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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대구여행 (14)

현대속에서 옛것을 찾는 흥미롭고 재미난 골목여행 따라지학교 대구 진골목 view 발행 | 대구여행
눈부신아침 2011.09.2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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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중구 남산2동
도움말 도움말
예전엔 개발위주로 부수고, 뜯고, 참설움도 많았던   시절이 있었지요. 하지만 발상의 전환으로 옛멋을 살리면서 관광자원화하는 모습이다행입니다. 대구도 한번 가봐야 할곳으로 찜!~~해놓습니다. 눈부신 아침   누님   조석으로 공기가 쌀쌀 해요. 건강 조심 하세요
대구가 아마도 6.25전쟁의 피해를 별로 입지 않은 곳이라서 옛 것이 많이 남아있을 겁니다.
역사적인 현장들과 주택들이 고스란히 보존 된 것이 그래서라고 해요.
대구에는 골목길을 걸으며 근대사를 볼 수 있는 곳이 많이 남아 있어요.
재현님도 과로하지 말고 건강 잘 챙기셔요.
대구에 있는 골목을 여기저기 다녀오셧내요,, 참 재미잇을것같은 곳이에요,, 언제 이곳을 다녀오셧대요..^^
참 부지런도 하시지~~ 미도다방 눈길을 끄내요,, 이곳저곳 다 정감잇는곳이구요..
즐겁게 다녀오신것같아요..눈부신아침님... ^^ 항상 밝고 즐겁게 생활하시는 모습이 참,,보기좋으셔요..ㅎㅎㅎ
점점 날씨가 쌀쌀해 지내요... 몸도 마음도 튼튼하셔야 여행도 다닐수잇죠~~
나희님 고마워요.
대구는 지난주말에 다녀왔어요.
잠시도 집에 붙어 있을 시간이 없네요.
걱정해줘서 고맙고 감사해요.
항상 바쁜것이 좋은거이에요호호호
언제나 밝고 기분좋게 여행가시는것도 기분전환에
좋구요.. 나는 눈부신아침님의 부지런에 본받을점이에요...
전 게으름쟁이라 집에 영화나 보고잇구나... 갈때 없어도 오라고 하는데
잇지만...
창녕과 그리 먼 거리도 아닌 대구에 이렇게 볼거리와 먹을 꺼리가 많다니,
등잔밑이 어둡나 봅니다. 눈부신아침님의 블로그를 찬찬히 읽고 있노라면
많은돈 들여서 해외여행 갈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아직 못 가본 국내 여행지도 산더미 인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그림 올려주시는 덕분으로 앉아서 여행 잘 하고 있습니다.
환절기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많이 바쁘시지요
바쁘신데 이렇게 읽어 주시고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갑자기 쌀쌀해졌는데 요럴때는 감기 조심해야 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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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골목이라 하기에
사투리처럼 오래되어 정겨운 골목이란 생각을 하고 봤어요.
안동 하회마을이나 그런 골목을 생각했거든요.
근대사가 살아있는 골목길 잘보고 갑니다.
안동 같은 경우에는 그런 문화마을로 지정이 돼 있기 때문에
한옥 형태로 보전이 되는 곳이지요.
대구의 골목길은 우리 근대사를 돌아보게 하는 길입니다.
다 나름대로 뜻 있고 걸으면 즐거운 곳들이죠.
진골목을 보니 타임머신을 타고 몇 십년은 과거로 돌아간 느낌이네요.
역시 여행의 멋을 아시네요.
앞으로도 따님과 좋은 여행 많이 하세요~
여행의 멋?
그런 것까지는 잘 모릅니다.
그냥 제가 좋아하는 것을 할 뿐이지요.
감사합니다.
걷는다고 하면은 늘상 트레킹이니 둘레길이니 합니다만..
이런 골목길의 옛스런 걸음도 기억에 남을 여행일듯 합니다.

그 따라지학교에서 잠시 쉬었다가 가는것도 좋을듯 합니다만.ㅎㅎ
그곳에는 직접 담근 막걸리도 있겠지요..?
따라지학교에 저도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그 곳에서 막걸리 딱 한 잔만 마시고 싶었는데
대낮이라 아직 영업이 시작되지 않아서 좀 아쉬웠어요.
참 정겨운 골목길이군요.
잘 보존하고 가꾸어야할 텐데
땅값 비싼 곳이라고 하니 걱정입니다.
맛돌이님 다행히도 서울이 아니고 대구랍니다.
대구도 땅값이 비쌀거 같지만...
가장 인상에 남는곳...~~!!
바로 따라지 학교.....ㅎㅎㅎㅎ
저도 여행을 가면 이런 골목길 귀경하는 맛이 참으로 좋아요...
나름대로 아주 쏠쏠하그더영여...
해외여행을 가도 야시장이라든가,,, 뒷골목,,, 아니면 좁다란 사잇길,,,, 딱 혼자만 걸어다닐수 있는 이런길들이 넘 재미있더라구요....
그런데 대구에도 진골목이~~~
진짜 골목이라는뜻....ㅎㅎㅎㅎㅎ
ㅎㅎ 고엘님도 뒷골목 스타일?
따라지학교 한번 들어가보고 왔어야하는데...
왜 사람들이 그대를 궁금해 하는지
여행기에 끄덕이는지
이제야 더 잘 알게되는 골목여행~~
울 언냐 멋지다!!!~~~
내가 미쳐요. 방금 답글을 쓰는데 금칙어에 걸린다며 싸그리 지워버리네...
칭찬은 ㅇㅇ도 춤추게 한다너니... 뭐 요런 말 썼다구...
고놈의 오락 제목들 때문에 댓글도 맘대로 못달아요.
어~~그런것도 있나요??
언니 방금 춤추었나요??ㅋㅋ
ㅎㅎ 칭찬이 춤추게 하는 바다에 사는 덩치 큰넘 있잖아요.
에구 그넘 이름 넣으면 또 금칙어에 걸려서 몬쓰네....
지금 또 한번 그넘 이름 넣었더니 안된다고 툇짜놓네...
그 넘이 뭐길래??ㅋㅋ
고독이 뭐길래의 줄임말??ㅎㅎ
어릴적 많이 보았던 길목 이네요,,
교련복 무늬도 오래만이고,,
추억 찾아 한번 정도는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ㅎㅎ
교련복 보면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시죠?
한 때 교복없이 학교에 다녔던 세대는 그런 아련한 추억도 없을 것 같죠?
정말 잘 간직되야 할 골목이군요...
느낌이 참 좋습니다.
아픈 기억이 있으면 있는대로....
대구가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
아픈 기억?
대구가 담이님께 아픔을 줬어요?
혹시 헤어진 첫사랑이 대구에 살았?   ㅎ
담이님 여행 찜 목록에 대구 추가요.
아까는 바뻐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네요. 맛나게 드시고 가셨는지요...
블로그는 알차고 예쁘게 잘 꾸미셨네요. 저희카페도 놀러오세요.
까고또까고 쥔장 올림..
http://cafe.naver.com/quato
아 ~반갑습니다.
정말 바쁘시던데....
아주 잘 먹었어요.
싱싱한 조개를 양껏 먹을 수 있어서 넘넘 좋았습니다.
포스티은 좀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제가 다닌 곳이 정말 많아서 너무 많이 밀려 있거든요.
최대한 빨리 하도록 애써 볼게요.
방문 감사드려요.
대구에도 종로가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서울의 종로에 살고있어 관심이 가고 갈기회 있으면 다녀올까 합니다...
저도 대구에 가보고야 대구에도 종로구가 있다는 걸 알게 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