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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하며 (27)

블로그에서 소통이란? view 발행 | 생각을 하며
눈부신아침 2011.12.16 09:18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언제 은행 털었어요~!
꼬소름하게 잘 익은 은행이 먹고 싶어요~
화이팅^^~~~
안경까지   쓰고도   시력이   아니네요. ㅎㅎ
은행이 아니고 콩이예요.
나는 답글도 잘안다내요.
매일똑같은말     하기도 그렇구
어떤분은 똑같은말 복사해서 여기저기
붙여놓고 다니더군요.
저느 블러그를 그냥 내취미와 나만의 공간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각 개인마다   하고 싶은 말이   달라서
복사해서 붙여 넣는 건 하고 싶지도 않지만
그때그때   상황이 다른데 어떻게   똑같은 댓글을 쓸수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좋은 지적 해 주셨네요.
요즘은 지적하신 경우가 많아서 이런 용기있는 글을 쓰기도 쉽지 않답니다.
용기있는 글에 박수를 보냅니다~~
용기 있는글은 아니구요.
저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생각한 걸 썼을뿐입니다.
고맙습니다.
생각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그냥 한가지 목표를 정하고 묵묵히
자기 목표대로 글을 쓰고
가고 싶은 곳
날 찾아오는 분들을 방문하며
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목적이 없이 하면 정말 갈등이 많이 생기고
오래 못하는게       블로그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의 친구들과   만나서 속이야기는 한꺼번에 털어 놓곤 합니다.
블로거들의 우정은   시간이 좀 많이 걸려야 할 듯합니다 .
마음을 오픈한 만큼만 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오픈한 만큼만 보인다.
참 의미있는 말입니다.
모과님 말씀에서 또 하나를 배웁니다.
아주 좋은말씀 입니다.
진정한 소통이란 본인들이 이 글을 읽으면 잘 알겠지요.
서울   올라가는중에   기차에서   답글 써요.
잘 계시지요?
제가 자주 방문도 못하고... 죄송해요.
좋은 말씀이십니다^^
사실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 중, 특히 처음할 때 많이 느끼는 부분이지요.

소통하고자 블로그를 시작했지만,
우리 마음속 깊은 한켠에는 인기블로그가 되고자 하는 마음만 강렬하게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소통이란, 말그대로 진심이 담긴 말의 오감인데,
요즘 SNS, 페북이나, 트위터에서는 "형식적" 인사의 오감이
오히려 더 소통을 더 가로막는 요인이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눈부신아침님께서 제 블로그에 남겨주시는 글에서
형식적이지 않고, 최선을 다해 써주시려는 모습이 늘 엿보여서
늘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힘들지라도, 앞으로도, 짧지만,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는 블로거 이웃이 되길 바래요!^^
폴님 고마워요.
폴님은 저에게 좋은 이웃이고 든든한 이웃이예요.
열려있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좋아하거든요.
스스로를 다듬고 만들어가는 폴님.
주변 사람들까지 함께 발전해 갈 수 있게 서로 도우려는 그 마음이 너무나도 좋아요.
맞는 말씀이신거 같아요...
진정한 소통의 의미.. 다시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블러그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저 일상을 기록하고...
다시한번 기억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나만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눈부신아침 님 덕분에 또한번 생각하고 정리해봅니다.
진정한 소통을 했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했어요.
오늘 글 ~~
완전 공감하고 갑니다.
푸른하늘님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된 시간 되세요.
님의 블러그 잘 보고 갑니다.^^ 굿굿하 게 내 글 위주로 활동하는 블러거도 있다는 글에 용기 얻습니다. 건승하세요.^^
유민님 안녕하세요?
그럼요. 자기 글 쓰는 분들이 훨씬 많지요.
오랜만에 좋은 글 읽고 갑니다..^^
황장군 왔다갔네?
저는 제가 농사짓는 이야기만 매일매일 쓰는데
너무 보는분들이 재미없을것 같아요
그래도 꿋꿋하게 씁니다
플로그는   자유 공간인걸요.
글을   재미나게 잘 쓰고 계시잖아요.
간접 체험도 하고   좋아요.
저도 초반에는 댓글이나 추천수를 많이 생각했었어요..ㅎㅎ
그런데 요즘은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단 한분이라도 공감할수만 있다면..
반대로 제가 방문했을때 글쓰신 분들의 생각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후..이래저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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