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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맛집여행 (13)

이렇게 부드러운 칼국수는 처음이다. 혜화칼국수. view 발행 | 서울 맛집여행
눈부신아침 2012.01.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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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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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님은 다 좋아할거 같어요.
커플로 염장질???
아우님의 염장질이 시작 되엇던데???
어머.. 제가 젤 좋아하는 칼국수네요..
그쪽을 지나갈때 한번 들어가봐야겠어요.
정성이 가득 들어간게 보기만 해도 군침이 넘어가네요..
행복한 설 보내세요..
결이님도 이런 칼국수 좋아하세요?
바로 위에 아우님도 그렇다고 하던데...ㅎㅎ
국수 바라보고 있자니
배가 고파 숨을 마음데로......
어째거나 잘 먹고 구경 잘 하고요
설 잘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복많이 받으세요
오늘 점심에 혹시 칼국수 드셨으려나요?
푸른솔님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사진 찍으시느라 면이 다 불은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담백한 사골칼국수에 쇠주한잔....멋지시네여^^
다음에 저도 한잔 주세요 ㅋㅋ
설 명절 잘보내세요^^
면 불었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오세요. 오세요. 언제든지...
알객님도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칼국수에 특별한 부재료는 없지만
사골육수로 했다고 하니 먹음직스럽네요.
눈부신아침님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보기에도 특별할게 없는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예요.
옛 모습 그대로라서 편안한 느낌 때문인지...
또깡님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맛있는 칼국수 점심에 순대국 저녁식사까지...
두분 만나시면 시간 가는 줄 모르시나봐요. ㅎㅎ
서로 너무 좋은 벗으로 만나신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돈암동에도 거의 비슷한 집 있어서 자주 먹었습니다.
문어와 생선전 반반 시켜놓고 이슬이 한잔 하고
나중에 칼국수 1/2씩 먹으면 그 맛도 끝내주죠.
저보다는 우근님이 많은 얘기를 하는 편입니다.
저는 들어주는걸 더 잘해요.
문어와 생선전...   이슬이 한잔...
사람의 정이 묻어나는 그림입니다.

제임스님댁도 음력 명절을 쇠나요?
금방 점심 먹었건만 칼국수가 너무 맛나보여서 군침 한번 꿀꺽
가인님도 오늘부터는 바쁘시겠네요.
명절이 옛날 만큼 설레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족들이 모이는 날이니 음식 준비를 해야겠지요
명절 잘 보내세요.
만년지기 우근님과 두터운 친분을 나누며 맛있는 음식도 함께 드시니
이보다 아름다운 우정이 없을듯 싶네요.
화사랑님 감사합니다.
화사랑님은 명절 댁에서 보내시나요?
명절 밑에 많이 바쁘셨지요?
연휴라도 여자들은 또 노동의 시간이니....
명절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세요.
면발이 가느네요. 옛날 전주에서 학력 고사 마치고 먹던 칼국수가 생각나네요.
얼마나 많이 담아져 있었는지 다 먹느라고 엄청 고생했는데.....       즐거운 명절되세요
학력고사... 아주 옛날 이야기네요.
추억이 있는 칼국수....
오늘 점심에 칼국수 한 그릇 하셔요.
음풍농월님 명절 잘보내셔요.
앗~~혜화칼국수
만년지기님 방에서도 보았는데~~정말 꼭 한번 가보아야 곘는데요!!!
저는 나중에 포스팅할걸....
설 연휴에 준혁이와 부모님댁에 가시겠지요?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아침님의 자세한 설명에 많은 손님들이 찾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호불호가 분명한 소개가 맛집을 찾는 분들의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__)
꾸숑님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꼭 내 고향집 형수님께서 해주시던 국시 처럼 생겼네요.
저도 국수, 라면, 만두, 전병, 부침개 등 등 분식을 밥보다 더 좋아합니다.
어린시절 저녁에는 칼국수를 먹을 때가 많았는데 저녁에 먹고 남은 칼국수가 다음날 아침이면 손가락 굵기만큼 퉁퉁불었어도 저는 밥 제처 놓고 칼국수를 먹을 정도였으니까요. 설 잘쇠세요.
그러셧지요? 분식 좋아한다고...
지금 먹고 싶은게 초계국수네요.
상큼한 국물맛이 일품이었던 맛입니다.
팔당에서 먹었던 초계국수가 생각이나요.
소호정 국시 비스므리한 느낌이네요...
맛나 보이네요
소호정 그건 어이데 있는 국시집인가요
자유로님 명절 잘 보내세요.
강남구 포이동에 본점이..
강남역 성타운 뒤에도 분점이 있습니다.
안동국시류 입니다..
거기도 손님 많은 집인가 봅니다.
출출함에 뭐라도 먹고싶고,,생각나는 시간 입니다
따뜻한 칼국수 국물의 시원함을   느껴보고 싶네요,,,
편안함이 함께하는 고운시간 되세요.
푸른태양... 닉이 아주 멋집니다.
태양이 원래는 너무 뜨거워서 푸른색이라고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빨깧게 보이지만....
방문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연휴 잘 보내셨지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왔으니
힘차게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
친구들과 칼국수의 육수는 칼을 넣어서 푹끊려서 우려낸다는
농담을 할만큼 칼국수를 좋아하는데
이칼국수 육수를 보니까 바로 그 구수하고 시원한 맛을 알겠네요
시간내어서 반드시 가봐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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