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필리핀여행 (11)

[필리핀여행]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그냥 나오세요. 물 내려주는 사람 따로 있습니다. view 발행 | 필리핀여행
눈부신아침 2011.11.20 12:03
물내려주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요?
하하하 ㅎㅎㅎ
재미있군요.
변기에 수도 연결이 안되어 있어요.
일자리 창출~~
중요한 부분을 알려주셧네요..
그래도 관광지 주변주민들은 일자리가 많은 편이라 하더라구요..
한 주도 행복하세요^^
여기는 망망대해...
육지에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손바닥만한 무인도예요.
바로 이웃한 섬도 크기가 비슷하구요.
그러니 돈 벌이 할 곳이 없어요.
와~새로운 직업이네요^^좀 미안하지만서도..에고@@아주머니를 위해선 어쩔수없겠네요^^
물이 없으니...
변기에 수도 연결 안 되어 있어요.
멋진 섬이군요.
좋은데요.
ㅎㅎ
아름답지만 넘 멀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행복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내가 행복을 찾아야 합니니다. 오을 하루 행복을 찾아 누리시기 바래요
네~ 감사합니다.
신기하고 재밌어요...
저절로 아는 것도 많아지고 마음도 넓어질 듯해요...여행이 주는 이익이 많지요...부러워요~~~^^
맞아요. 몰랐던 걸 알게 되는 것도 많아요.
오늘 문밖에 안 나갔는데 애들이 밖은 겨울이라고 하네요.
엄마는 집안에 있으니 밖이 얼마나 추운지 모른다고...ㅎ
아주 멋있는 섬이긴 한데 화장실 사용이 조금 불편하군요.

우리나라 같으면 물을 내리지 않고 나오면 야단일텐데 물을
내리고 나오면 일자리가 줄어드니 그렇게 할 수도 없고.

어찌 되었던 한국의 하나투어에서 필리핀의 섬 젊은이들의
일자리까지 만들어 주고 있으니 정말 좋은 일입니다. ㅎㅎㅎ

즐겁고 재밌는 여행 다음 편을 기대하겠습니다.
차가워지는 날씨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 섬이 무인도이기 때문에 관광객을 위해 최소한의 시설만 갖추고 있어요.
변기에 수도가 연결되지 않았어요.
큰가방님도 따뜻하게 입고 행복 배달하셔요.
올만에 발길놓아봅니다
즐건 필리핀 여행하셨군요
추운날 여름복장보니 방가운 마음입니다
남은 휴일밤 행복하게 보내세요^^*
항상 여름인 것이 좋을까요?
더우면 더워서 힘들고 추우면 추워서 힘들고...
기왕 이래도 힘들고 저래도 힘들면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이 좋을 거 같어요.
음.... 먼가 먼가.. 음... 좋지않은 음... 좋지않은 것같아요,. 불편하고,슬픈진실? 이라고 할까요.. 여튼 ! 구름이 정말 멋지네요!
우리나라가 예전 6.25때는 필리핀의 도움을 받았었는데....
지금은 가난하고 못 사는 나라로 인식되고
또 실제로 그들의 생활이 넉넉지 못한 게 사실이야.
부자들은 무지무지 부자라서 일도 안하고 놀고 먹어도 흥청망청이고....
슬픈 진실... 황장군 마음이 참 이쁘다.
우와.
그런데 전 그 화장실 사용하기 쫌.. ㅎㅎ

아침님이랑 따님 이미지가 정말 닮았어요
엄마랑 딸이라 그렇겠지만
게다가 커플점퍼까지 입으셔서 더 ..
즐거운 필리핀 여행 되셨죠?
다른 데도 가봐야지~
한 번 써보고 왔네요.
수도 연결이 안돼서 그냥 나오는 수 밖에 도리가 없었답니다.
밖에서 물 들고 대기하고 있는 아주머니...
필리핀 여자들 어쩜 그렇게 작은지...
넘넘 작아요.초등 3학년 정도 키... 안스런 맘이 들었어요.
못 먹어서 그런가 싶은 생각에 맘이 짠해요.
달력이나 텔레비젼 광고에서 보던 그 풍경이 여기 있네요~~~
그 풍경속에 주연인 주현언니가 있고...ㅎㅎ
똑 닮은 따님도 있고...
완성도 높은 훌륭한 작품 이네요...ㅎㅎ

필리핀에 언제 가 보려나...
완성도 높은 작품? ㅋㅋㅋ
거기 쭉쭉빵빵 미녀들이 서야 완성도 높아지는데...ㅎㅎ
내일 춥다는데.....
건강 잘 유지하시고 보람된 여행 되세요~~~ ^^
예 따숩게 입고 가라고 오늘은 사위가 기능성 내복까지 사들고 왔네요.
지 마눌꺼만 살 수 없어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ㅎㅎ
홀애비 생활 한 달은 해야 할 텐데... 잘 하고 있으려는지...
우리 사위 무지 착하거든요.
물 대신 내려주면 좀 챙피할것 같은데...특히 큰것 봤을때...ㅎㅎㅎ
그러게요. 큰거 봐도 그냥 나올 수 밖에 없으니
우리들 문화에선 좀 난감할 거 같어요.
안녕하세요?
친구블로그에서 먼저 인사나눠주시길래 문 열고 들어와 보았어요.
멋지게 사시는 분이시군요.
내 친구는 참 복도 많은 이구나 새삼 실감하네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동초 마우님방에 계시던?
오늘부터 걷기 시작해서 걷는중입니다.
자주 오셔서   응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Daum블로그입니다.

Daum블로그 첫 화면의 '전체'에 눈부신아침님의 글이 소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어머나~~~   감사합니다.
겨울에는 필리핀이 제격일 것 같아요. 여기는 너무 추워요.
따뜻한 곳이 브럽죠?
아~ 참 신기한 섬나라입니다..
예전에 저도 태국여행 가이드였는데..
이런 곳은 처음인 것 같아요..
눈부신아침님..
오늘은 많이 추운 날입니다..
따뜻한 차향기 마음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눈부신아침님..
종소리님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제방에는 처음   오신것같은데...
아마 우리나라   하나투어에서   그섬 주민들을 위해 만든 일자리 같습니다.
우와~
이게 대박났었네요.ㅎㅎ
그런데 좀 민망하겠어요.
대박?
큰 볼일은   진짜 민망할거 같어요.
다 아름답고 환경 다좋은데..
물이 그렇게 귀해서 어째요,,,
아무리 글두 그렇치 어떻게 볼일을 편히 보남

독일은 암것두 안하면서 청소비 인지 백화점이든 레스토랑 조차도
고속도로 휴계실은 물론 화장실 입구 접시놓고 돈을 받더만요,,
화장실 사용할때0.50유로<약$0.80전가량이면 일불-천원정도요>
커피집에 가면 티켓주어서 무료사용했던거 같아요..에휴--뒷통수 땡겨
나라마다 특이한 문화들이 다 있나봅니다.
이곳은 무인도다 보니....
발맛사지   받아보구 싶네요.
여행은   언제나 흥분만땅입니다.^^
그렇죠? 여행은 언제나 설레임입니다.
오오오오~~내가 볼일보고~~좀 민망할듯 한데~~변색깔이 이쁘게 나와야 할것 같아요 ㅋㅋ

저도 필리핀여행 ...가보고 싶은데...언제갈지...모르겠어요..즐거운 여행 하시고 오셨죠? 부럽슴돠...

바다의 모습이..너무 시원해 보이고 좋아요 색깔이 곱네요...주말 잘 보내시구요 ...
언니 전 이제서야 이 글을 읽네요. 여행은 잘 다녀오셨지요? 사진에 아는 얼굴이 있어 넘 반가워요!!
아이구 난 이제 댓글을 봤다네.
미안하네.
신기한곳이네요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ㅋㅋㅋ 대략난감,,화장실.세계가.넓긴,,넓내요,,,
수도꼭지는,,,잘하셨어요,^^*
아이 이쁘다.     스스로 머리 쓰다듬어 주고 ㅎㅎ





ㅎㅎ 정말 대략난감 화장실이지만
생리현상은 해결해야 하니 들어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