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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딸아이와 우리나라 3면 걷기 (49)

[도보여행] 23일째 - 태안 해변길 5코스 노을길... 붉게 물든 꽃지의 할미 할애비 바위 view 발행 | 딸아이와 우리나라 3면 걷기
눈부신아침 2011.12.14 05:30
와~

멋진 꽃지의 일몰까지~~~^^*
핸드폰신공~~대단하신걸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대포 카메라들 옆에서 핸폰으로 찍으려니 좀....ㅎㅎ
그래도 없는 것 보다 났다는 생가그로...
늘 고맙습니다.
이야~
이제 정말 고지가 눈앞인것 같아요~ ^^

울 눈부신아침님~
아자아자화이팅~ ^^
왕비마마님 정말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제는 날씨가 좋아서 여행 잘 하셨네요.
꼬다리 위에서 마지막 지는 노을은
두분 피로를 풀어 드리려는 선물 같았어요.
오늘도 힘내세요~~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넘 이쁜 모습이였어요.
진한 오렌지색 노을은 봤어도 분홍빛에 가까운 노을는 처음....
꽃지해변의 일몰이 장관입니다.
아름다운 모습에 한참 머물고 갑니다.
두분 파이팅 하세요.
사람들이 왜 꽃지로 몰려드는지...
할미 할애비 바위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고맙습니다.
솔밭 사이 길 정말 멋지네요 지금까지 올렸던 길 중에 제일 걷고 싶은 길 같네요(제 느낌)
꽃지 낙조 찍으러 몇 번 갔었는데 정말 멋진 일몰을 만났을 때는 필름이 없어서 아쉬움만 남기고 돌아 왔던 기억이 나네요.
잘 보았습니다.
솔모랫길도 좋고 노을길도 참 좋아요.
태안해변길이 전 구간 완성되면 또 걸어 보고 싶은 길입니다.
멋집니다 풍경도 멋지고 걸으시는 모습도 멋집니당.파이팅 ^^
솔밭길 풍경 정말 예쁜 곳입니다.
좋은길,,딸과 함께,,,절대로 잊혀지지않을 추억을 만드시는 두분께,,홧팅~~!!!!
갤러리님도 따님과 짧은 여행이라도 추억 많이 만드시길...
구름에 가려진 일몰이지만
하루를 마치며 바라보는 일몰 너무나 멋지지요.
야속한게 저 구름입니다.
일몰 보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몰랐어요.
근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제대로 떨어지는 해를 보지 못했으니....
걸어 다니는데도 생각 보다 경비가 많이 듭니다.. 여기까지 올려면 한참 더 기다려야겠습니다..ㅎㅎ^^
차타고 다니는것보다 오히려 더 많이 듭니다.
더 많은 날을 먹어야하고 자야하고...
오늘도 그림움 가득 담고 갑니다.
물 빠진 모래에서 기다리는 조개처럼....
시인의 마음을 살짝 내려 놓고 가셨네요.
멋진 일몰까지~~오늘은 볼꺼리가 남 쏠쏠한데요~~
넘 멋집니다~~벌써 23일이 지났군요~~ 정말 대단하셔요~~
그린님 응원 늘 감사해요.
오늘도 멋진 날 되시기를...
  • 무지개
  • 2011.12.14 14:06
  • 신고
방포항의 꽃다리에는 사진작가 분들이 많이도 오셨네요, 그만큼 낙조가 아름다워서 겠지요...
맑은 날이었으니까 기대를 가지고 오신 듯 합니다.
꼭 저녁때면 심술을 부리는 저 구름을 어찌할까요?
용기있는 여행에 오늘도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별님 고맙습니다.
아침에 읽기시작한 글을 이제야 마저 읽었네요 ^^
오늘 모처럼 사장님이 출근을 하셔서 ㅎㅎㅎ
나타나시면 부르시니 좀 바쁜척하게 됩니다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요
힘내시구요~
다영맘님 눈에 그려져요.
어떤 모습으로 계실지...ㅎㅎ
감사해요.
꽃지 해수욕장과 방포항은
정말로 추억이 많은곳입니다.

방포항 할미 할애비 섬은
노을이 정말 유명한데요.

저도 많이 가 보았지만 노을은
못보았습니다.

방포항의 아름다운 길이 더욱더 빛납니다.
서해를 걸으면 황홀한 일몰을 자주 볼거라는 기대를 했었는데...
일몰 보는게 참 어려운 일이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럭키리아님 행복한 하구 보내셔요.
늘 감사합니다.
행복한 고생이 많구려 .
눈부신 아침님 . 해먹을 곳 장소는 용기는 어디서 하는지요 /
무엇이 필요하면 이야기하셔요 .
행복한 고생? ㅎㅎ
역시 스타님은 표현이 다르십니다.
필요한 것은 없습니다.
어차피 지고 다니지도 못하구요.
말씀 고맙습니다.
이정표 정말 중요한 건데...꼭 시정 되었으면 좋겠어요~~~
할미 할애비 섬의 노을 담느라 애 쓰신거 충분히 다 틀켰구요...

우리가 통상 제대로 보는 것의 의미가 뭘까요?
그 싯점에서 보여지는 그것을 그대로 보는 것이 제대로 보는 가장 멋진 장면 아닐까요?
정답같은 화면 아니라도 두분의 자태 잡아내느라 애쓰셨고 멋져요~~~
위로가 안된다구요??ㅋㅋ
그래도 아쉬워요??ㅎㅎ
아우님이 있어서 늘 웃어요.
고마워요. 위로가 되네.
지금 꽃지해수욕장까지 가셨군요!!!
꽃지일몰 참 유명하지요!!!
예쁠때는 너무 아름다운 하늘인데!!오늘은 쫌 아쉽지만
오늘은 그것이 전혀 신경쓰이지 않네요!!

건강 조심하시고요!!!
그 많던 사진사님들은 어떤 사진을 담아가셨을지...
하늘님 감사합니다.
이젠 일끝나고, 님 블로그 보는게 어느새 취미가 되어 버렸네요.
오늘은 어디까지 가셨을까~ 어제도 쐬주한잔 하셨나~ 기타등등
안보면 궁금해지는 중독병에 걸렸네요~~ㅋㅋㅋ
ㅎㅎ 힘이 벌떡 일어나는 말씀을...
중독이라 하시기 기운이 막 솟아요.
모래 반 조개 반이로군요

고생하신다고 수고하시라는 인사가 어울리지 않아

맨날 을 왜칩니다
조개가 엄청 많아요.
그 녀석들 다 살아 있을지 걱정입니다.
꽃지해변에는 여러번 다녀왔는데 다른 분을 통해 사진으로 다시보니 반가움이 더합니다. 사진 세 장을 제가 다운 받았습니다. 할미할아비바위, 꽃다리, 꽃다리 아래에 보이는 음식집이 나오는 것 등입니다. 제가 설명을 이렇게 잘 못하네요. 감사합니다.
흰솜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잘 된 사진도 없는데 가져 가셨다니 감사해요.
글에 게시할때 출처만 밝혀주셔요.
삼봉해변, 방포해변, 꽃지 낙조가 다 아름답습니다..
넋을 잃겠어요..
얼릉 줏어서 넣고
푹 쉬시고~낼도 아자아자아자!!!~~
인해님 오늘도 행복하게 문화생활 많이 즐기세요.
아이들을 위해 정말 부지런을 떠는 인해님...
많은 엄마들이 본 받아야 할 부분입니다.
고마워요.
꽃지 낙조...담았네요~^^ 아름다워요~~
별님 나 지금 집에 가고있어요.
기차타고....
칙칙폭폭 소리는 안나넹?
와우.. 저도 이곳을 다녀왔는데,
눈부신아침님의 포스팅과 왜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건가요 ㅋㅋ
같은 곳을 다녀왔지만 다른 느낌.

역시 여행은 한 곳을 구경하더라도,
하루를 잡고 그곳에서 오랜시간 있어야 할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저는 늘 보고 지나만 와서 그런지... 찐한 맛이 없는 것 같네요.

많은 것 또 배워갑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죠.
같은 곳을 봐도   다른게   맞는거예요.
여행에 정답이 어디 있나요?
각자의 기분대로... 감성대로   느끼며   보며 하는 것이 여행입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