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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전남여행 (23)

바다는 하늘을 담는 그릇인가. 가거도 가는 길. view 발행 | 전남여행
눈부신아침 2011.09.0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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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목포시 만호동 | 목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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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님의 포스딩에서   그날의 벅차오름이 되짚어 지네요.   눈이 부시도록     푸르른 바다 위를 거의 다섯시간의 감동들이 몽실몽실 피어오릅니다.   흑산도를 지나면서부터 거세게 달려드는멀미에 한참이나 시달렸지만..   가거항의 절경은 이를 충분히 보상하고도 남았답니다.   은혜민박 사장님의 특제 미역 국이 미식거림과 두통을 시원하게 풀어 주었어요! 저도 서둘러 포스팅을 해야하는데...이번주는 대체 시간이 없네요. 최고의 여행! 기회되면 또 한번~^^*
ㅎㅎ 정말 기회만 된다면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요즘 많이 바쁘시지요?
바쁜 일 끝내고 천천히 포스팅하셔요.
딸기베드에 코코피트 배지 채워넣기 다했어요!ㅎㅎ 큰작업이 마무리되서 안심입니다. 아침누님~~ 낼오전엔 배추심을밭 비료와 퇴비를 뿌립니다.   그리고 로터리치고 햇살기운 약한 오후 네시를 넘어 배추심을려구요!
다행이네요. 주말이라 가족들이 또 총출동을 하셨나 봅니다.
배추모도 많이 자랐겠네요.
내일 또 따님들까지 모두 동원되어 배추 정식하시겠어요.
일이 한번에 몰려서 과로 하시는 건 아닌지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건강 챙기면서 하셔요.
바다는 언제 봐도 좋은건 저만 그런건가요?
부서진 방파제를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다시 만들려면 또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할까요?
속초여행 잘 하고 계시죠? ㅗ늘도 즐거운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속초에서 잘 놀고 있습니다.
워터피아에서 하루 종일 물놀이 했더니 무지 피곤합니다.
완전 중노동한 사람 같어요.
  • 무지개
  • 2011.09.02 09:28
  • 신고
푸른 하늘에 푸른 바다,회색 하늘에는 정말 흑백사진 같아요.
다물도는 작은배만 접안할수 있나봐요?
그러니 조금 큰배는 접안을 못해 바다 가운데서 사람들이 오르내리고 짐도 싣고 하죠.
다물도 뿐 아니라 몇 개의 섬은 저렇게 바다 가운데서 타고 내리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큰 배가 닿기에는 수심이 낮은 듯 합니다.
하늘을 담았네요.
하늘을 닮은 것 같기도 하고... ^^
제가 하늘을요?
아님 누가 하늘을 닮았을가요?
한 쪽은 파랗고 한 졲은 회색이고....
여행은 언제나 설레임이지만
특히 섬여행은 그 느낌이 남다르지요.

떠나고 싶어요.
훌훌 어디로든~~
머루랑님 저는 섬 여행이 처음이였어요.
그래서 더 좋았는지도 모릅니다.
멋진곳 다녀 오셨네요..오랜 뱃시간 멀미는 없었는지요..? 시시디 청소 함 해야 할듯 합니다..먼지가 보이네요.
다행히도 파도가 잔잔한때 가서 멀미 별로 안했어요.
멀미약을 사먹어서 괜찮았는지도 모르지만요.
청소 한번 해야겠죠? 감사해요.
구름을 따서 만든 솜이불은 어떤 느낌일까요??
오늘 나의 기분???ㅎㅎ
진짜 폭신하고 좋을 것 같지 않아요?
인동초님 기분이 두둥실 포근한가 봅니다.
집에 잘 도착하신 거예요??
구름이불덮고 편안한 밤 되시길......
아직 속초 콘도에 있어요.
내일 사천 엄마 산소에 갔다가 강릉 커피공장 테라로사에 갔다가 올라 가려구요.
옹기종기 섬들이 모여있군요....
그런데 가을이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하늘색과 바다색이 딱 떨어지는 느낌이지요...
어쩜 이리도 색깔이 이쁠지...
전 가을이 오면 해지기때문에 계절은 싫은데 가을하늘의 구름은 정말 이쁘답니다..
사다리타고 올라가서 몽실몽실한 구름뭉치들을 한웅큼 따오고 싶답니다...;;

저는 뱅기 멀미는 안하는데 그너매 배멀리를 심하게 해서 배타는것이 여건 고역이 아니랍니다.. 6년전에 울릉도 가는데 죽다 살았다는....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 못했어요.... 그 울렁증의 여운이 남아스리....
가을을 타는 여인....
해지면 안돼요. 이쁜 가을에 왜 해져요.
파도가 심하면 멀미약 먹어도 죽다 살아난다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운이 좋아서 편안하게 다녀온것 같습니다.
가을병을 타니 해지죠....
이제부터 가을을 겨보세요.
단풍도 낙엽도 기구요.
쓸쓸함도 겨 보시구요.
전 쓸쓸한게 너무 싫어요....
멍뚫린 가슴을 채워 넣을수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헌디....
모든건 맘 먹기 달렸다는데 그너매 감정 조절이 쉽지 않아요....
이병이 11월쯤 되어야 서서히 가라앉는다는
에고 클 났네여.
11월이 되려면 아직도 멀었는데...
옆구리 채울 분을 빨리 찾아야 쓸거인디....
저는 혼자 하는 여행도 좋던데.... 혼자도 잘 놀거든요.
저도 혼자서 무진장 잘 놀아요...
할것도 많고,,,,
그려서 하루가 우찌 가는지 모르게 가는지라 밤에는 잠을 아낀답네다....;;
그래도 이맘때가 되면 멍뚫리고 허황한 가슴은 채울길이 엄따오....
너무 좋아요....제 고향하고 가까운 곳인데..전 아직 못가봤네요...잘 보고 갑니다.
광주가 고향이라고 했던가요?
광주는 의정부에 비하면 엄청 가깝지요.
광주에서 목포까지 얼마 안 걸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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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좋은데 렌즈에 뭐가 묻었네요. 저도 가끔 이런 경우가 생기면 황당하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그러게요.
저도 사진 보고 알았답니다.
UV렌즈 안에 먼지가 들어 갔던 것 같아요.
배 안타본지가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좋은여행 되시겠어요 아드님과 함께...멋진 추억 만드세요
어제는 속초 워터피아에서 하루종일 물놀이 하고 놓았는데
온 몸이 다 아프네요.
노는 것도 힘들어요.
속초에서는 포스팅이 되는군요.
가거도를 보니 마구 가슴이 뛰는군요.
나는 언제 가거도를 포스팅 할 수 있으려나요.

너무나 좋은 가거도 이번에도 가면 돌돔이 또 나올까?
속초에서 포스팅 한건 아니구요.
예약 걸었던 것이랍니다.
사진도 멋지지만, 아침님 글이 가슴에 콕콕 박힙니다..
바다가 있는 그대로 다 받아들이듯이 저도 좀 더 많이 노력해야겠습니다.
인해님 어서오셔요.
요즘 제가 방문도 못하고 죄송해요.
지난 번에 보니까 은별이의 시가 많이 올라와 있었는데
요즘은 어떤 글들이 올라와 있을지 가 봐야 하는데....
고움꿈 꾸세요.
여수세계박람회 마스코트는 "여니와수니"입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가거도 입니다.
눈부신아침님 요즘 제가 퇴근 후에는 블로그 관리를 하지 못하고 있어서
이렇게 늦게 찾아옵니다.
노트북이 도시바 제품인데 써비스과정이 좀 어려워서 아직도
병원에 있답니다.
다음에는 국산제품을 사용해야지~원~
퇴원하면 저녁에도 블방 나들이 할 수 있겠지요.
엉? 아직도요?
저도 도시바 쓰는데 서비스망이 그모양이라면....

여니와 수니 이뻐요.

한가위 행복하게 보내셔요.
우리국토최남단으섬가거도여행기잘보고갑니다다음주9월21일에가거도여행을가면서좋은자료로사용하려합니다감사합니다.
아~ 가거도 가시는구나.
근데 하루만 갔다오기에는 넘 아까운데요.
왕복 10시간이나 걸리는데 당일은 넘 아까워요.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 야야
  • 2011.10.27 02:47
  • 신고
카페 글을 통해 보고, 여수세계박람회 마스코트인 "여니와 수니"예요~ 하고 덧글을 달았었는데..이미 김또깡님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셨었네요.^^
카페요? 스크랩한 카페 회원이신가 봅니다.
스크랩 된 카페의 글은 제가 보지 못해서...
암튼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즐감입니다..가거도 가게되면 독실산도 올라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