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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전남여행 (23)

[장흥] 보림사 대적광전의 철조비로자나불상 view 발행 | 전남여행
눈부신아침 2011.11.0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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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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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보림사 이야기는 많이 들어 본것 같은데 어디 있는디 몰랐었어요
아침님 포스팅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여세요 ^^
보림사는 이야기거리가 많아요.
일부만 썼는데 나머지는 언제 쓸지...ㅎㅎ
사찰은 제전공이 아니라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너무 따뜻하네요~~
미누님 안녕요.
전공?   그렇게 얘기하니까 왠지 웃음이 나요.
좋은 구경 했습니다.
주현님 열심히 발품 팔아서 갖고 오신걸
너무 편하게 앉아서 보려니 미안하기도 하네요.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비자림 향이 지금도 생각나요.
은은한 향이 참 좋았던 곳이랍니다.
비자림 향기가 궁금합니다
좋은 향기라고 하시니 맡아보고 싶어요
어쩜 부처님의 설법이 제 마음속에도 태양빛으로 빛나길 바랍봅니다 ㅎㅎ
눈부신 아침님 !~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뵐게요 !~~*^^*
아주 은은향 향내가 납니다.
저도 주말에 필리핀으로 여행을 갑니다.
한 주는 뵙지 못 할 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셔요.
보물들을 많이 품고 있는 사찰이네요...
낙산사가 화마에 휩싸여서 참 안타까웠었는데
사찰의 소방점검... 철저하게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낙산사 생각하면 지금도 안타까운 맘입니다.
화재 발생한지 몇 년의 시간이 흘렀어도 아직도 그 흔적들이 그대로...
비로자나불 신비합니다..
게다가 철조라니 특이하네요~
저도   철조비로자나불 처음이었어요.
비자림산림욕장도 있는데 걸어보지 못하고 왔어요.
맑은 마음으로
행복한 금요일 오후 보내시길요
감사합니다.
참우리님두요.
보림사에 가서 놀란건 정말 보물이 많더라구요
보림라로 에워싼 주위산이 참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죠
봄에 파릇파릇 싹 틀때 정말 한폭의 수채화를 그려놓은듯한 경치가 좋은곳이죠^^
대적광전의 아름다운 꽃문살을 내 기억속에 꽁꽁 남겨두었습니다
보림사에 다녀오셨다니 반가워요.
앞으로 두개의 포스팅은 더 해야 할만큼 보림사에 대해서는할 얘기가 많아요.
언제 또 쓰게 될지는 모르지만 남은 얘기가 많은 곳입니다.
아침에 들어왔는데도 답글만 보고 나가는,
이 미련함을 용서하소서.
아침에 나갔다 좀 전에 들어와 잠시 둘러보고 있는데
글이 있지 뭐예요.

팔도를 유람하며 이리 담아 나르니
덕분에 앉아서, 꽁짜로 구경할 수 있어 좋아요.ㅎㅎ
아유~~ 참 바쁜데 안 오셔도 괜찮아요.
그래도 어디어디 갔다왔냐고 누가 물으면 가 본 곳이 별로 없는 것 같어요.
욕심인지.... 가보고 싶은 곳이 넘 많아서 큰일입니다.
장흥 보림사
천년고찰이지요.
예전에 자주 갔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가보니까 정말 좋아요.
국보와 보물도 많고 들려주고 싶은 얘기가 많은 곳이예요.
전국 투어 좋습니다.

장흥이 오랜 역사의 보림사를 품고 있군요

감하오며 2탄을 기다립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2탄 써야하는데....
점점 게을러지는 건지...
넘 많이 싸돌아 다니는 건지... 언제 쓸지 장담할 수가 없어요.
언제나 고찰에 가면... 맘이 편하해 집니다... ^^
좀 경건해야 할것 같은 생가도 들구요.
장흥 보림사 가을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저는 봄에 다녀왔습니다.
봄은 봄대로의 아름다울거 같아요.
새싹이 돋는 연두빛과 깆가지 꽃들의 어울림이있는 보림사의 봄도 보고 싶어요.
보림사는 가보지 못한 곳인데
자세한 설명 감사하네요.
고즈녁한 가을의 사찰이 멋집니다.
보림사 좋은 곳이예요.
비자림 숲길도 참 좋을 것 같은데 구간을 걷지는 못하고 입구에만 잠시 섰다가 왔어요.
비자나무 직접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시간되면 보림사 꼭한번 가봐야겠다 싶네요^^

반가워요~~눈부신아침님~~^^
촌아낙이 이벤트를 하다보니 이렇게 좋은 이웃을 만나게 되네요~

15일부터 시작되는 여행길에 충북 음성을 지나게 된다면
촌아낙을 생각해주시고 시간되면 들러서 차한잔 드시고 가세요~^^*
시골아낙네님 감사합니다.
이번 여행은 해안을 따라 걷고 싶어서요.
충북은 자주 가는 곳이기는 한데 음성은 지나치기만 한 것 같습니다.
다음에 그 근처를 지나게 되면 차 마시러 갈게요.
비자나무, 비자림, 전 처음 보는데...향이 참 궁금하네요.
비자나무 숲을 걸으니 은은한 향내가 났어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