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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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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네티즌과 함께하는 농어촌 1박2일’ 참가자 모집 | 여행안내
눈부신아침 2011.10.16 11:09
눈부신아침님과손잡고 가고시포요,,, 생각의 나래는 많이
펼치는데,,, 멀어도 넘 멀죠,, 찬스가 오면 같이 갈날이 꼭 잇으리라
믿어요.. 그쵸 눈부신아침님.. 오디 또 출타 하셧구나,, 건강지키면서
당기세요,, 아셧죠. 나희 왓다감..
나희님 미안요.   나 넘 바쁜가봐요.
어제 경북 의령에서 콩잎이랑 깻잎 엄청 많이 따왔거든.
오늘 하루 종일 다듬고 씻고 절이고 차곡차곡 통에다 챙겨 담고....
넘 힘들어요.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어덩이까지 다 아퍼요.
나 이대로 뻗어버릴것 같어요.

바쁜건 좋은 것이에요,, 잡 생각 안나고요..글쵸,, 눈부신아침님

경북 의령에 가셔셔 콩잎과깻잎 따오셧어요
껫잎 절여서 먹으면 진짜 맛잇는데,,, 고생하셧어요..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파요,, 옆에 있으면 제가 사정없이
주물러 드렷을텐데,, 시원하게,, 손은 작아도 조물조물 잘
마사지 하는데요..
진짜 다운 되시겟다,, 울 눈부신 아침님..
조금 편하게 쉬셔야 겟어요,, 아니면 욕조에 물좀 받으시고
피로라도 풀어보시면 어떠실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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