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딸아이와 우리나라 3면 걷기 (49)

[도보여행] 29일째 - 김대중대통령이 북한에서 데려왔다는 풍산개의 후손을 만나다. view 발행 | 딸아이와 우리나라 3면 걷기
눈부신아침 2011.12.21 06:00
오늘은 더 일상의 이야깁니다.
더 가까이 다가오는 이야깁니다.
계속....쭉.........하ㅏㅅ띵!!.........
장날은 역시 먹는 맛입니다.ㅋㅋ
모녀의 다정ㅎ람이 여기에서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좋은 도보 여행 되세요.
아 그놈 이쁘네요. 풍산개 ㅋㅋ
넘 순진해 보여 짐승이라도 잡겠나 모르겠습니다 ㅎㅎ
서천은 정말 정겨운 동네였군요..
앗~ 이걸 쓸려던 게 아닌데....

모자 쓴 프로필사진이 넘 건강해 보여서요..
예쁜 모습과 행복한 표정이 한 눈에 봐도 따라 걷고 싶어요..ㅎㅎ
아이구 고녀석 꼬리를 살랑살랑 ㅋㅋㅋ .. 오늘도 파이팅!!!
어제도 즐거운 여행 하셨군요.
주현님은 여행 복이 있으신가봐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 있잖아요.
그만큼 구경 하실 운이 따른다는 이야기겠지요.
오늘도 힘내세요~~
  • 무지개
  • 2011.12.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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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없이 차도를 걸을때는 대형차들 때문에 위기의식이 느껴져요, 조심 하셔야 해요.
아직 충남에 계시는데 오늘은 전북으로 넘어가시겠죠?
오늘도 힘찬 발걸음으로 좋은 하루되세요.
풍산개 정말 사랑스러운데요,,,,,
풍산개를 보니 기분이 좋네요. 즐거운 여행 하세요~^**^
정말 오래된 집들, 그리고 정많은 할아버지
풍산개..
정겹습니다.
장날을 만나서 참 좋네요.
저같으면 할아버지께서 주시는
밥을 얻어 먹었을거 같아요.
정이란 단어를 느낄수있는
시골장터의 모습에 마음이 훈훈해 집니다.
풍산개 정말 귀여워요,
어긴 지금눈이오고있는데 걷기에 불편하진않으신지~~화이팅임다~^^
광주는 아침에 비가 내렸답니다
날씨는 오히려 포근하구요~
이틀쉬고 좀 힘든듯 보이시던데 괜찮으신지요?
베낭을 두고 걸으시는 홀가분함을 저도 잘압니다.
어느새 서천을 걸으시는군요~
저도 이번에 딸과 함께 제주도에서 일주일을 머물다왔습니다. 역시 딸과 함께 걸으니 참 좋더라구요~
너무너무 부러워 저도 흉내 내어 보았습니다.ㅎㅎ ^^*
시골장터 풍경 참 좋습니다.
이런구경 아무나 할수도 없으며
풍산개의 귀여운 모습도 참 좋네요...
아저씨가 악수도 청하고 유명인사 입니다

풍선개 참 귀엽군요

오늘 마지막 돼지갈비 엣날맛이 구미를 땅기게 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내일부터 춥다는데 단디 챙겨서 다니시길 바랍니다

발 과 손 얼굴 보호 특히 철저히 하시길 바라며
벌써 천리를 걸으셨네요.
신발은 닳아서 새 것으로 교환하지 않았는지요.
목표지점 까지 가시려면 신발도 잘 구슬러야 할텐데

충청도 지역이라 느릿느릿 걸으시는 건 아니겠죠
머루랑님
암만해도...눈부신님이 충청도가 제일 맘에 드시는 모양이에요...
한참을 머무시네요....
반가워 악수하면 반갑게 악수하시고
공짜로 먹을 거 주시면 감사히 받으시고요~~~^^

오늘...많이 대간하신가 봐유~~ㅎㅎ
막걸리 한 잔 받아먹고
취하면 핑계삼아 쉬어가면 되고~ ^-^*
아웅~~~~~ 귀여버 귀여버용~~~~~~~~~~

꼬리를 살랑살랑~~~~
풍산개의 후손.,,늠름하게 잘 커주길 !!ㅋ^^

언니,,식사 맛나게 힘나게 잘 챙겨드시구요~~~
따뜻 하게 칭칭 감고 잘 다녀요~ 조심하구~~!!
어느새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이번 겨울은 따스했으면 좋겠네요!!

동네분들의 따스한 마음도 전해지고!!
찐빵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ㅋㅋ
언니...
어르신들의 따스한 한마디가 정겹네요...
사람의 온기가 언니에게 전해 져
또 다시 블친들에게 전해지고...
사람과 사람사이 물이 흐르네요...
젖어 드네요...
잠시 쉬었다 다시 걸으실 껀가요??
풍산개가 너무 귀엽습니다 ㅋㅋ
그나저나, 드신 비용이 하루에 8만원 ㅎㄷㄷ.....
요즘 한국 물가가 정말 장난이 아닌듯 ㅠ_ㅠ
이제 10만원 가치가 너무 떨어졌어요 ㅠ
  • 주수빈
  • 2013.03.23 13:27
  • 신고
김대중정권때 북한에서 풍산개 암수한쌍을 줬는데 남한에 있는 풍산개는 전부 이둘의 후손이라 들었습니다^^
휴.... 대단합니다.
어떻게 걸어서....? 여행다니기 쉬운 일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