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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딸아이와 우리나라 3면 걷기 (49)

오늘은 어제 걸었던 길을 정리하지 못했어요. | 딸아이와 우리나라 3면 걷기
눈부신아침 2011.12.19 09:34
눈부신아침님 긴 여정의 국토 대탐험이 시작되었는데
이제서야 인사를 드리나 봅니다.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잘 됐습니다...
너무 추울때는 잠시 쉬셨다가 좀 포근해지면
그때 다시 여행떠나셔도 괜찮을겁니다.
안 그래도 날씨가 자꾸만 추워져서 애태웠었는데 정말 잘 됐습니다.....
쉬엄 쉬엄 가십시요.
모래벌에 찍힌 발 자국처럼...
빛나는 발자국......^^
내일 뵈요~~~~~~^^
용기와 희망을 주신 주현님께 감사!
볼일 보시고 천천히 쉬엄쉬엄 완주하시길...
날씨가 추워져서 걱정이네요... 모쪼록 건강챙기시면서
쉬엄쉬엄 가세요^^
세털갔이 많은날 너무 서두르시면 탈나요....
그렇다고 마냥 게으름 피는것도 삼가해야겠지요^^
하여간에 화이팅하시고 따뜻한 식사 거르지 마시고
감기조심하세요^^
나 엄살부리지 말아야지..

아침님~ 응원하러 들렀습니다
화이팅팅~!!

벌써 거기까지 가셨네요.^^♥
바빠서   오랫만에 들렸네요...
요즘 모임이 많네요...^^
  • 무지개
  • 2011.12.19 16:42
  • 신고
군산 까지는 그리 멀지 않으니 조금만 "힘" 내세요.
하세요

전라권 군산 전주는 먹거리 정말 좋은데...

전주는 못가시드라도 군산에서는 잘 수소문 하시어 맛집 포스팅 기대 합니다
여튼 군산까지 1차 삼면 걷기가 마무리돼는군요..
촉촉한 백사장의 발걸음이 넘 예뻐용!^^
밥하다 들락날락이니 그새 새로운 포스팅이 올라와 있네요~
대천항 수산시장 구경하러 휘릭~~
그냥...
그렇게 하세요...
하염없이 발자국 바라보며 기다릴께요...
얼마든지...ㅎ
많이 피곤하셨나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