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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딸아이와 우리나라 3면 걷기 (49)

[도보여행] 25일째 - 오랫동안 수고한 내 발에게 하루 휴가를 주었다. view 발행 | 딸아이와 우리나라 3면 걷기
눈부신아침 2011.12.1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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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 고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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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해 쪽은 폭설이라카는데
안전한 도보 여행 되세요.
오늘도 쉬었어요.
눈보라 넘 심해요.
건강을 먼저 챙겨야해서...ㅎㅎ
날씨가 많이 춥지요.. 편안히 쉬세요~~~^^
맛있는 것 먹고 편히 쉬고 있습니다.
진아님 감사합니다.
대패.자귀,먹통,끌, 낫, 기타 등등 정겨운 물건들이 많네요 , 오늘은 무척춥군요, 동상 안걸리게 따뜻하게 차려입고 떠나세요.
눈보라... 바람 엄청나요.
이런날은 도저히 못 걸어요.
따뜻한 곳에서 푹 쉬고 있어요.
잘 생각하셨어요. 따뜻한 온돌방에 들어누어 텔레비전 보는 것도 빼 놓을 수 없는 행복이지요,
내일 아침은 서울지방 영하 10도 올겨울들어 제일 추운 날씨라네요,
제 사무실 외기 온도는 지금 영하 7.1도네요 이렇게 추운날 에너지 아낀다고 난방도 안해줍니다......내일 오후는 풀린다는데...
잘하셨어요...
발에게 휴가를 줘야지요...
그 무게 지탱해주느라 고생했는데요...^^
오늘도 쉬고 있어요.
너무 춥고 눈보라가 심해요.
바람만 안불어도 괜찮은데...
무리할 필요가 없어서 푹 쉬고 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따님과함께   도보 여행을   하신다는것   보통일이 아니죠
큰 마음먹고   하신줄   압니다
그동안   찾아뵙고   계속 응원의 글을 보내야 했는데   이렇게   늦게   찾아와 죄송합니다
서해안을   섭렵하고   계시군요
많은것   보시고   올려주시는   님의 발길
누가봐도 용기있는   행동이라   칭찬 할겁니다
늘   건강하시고   님의 발과   따님의 발   휴식시간   잠간   가지는것도  
아주   좋은   현상 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그냥 하고 싶고 걷고 싶고 보고 싶고...
이런 마음으로 하는 것이니 대단할 것도 없어요.
오늘 너무 추워서 쉬었어요.
그래도 욜씨미 댕기시네용....ㅎㅎㅎㅎ
방가워용...~~!!
정말 우리나라 여기저기 구석구석을 누비고 댕기시는 아침님....
너무 대담하셔요...
오늘 서울은 날씨가 겨울날씨치고 처음으로 매서운 느낌이 있어요... 언젠가도 좀 추울때가 있었지만 오늘은 어제부터 연짝 2틀 춥구만요...
뭐 그동안 안추웠으니 이까이꺼 쯤이야.....하하하하

여긴 완죠니 민속촌이구만요....
요런 형태의 전시관을 지가 쫌 쪼아하 헌디...
아주 우리나라 옛날의 생활모습 그대로가 보이니 좋은데요....

이제 또 오데매로 떠나시남요....??
즐건 여행 되시라요...~~!1
낮에는 눈이 펑펑 쏟아지고 바람이 쌩쌩부는데
아유~ 추워... 날아갈뻔 했어요.ㅎㅎ 이 등치에 ㅋㅋ
회에 매운탕에 맛나게 먹고 일찍 숙소에 들어 한 숨 자고 일어났어요.
당근 휴식을 줘야지 제 기능을 하겠쪄 .. 잘하셨어염.^^
잘 했죠? ㅎㅎ
고마워요.
점점 추어져서 걱정입니다.
배가 뜨지 못할 정도면 바람이 많이 불고 해안에는 더
칼바람이 불텐데요.
어제는 하루 쯤 쉬어 가시라는 하늘의 조화 였나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오늘은 아침배는 또 결항이었구요.
낮 배가 한 차례 떴어요.
그리고 대천항에 도착후 조금 지나니 또 바람이 엄청 세게 불어요.
그 배 타지 않았으면 또 발 묶일뻔 했네요.
눈도 너무 많이 오고 바람도 심해서 걷는거 포기하고 쉬었어요.
염려하지 마세요.
몸 사려가면서 할거예요.
무리하지 않고... 고맙습니다.
잘 하셨어요.
서해안 눈 소식에 걱정이 됩니다.
앞으로 걸으실 길에 많은 장애가 될것 같아요.
지금처럼 논길 밭길도 못 걸으시고
아마도 당분간은 큰길로 걸어 내려가셔야 할 것 같네요.
큰길도 차 다니는 길만 제설작업 됐을텐데...
늘 조심하세요.
오늘도 힘내세요~~
광주는 어제저녁늦게 시작한 눈이 쌓여서
아침이 출근전쟁입니다
전 다행이 평일보다 10분정도 늦었지만, 도로가 지금도 정체중이네요
이렇게까지 밀리진 않았었는데,
모처럼 쉬시면서 충전은 잘 하셨는지요

쉬는날이라서인지 따님 모습이 안보이네요 ^^
뉴스에서 광주 소식 봤어요.
저는 지금 대천에서 쉬고 있습니다.
너무 추워요. 바람소리가 쌩쌩 나네요.
애고 배가 안 떠서 하루 편하고 싼 펜션에서 하루 또 쉬셨군요~
그람 오늘은 배 타고 대천까지 가셨겠군요..
펜션이 배 안 뜰 걸 알아봤나 봅니다..ㅎㅎ
예 오늘 아침배는 결항이었고 낮배 타고 왔는데
또 결항일거예요.
바람이 너무 심하거든요.
낼 아침 꽁꽁 얼어붙을거 같어요.
눈도 엄청 왔는데 지금 밖은 어떤 상황일지 모르겠어요.
하루 정도는 넉넉하게 쉬어 가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날이 많이 추울텐데~~늘 건강 조심하시고 무리하시지마셔요~~
낮에는 눈이 정말 많이 왔어요.
바람이 얼마나 세게 부는지 눈이 아래로 내리는 게 아니고
옆으로 내립니다.
그래서 오늘도 걷지 못하고 쉬었어요.
눈부신아침님 제가 여행한 기분이 듭니다 넘 재미나게 글도 쓰시공,ㅎㅎ
일상 살아가면서 가끔씩 여행함으로 삶을 윤택하게 하지요..
행복이 넘쳐나는 도보여행? 고남패총박물관 태안가면 필히 들려 보아야 겠는데요.
추워진 날씨 몸 보온관리 잘 하시고 주말 잘 보네세요.^^
ㅎㅎ 감사해요.
재미나게 읽어주셔서...
오늘 정말 춥습니다.
낼 아침 얼마나 추울지 걱정이구요
그럼 아직도 도보여행중이셔요~
대단 하셔요.
저두 진짜 해보고 싶거든요.^^
전남쪽 오늘 하루 죙일 눈 내리고 그러는뎅~~
건강하게 즐거운 도보여행 하시길요.
응원 팍팍 보내 드려요.ㅎㅎ
예 효순님 아직 여행중이예요.
여기는 대천인데 여기도 눈보라가 심했어요.
지금도 바람소리가 윙윙...
응원 고맙습니다.
건강도 생각하셔서 쉬엄 쉬엄하셔요.^^
그래서 어제도 쉬고 오늘도 쉬었어요.
감사해요.
본의 아니게 풍랑으로 하루 쉬었군요

관절 무리 올까봐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라고 생각 하세요

따님 휴가 끝날때 까지 다 돌겠죠 뭐
이제 휴가가 얼마 안 남았어요.
그 이후에는 저 혼자 하려구요.
오랫만에 발이 휴식을 취하는군요.
아주 아주 잘하셨어요.
오늘도 눈바람이 심해서 못 걸었어요.
날도 추운데 잘하셨어요.
수고하신 덕택에 앉아서 어촌생활상을 한눈에 보네요.
고마워요.
눈보라가 오늘은 더 심했어요.
함박눈이 펑펑...
보는 것은 얼마나 이쁜지...
그런데 길위에 서는 것은 넘 힘든 날...
그래서 하루 더 쉬는 날이 되었네요.
오늘 날이 너무 추워져서 걱정되는 마음에 들어와 보았는데
다행히 오늘은 쉬었네요!!
웬지 제마음이 다 안심이 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요!!!!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무리하지 않으려구요.
넘 추운날은 몸에 무리가 가고 병날지도 모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