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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딸아이와 우리나라 3면 걷기 (49)

[도보여행] 30일째 - 딸아이와 걷는 마지막날 꼭 먹고 싶었던 군산꽃게장을 먹다. view 발행 | 딸아이와 우리나라 3면 걷기
눈부신아침 2011.12.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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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시 개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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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사랑.... 이름이 참 좋아요.
감사합니다.
1090리를 걸으셨군요,
날씨도 추운데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푹 쉬셨다가 내 년 날 따뜻해지면 나머지 다시 시작하세요,
달려가서 따뜻한 식사 한 끼에 소주 한 잔이라도 대접해드리고 싶었는데...마음만으로 그치고 말았네요.
기쁜 성탄절 잘 보내시고 내년에도 늘 건강하세요.
청아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어요?
1090리?   ㅎㅎ 저도 계산 안해봤는데 감사합니다.
요즘 너무 추워서 엄두가 안나요.
딸아이는 휴가가 거의 끝나가니 좀 쉬었다가 출근 할테고...
저도 추위 좀 가시면 시작하려구요.
앗!!!!

아침님~~~잠시 쉬시는군요.
전 그것도 모르고~~오늘도 여전히 걸으시는 줄 알았어요.^^*

좀 쉬셨다가 날~~괜찮아지는 봄에~~함 다시~~~
아침님과 같이 걸어가는 듯한 느낌이었는데~~저도 잠시 쉬어야겠는걸요.^^

ㅎㅎ 저도 계속 걷고 싶은데 넘 추우니까 힘들어요.
날 풀리면 시작해야겠어요.
힘들지만 아름다운 여행을 하셨군요^^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어느새 2011년도 단 3일밖에 남지않았네요.
마무리 행복하게 잘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지금은 집에서 쉬고 있어요.  
날풀리면   다시 이어서 걸으려구요.
장미빛님도   남은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기쁘게 새해   맞으세요.
힘든여행 마무리하고 돌아오셔서 2012년 한해 좋은일 있고 건강하세요.
백준승님   응원 감사합니다.
님도   명절 잘 보내세요.
제가 요 마지막을 못봤네요...
암튼 무사히 오셔서,,,제가 다 감사하네요...
지금쯤은 여독 푹 푸신거죵???
대단하십니다...
  • 원영광
  • 2012.10.0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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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시간내서 꼭이대로여행해보고싶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모녀에게는 평생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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