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딸아이와 우리나라 3면 걷기 (49)

[서천맛집] 바다 향기가 가득한 시원한 국물맛 김굴탕 view 발행 | 딸아이와 우리나라 3면 걷기
눈부신아침 2011.12.24 14:36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도움말 도움말
눈부신 아침님의 블방에 들어왔다가 어젯밤은 고스란히 세웠네요~!
딸아이와 함께 떠난 도보여행에 취해 시간가는줄 몰랐지요...
때론 감동하고, 때론 미소지으며 같이 여행하는 느낌까지 들었답니다...
한번 시도해 보고 싶지만 용기가 없어 못하는 것을 참 의지가 대단하다 싶었어요....

아직 동안으로 보이는 모녀가 사실은 장모가 되신 분과 결혼한 따님이라는 것도 쉽게 믿어지지 않았는데
여행지에 쫒아와 장모님과 마눌님께 고기 사먹이는 사위분을 보고서야 믿어졌지요~ㅎㅎㅎ

서천은 가끔 지나가는 길에 장을 잘 보는 곳인데 저도 언제 함 굴김탕 먹어봐야겠네요.
보는 동안 침이 몇번 꿀꺽 꿀꺽 넘어갔답니다~^^*

구독하기 해놓고 가끔 찾아 뵐게요...^^
노미님 오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어머! 밤을 새게 해서 죄송해서 어쩐대요.
이런 댓글을 대하면 제가 더 감동 받아요.
2007년도에 딸아이와 걸었던 기록을 밤을 새며 읽었던 분이 있었어요.
그 분과는 지금 아주 친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오늘도 그 친구 만나서 점심먹고 수다떨다가 왔거든요.
노미님과도 좋은 이웃.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유투브 신기한 동영상입니다
http://youtu.be/SPKZ78cIH8c
ㅎㅎ
김굴탕에 댓글이 어디로 사라진겁니까?
이집은 맛집으로 대박났으면 좋겠네요.
호박을 손님에게 주시는것도 너무나 좋습니다.
ㅋㅋ 여기는 댓글 안쓰셨었어요.
먼저번에 호박 트리 올렸을때 썼지요.
음식은 맛있게 잘 합니다.
아직 시골이라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지는 못했지만 친절도도 좋아요.
크게 발전할거란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일찍부터 배가 고픈 아침인걸요...
김굴탕에 따순밥 꾹꾹 말아 훌훌 먹고 싶다~~~
굴 좋아 하는데...
엄청 시원하고 맛있었나 보네요.
깨끗이 비우신 걸 보니..ㅎㅎ
너무 추워요...
이번 추위가 오래가네...
이젠 진짜 겨울인가봐.
걷는 동안 봄날처럼 따순 날이 많았었는데...
아우 추워서 어쩌나...
밥이라도 뜨끈한 것으로 먹어야 할텐데...
저녁 못 먹고 나왔는데 옆에 동생이 만두 끓여 준대서 기다리고 있어요...ㅎ
주변에 따뜻한 이들이 많아 감사하네요...
저도 베풀며 살아 가야 겠지요~~
아우는 지금도 많이 베풀고 있는데뭐.
베푸는게 꼭 물질이어야 하는건 아니잖아.
따뜻한 말 한마디   좋은 덕담 한 마디가 다
베풀고 있는거라네.
아우는 넘 잘하고 있어.
따끈한   만두국 맛있게 먹고열근....
나는 이미왔습니다. I have already come. 유튜브 화제의 동영상입니다.
깜짝 놀라실 사실을 알게되실거예요.^^*
http://www.youtube.com/watch?v=SPKZ78cIH8c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정말 먹음직 스럽습니다 ^^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김굴탕 이네요 ~   잘 보고갑니다
김굴탕~한번 먹어보고싶네요! 맛있게 보입니다!
top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