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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딸아이와 우리나라 3면 걷기 (49)

26일째 - [대천맛집] 25,000원이면 회와 매운탕까지 배터지게... 대천항 수산시장 view 발행 | 딸아이와 우리나라 3면 걷기
눈부신아침 2011.12.1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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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 대천5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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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뷰 온도 1등 댓글도 1등..
칙칙 소리나면 또 나가야 되지만...ㅜㅜ
다시 시도해 볼게요^^

대천수상시장 가면 얼굴 잘 기억해뒀다 가봐야겠네요^^
ㅋㅋ 인해님 넘 바쁘게 뛰어다니는 모습이... 다 보여요.
배 진짜루 터진거 아니죠...ㅋ
ㅎㅎ 아직 살아 있으니 멀쩡한가봐요. ㅋㅋ
나두 진짜로 배터~~~~진것은 아니죠? ㅋㅋㅋ 올해가기전에 함 봅시당...아마 주당이 되어 올것같은 예감...ㅋㅋ
주당이 되려면 언제가 될지...ㅎㅎ
그래요. 함 봐야죠.
벌써 대천항까지 가셨군요...
너무 늦게 들러서 죄송합니다... ㅠㅠ
든든하게 잘 챙겨드시고,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이제 자주 뵐께요~~~ ^^
대천항은 며칠전에 지났었구요.
오늘은 서천까지 왔어요.
담이님 고맙습니다.
저렴하면서 맛까지 있는 건 복 터진거죠~~
그러니 배터지는 줄 모르고 먹을 수 밖에요...ㅋㅋ
우럭은 뭐니뭐해도 매운탕 입니다.

그참 싸고 좋은곳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편안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와우~~대천항까지 오셨군요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면서 다니시어요ㅡ
파이팅,,
대천항까지 가셨군요!!
추워지면, 힘드실까봐~~눈오라고 할수도 없고!!!
어쨋든 무사히 화이팅입니다.
해 돋이를 가족과 함께 강원 주문진으로 몇 해 갔었는데
올해는 서해안으로 가 볼까 합니다.
해돋이 구경과 먹꺼리와 관광지를 추천 부탁 드립니다...
서해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곳은 두 군데 있어요.
왜목마을과 바람아래해변.
바람아래해변은 그냥 지나치기만해서 잘 모르겠구요.
왜목마을은 참 이쁜 곳이더라구요.
이런 날은 별거 아니지만 횡재한 기분이죠.
그래도 대천항까지 잘 오셔서 맘놓고 드실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 무지개
  • 2011.12.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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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회를 저렴한 가격에 두분이 맛나게 드셨군요.
다 같은 항포구라도 횟값 차이가 꽤 많이 나는데
저렴한곳을 잘 찾아 들어가야 되겠어요 ^.^
맛나보이는 매운탕,,아우,,입맛~~~
대천항 겨울 눈발과 우럭 매운탕이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벌써 한달이 다되었네요 ^^
전 따라만 다녀서인지 금새 시간이 가버린거같아요
조금은 아쉬운....
가시는날까지 따라갑니다 ㅎㅎ
  • 상큼이
  • 2014.06.06 21:54
  • 신고
대천수산시장 2층 한내식당   수산시장에서 회를 사서 올라갓는데ᆢ우리가 산 회를 따른거랑 바꿔치기하는 몰상식한 인간 악덕업주입니다ᆢ지금세상에도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이런업주가 있다는게 한심스럽고 황당합니다ᆢ여러분들 2층 한내식당으로 안내하면   절대가지마십시요~소비자들이 믿을수있도록 행동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