ 재현님 때문에 웃어요.
많이 먹고 때깔 고울때?   ㅎㅎㅎ
허..허   많이 드시는것이 아니라~~ 건강밥상으로 자~~알 드시는것이라니까요!   네?
건강밥상... 잘~   네~   ^*^

ㅎ, 투망을 보니 옛생각이 납니다
예전에 투망 좀 던져 보셨나 보군요.
시골에서 자랐던 사람들은 아마도 이런 추억 하나쯤은 있을 듯 합니다.
멋진곳으로 여행다녀오셨네요..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점심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오후 보내셔요.
투망은 제가 프로랍니다~^^
프로... 아마 문호님이 가셨으면 싹쓸이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숭어들 운 좋았던 날이였네요.
저수지 뚝방을 보니 어릴적이 생각나네요
늦은 밤 편안하세요
  • 이축복
  • 2015.09.29 15:02
  • 신고
여기가어디에요?태안에서투망던지려암만찾아봐도죄다뻘이라뻘짓만하다왔는디 이조은디가있었다니~저위치좀알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