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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전남여행 (23)

여름날의 추억 ... 가거도 가는 뱃전에서..... view 발행 | 전남여행
눈부신아침 2012.02.07 18:18
자연스런 표정,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환한 미소.
미스코리아의 보여주기 위한 미소보다 아름답습니다.
무엇인가에 마음을 열고 바라볼때의 미소는 다른 사람이 어떻게 봐줄까 하는 미소와는 많이 다르지요.
진짜 아름다움이 이런미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저 철없이 행복하면 되는 일입니다.
표정은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니까요.
참 이쁘게 말해주는 곱게곱게님도 정말 아름다우셔요.
제가 하고픈 말을 이미 다 해 버리시면...ㅎㅎ
표현을 정말 곱게 하셨네요...
오늘같이 추운날 여름날의 추억을 보는데도 춥게 안 느껴지네요.
눈부신 아침님의 따스한 마음의 미소가 있어서 그런가봐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추울까봐 걱정했는데...
저도 이날을 추억하며 보니까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가거도 정말 좋지요~~~
프로필에 있는 사진이네요!!
음 잘나왔네요!!
어머! 눈치도 빠르셔라...
프로필 사진 맞아요.
강추위가 몰려온 오늘
여름여행지   가거도가는   뱃전을 보니
좀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가거도까지 배삯이50000원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비싸기도 합니다   제주도가는 비행기값   비교되네요
아주 좋은 여행모습   잘보고 갑니다
목포에서 가거도까지 5시간 걸립니다.
우리가 갔던 날은 다행히 파도가 높지 않아서 배멀미 없이 잘 다녀왔어요.
언니 표정 보니 정말 행복 해 보여요~~~
마지막 사진 정말 해맑다...ㅎㅎ
가거도...저도 꼭 가보고 싶은 그 곳...
정말 좋았던 여행이었으니까.
이 나이에 해맑다 말해주는 아우가 더 이쁘다.
가거도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
언젠가 기회가 오겠지...
자연으로의 회귀 가거도 여행
대 울러메고 짐과 배낭 바리바리 싸들고
두어번 다녀왔지만 다시 또 가고 싶은곳 감합니다
맞아요. 거기로 가는 사람들 많아요.
참 이쁘십니다 자연스러움이 더 멋진 모습이 나오죠...
태후님 고마워요.
이나이가 되어도 이쁘다는 말을 좋아하는 철없는 사람이라서...
눈부신아침님~~
지금 찬바람이 쌩쌩거리며 지나 가네요
이 추위가 이제 마지막 추위 였으면 좋겠는데 ..........
입춘은 지났지만 아직까지 겨울은 남아 있나 봅니다
이번 주 계속 춥다고 하니 감기 조심 하시구요
편히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좀 따스한가 했더니 또 추워졌네요.
시인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하
프로필 사진이 거가도 여행때 찍으신 사진이었군요.
바다의 여인 이라는 별명을 붙여 드려도 되겠는걸요.
새로운 여행지를 꿈꾸게 해주셨습니다.
바다의 여인
넘 멋지다. 그리고 아름다운 별명이예요.
감사합니다.
새로운 여행지에 대한 꿈... 행복한 꿈입니다.
열정이 넘치시니
그게 아름다움입니다~^^
ㅎㅎ   감사 감사.
즐거웠던 여행이였어요.
  • 무지개
  • 2012.02.08 13:00
  • 신고
아 가거도 정말 가 보고 싶은곳 1순위 입니다, 예전에 못간게 너무 아쉬워서요.
가는길이 너무   멀어서 열흘쯤 시간을 내서 가면 좋을거 같아요.
오가는길 시간이   아까워서....
참 멋지네요.
그런데 배삯이 왕복 가격이에요
아뇨.   편도 가격이예요.
배삯도 비싸지만 시간도 5시간이나 걸려요.
가거도가 그렇게 멀어요.
거기는 큰 맘 먹어야 가겠어요 진짜.
밖에는 하얀눈이 펑펑 쏟아지고,
이방에는 시원한 바다가 펼쳐지고 ㅎㅎㅎ
눈이 많이 내려요 광주는 이시간 .... 아마도 쌓일듯
눈오는거 무지   좋아하는데.
여기는   춥기만하네.
길 미끄러우니까   조심조심 걸어야해.
목도리 둘둘감고 감기 안들게 조심하고.
  • rhtnsdhr
  • 2012.02.08 16:07
  • 신고
가거도짝지도팍 카페에도 소개 시켜 주세요...
짝지도팍카페라구요?
카페이름이 특이하네요.
고맙습니다.
감기가 걸려 칩거중~!
그래도 아침님의 블방은 드려다 봐야겠구...
상큼하고 자연스런 웃음이 매력포인트네요...^^*
아이구 감기 조심하셔야 되는데.
따신물   많이 드시고 몸조리 잘 하셔요.
지금 밖에 있는데 무지 추워요.

저두 가구싶어요
가거도라....
근데 정말 뱃삯이 조금 비싼걸요
그래도 올 여름에 한번
웃는언냐 모습이 이뽀요
정말 좋은데 넘 멀어서...
목포에서 배타고 5시간이나 걸리거든...
한번 들어가면 일주일쯤 머물다 와야 아깝지 않을거 같어.
정말 이뽀 진짜지 좋아라.
당근이쥬
이뽀요
바다가
그리고 가거도가 (사실은 언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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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희 선생님과 다시 한번 더 놀러가요.
이번에는 내 차를 가지고 나는 차타고 구석구석 돌고요.

가거도 효소 만들게 주현님은요.
독실산 황칠나무 따오세요.
차도 싣고 가려구요?
흐미 황칠나무가 어찌 생겼는지도 모르는데...
마음이 따스하고 편안한 님의 모습이
그대로 전해오네요
ㅎㅎ 그리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종군기자 포스가 느껴지는군요. 텁텁하고, 진솔하고, 편안한 느낌이 좋습니다.
종군기자?   ㅋㅋ  
제가요. 생긴대로 사는 사람이 돼나서요.
갑자기 반팔 모습이 나와서 깜빡 놀라고 읽어 보니, 8월이군요.
봄이 기다려 집니다
팔월 말이라서 긴 옷을 입기도 그렇고 짧은 팔은 시원하고 좋았어요.
이미 땅속에서는 봄을 준비하고 있을거예요.
자연스럽고 해맑은 모습에 바져들어습니다.
눈부신님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쁘게 봐주심에....
철없이   사는 사람이라서 그런가봐요.
인테리어 사업을 하시나 봅니다.
역시 눈부신 아침님이십니다
눈부시게 곱습니다
다시 뵙고싶은 친구님의
고운모습에 취해 갑니다
행복해지는 마음입니다
이 선물 감사해요
오늘 잘 살게요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마음이 밝으면 미소도 예쁜가 봄니다.
미인이세요. ㅎㅎ
멋진모습이예요~무척이나 아름다워보이네요.
거짓없는 밝은 웃음은 삶의 힘이지요.
늘 행복한 시간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