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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나만의 맛집 (18)

[양평맛집 용문맛집] 화학 조미료는 가라.... 손맛으로 승부한다. 아내의추억 view 발행 | 나만의 맛집
눈부신아침 2012.01.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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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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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흑룡의 해, 2012년에는 뜻 있는 일로
미소짓고,
인사하고,
대화하며,
칭찬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승리합시다.
그리하여, 건강하고 행복함으로 소원성취하는 흑룡의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Happy New Year! ******
감사합니다.
시골집분위기나네요...맛도좋고편한느낌을줘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식당    
그러세요?
아침님 포스팅엔 사람사는 냄새가 나서 넘 좋네요~
주인장님의 수줍은 미소가 내내 기억나겠어요..
그분들도 아침님을 기억하고 계시리라 생각되는데요~ㅎㅎ

오늘은 우리 은별이가 얼마나 좋아하며 잠들었나 몰라요..
늘 아껴주시고 찾아와 주시는 것만도 감사한데 과분한 대접 넘 감사드립니다^^
인해님   다음에 우리 만날때 아이들 다   함께였으면 좋겠어요.
모두 보고싶어요.

여기 음식점 사장님도 기억하고 계셨어요.
오늘 통화했는데 우리가 어디로 간다고 말했던것까지 기억하고 계셨어요.
한번 오라고 하시네요.
아궁이에 불때서 방 따시고   나무 난로도 놓았다고 ....
운치있고 좋겠죠?
잘 자요.
한번 방문해 보고 싶군요~~~~~
겨울에 가시면 더 분위기가 좋을 거예요.
난로도 있고... 아궁에 불때서 방바닥을 데운다고 해요.
아침님 좋은 음식점이네요~
정말 음식점들 화학조미료는 좀 자제했으면..
그럼 얼마나 좋겠어요.
우리가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보면 알겠지만
조미료 없는 음식 맛이 대중의 입맛에 맞을만한 맛은 아니잖아요.
과거로의 여행 이로군요



사진들 많이 버렸답니다

눈부신 아침님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오늘은 현재로의 여행을 떠나요.
산청곶감축제 가고있어요.
상호부터 친근감이 다가옵니다.
아내의추억
부두러움과 담백함이 있는 두부전골
아주 맛나게 보입니다.
눈부신아침님 주말 잘 보내세요.
저는 지금 경남 산청으로 가고 있어요.
곶감 축저도 보고 남해쪽 여행도 하려구요.
또깡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새해의 첫 토요일!
아침 바람은 차거운데 건강유의 하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휴일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소우주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따뜻하고 넉넉한 맘으로...
추운 날씨이기에..
따뜻한 마음이 더욱 빛을 내는

멋진 겨울에 주말을 즐기시고.
또한 사랑에 훈기을 전해 볼수 있는
행복한 주말을 만들어 가세요
하늘바람님 감사합니다.
겨울 즐기러 경남에 왔네요.
집에서 가까운 곳이라 자주 가는 곳을 이리 포스팅해 놓으니가 무지 좋은데요.
햇콩으로 만든 두부는 지금 이리 추울 때가 딱이랍니다.
그집 두부전골 정말 끝내줘요.용문 장날 장구경 오셔서 용문 초입에 있는 아내의 추억도 꼭 가보시길......
아~~   반갑습니다.
아내의 추억 단골이신가 봅니다.
뜨끈한 두부전골 겨울에 먹어야 제맛?
용문 장날이 언젠지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잘보았습니다
날마다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9년째 개인적으로 서부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있습니다
http://blog.daum.net/kgw242/7072488
아프리카친구들이 만드는 시어버터100 구매는 그들에게 희망이자 가난을
벗어나는 유일한 희망입니다
무심님 수고 많으십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화학 조미료를 배제한 밥상이 착한 밥상 이지요.
우리의 할머니들께서 만들어 주시던 손맛이 베어 있는 그런맛을
유지전승 해야 할텐데 너무 화학 조미료에 치우치는것 같아서 안타깝더군요.
오늘도 마산에서 유명하다는 아구찜집을 갔었어요.
손님도 많더라구요.
근데 콩나물 한 젓가락 딱 입에 넣었는데 조미료 그 특유의 맛 느낌....
대중에게 인기 있는 음식점이 되려면 어쩔 수 없나봐요.
음식에 대한 자부심, 자존심이 아니면 무 조미료 참 힘듭니다.
언니 지금 마산??
응~ 마산.이야. 오늘 산청   곶감축제 갔었는데   그거 포스팅 중.
투박하면서 착한 밥상...그게 딱이지요~~~
언냐랑 같이 밥먹고 싶어라...
겨울방학?동안 밀린 숙제 하느라 바쁘시네용...ㅋ
지난 여름 약속했던 포스팅이 이리 밀렸다네.
늘 미안하고 맘에 걸렸던 곳...
정말 내 마음에 숙제로 남았던 곳이야.
밥 같이 먹을까?
언능 숫가락 들고와.
눈부신아침님! 용문아내의추억 바깥주인입니다.   겨울의   깊은맛이 나는   긴긴밤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내리던   여름밤   오셨으니   일기예보에   따라서   눈   펑펑(눈발 뿌옇게 나풀거리는 날   긴 머풀러 두르고 오시면   짱-)오는날에
두터운   지인   두세분   모시고   오시되   전철로... 출발1일전   전화도 주시면 떠, 짱입니다.
저의   아내가   너무고맙고   보고싶다고요.... 그럼, (입은 제가 쏠께요)
안녕하세요?
ㅎㅎ 일기예보 잘 봐야 되겠네요?
함박눈 펑펑 오는 날...   음~   긴 머풀러도 사야되고...ㅎㅎ
감사합니다.
친구와 시간 맞춰 보겠습니다.
저도 뵙고 싶어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주말이 되세요.
감사합니다.
모르세님도 휴일 잘 보내세요.
눈부신아침님!   속히 친구와   맞춰   보십시오. 감사드립니다.
여행다녀왔습니다.
알겠습니다. 속히 만나 뵐 날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으로 이상하지요.
손 맛뿐 아니라, 정성이 들어간 음식은
보지 않아도 맛에서 느껴집니다.

뭐랄까... 맛있다 맛없다로 평가할 수 없다고 할까요.
그냥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 음식을 많이 먹어보고 싶습니다...^^
맛있다. 맛없다로 평가 할 수 없는 맛....
마음이 담겨 있는 음식...
폴님은 요즘 어떤 음식을 드시는지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참 멋진 이름이긴 한데
추억이라고 해서 혹시 아내분이...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두분 다 잘 계시니 더 보기 좋네요...
식당 분위기도 그렇고 윗쪽으로 갈때 꼭 들러 봐야겠습니다.
두부 무지 좋아하는데... ^^
담이님 조만간에 시간 한번 내보세요.
함께 가십시다.
  • 무지개
  • 2012.01.0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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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원주에서 그리 멀지 않아 빨리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상호며 식당 분위기 음식맛 모두 만족할것 같아요.
무지개님 가실 때 혼자 가기 없기...ㅎㅎ
원주에서 용문은 그리 멀지 않지요?
가족 나들이 한번 다녀오셔도 좋을 거예요.
무지개님! 감자떡...명품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龍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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