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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맛집 (18)

[장성] 60년 전통 우시장국밥 view 발행 | 나만의 맛집
눈부신아침 2011.09.1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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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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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하면 서민음식 같이 느껴지면서
정겨운 음식이지여....
거기에 맛까지 더해 준다면 많은님들께 사랑받겠네요...
국밥 정겹고 맛도 있고 참 좋죠
황태 넣고 끓인 콩나물해장국도 잘 하는 집은 맛있는데...
아!! 전..내장국밥 못 먹어서요..ㅠㅠ 순대 보고 입맛 쩝쩝 다시네욤;;;
오랫만이예요 눈부신 아침님~ 잘 지내셨죠? ^^*
어머나 정말 오랫만이예요?
추석 잘 보내셨어요?
순대도 맛있다고 인기 메뉴라는데 아직 쪄진게 없어서 그냥 왔어요.
푸짐 하네요.
재현님도 보이구요.
재현님 웃음이 명품이죠?
사과 이쁘게 잘 익었겠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침님~잘 지내시죠.ㅎㅎ
따끈한 국밥 한그릇 먹으면 든든하겠죠.
저도 재래시장가면 결혼하기전부터 다니던
소머리국밥집에 가곤 한답니다.
고기를 푸짐하게 담아내주셔서   너무 감사하죠.ㅎㅎ
맛있는 점심 드시고 가을향기고운 차한잔 하세요.
소머리국밥도 맛있죠?
어릴때 먹었던 그 맛이 나는 곳을 못 찾았지만 국밥 종류를 좋아하다 보니
가끔 먹어요.
제일 접하기 쉬운 게 순대국밥인거 같어요. 맛도 있고....
차 고맙습니다.
되지 머리국밥
여기에 새우젓은 항상 따라다니지요
맛있는 국밥 언재나 우리곁에서 서민과 함께
웃음과 울음이 항상 같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맛이 우리 한국 맛이지요

고은글 잘보았습니다
그렇죠. 언제나 격식 차리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죠.
부산의 돼지국밥이 유명하다는데 부산 몇 번 갔었지만 먹어보지는 못햇어요.
캡틴님 감사해요.
사람사는 향기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우시장의 국밥집을 다녀 오셨군요..
우리네 먹거리는 화려함 보다도 저런 풋풋한 삶의
진솔함이 묻어나는 것이 훨씬 더 가슴에 와 닿아요^^
그렇지요?
시장통 허름한 국밥집이 더 정이갑니다.
장사 잘 되던 음식점이 돈 벌었다고 새 건물 짓고 나면 장사 안되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맛도 있어야 하고 멋도 있어야 되는 법...
그 허름한 분위기가 멋인 것을....
명절 잘 보내셨어요?
아..직접 순대를 만드시나 봅니다..
국밥도 참 좋아보이네요..가격도 착하고..
양도 좋아보이고..
출출해집니다..이시간엔 조신하게 보내야하는데..ㅎㅎ
양 푸짐하구요. 맛도 있구요. 가격도 정말 착해요.
이 집 국밥 또 먹고 싶어집니다.
아주머니가 참 맘 좋으시더라구요.
출출한 거 잘 참으셨지요?
저도 오늘 병천 순대 국밥 먹었는데 ㅎㅎ
우시장이 있는곳엔 이렇게 국밥집들이
있었나 봅니다,
맛있는 곱창 국밥 다시 입맛 댕기네요,ㅎㅎ
어머나 봉황님 어서오세요.
오랫만에 뵈요.
병천순대국밥도 맛있죠?
이렇게 오래 뼈 푹고아서 만든 국밥들이 구수하고 맛조 좋아서 자주 먹게 돼요.
우리 있는 곳은 무봉리순대국이 좀 알려져 있고 맛잇어요.
엊그제도 아이들이랑 한 그릇씩 먹었답니다.
날씨가 추워지니깐 따뜻한 국물이 참 그립더라구요.
아, 군침 꿀꺽 몇번 켰다는..
정말 맛있을거같아,, 김치 하나 올려놓고 한 입 아
. 에구 침만 흘리고... 진짜 맛있어 보이죠
정말 맛있어요.
지금도 한 그릇 먹고 싶은 생각이...
히야~~
서민의 음식 국밥을 장작불로 끓이시는 모습이 장인답습니다..ㅎㅎ
요즘 저렇게 불때가며 끓이는 곳이 별로 없지요?
몇 차례의 공저을 반복하고 손질해서 잡냄새 없고 구수합니다.
우시장 하니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구경잘 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호연지기님 감사합니다.
밤에는 쌀쌀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장성이면 가가운 지인님의 고향인데 한번 따라가 봐야 겠어요~
쿤타킨테님도 함께??!! ㅎㅎㅎ 블로그가...이웃사촌이로군요~!! ㅎㅎㅎ
난 저 케이블말이 목재 식탁~!!! 운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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