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전북 맛집여행 (1)

[전북 완주맛집] 3대째 내려오는 손맛의 물국수 3대 할머니 국수집 view 발행 | 전북 맛집여행
눈부신아침 2012.03.16 13:22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도움말 도움말
그래서 3대째 유지하겠죠?
처가 전주를 들리면 함 가봐야 쓰것습니다...
처가가 전주라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요.
전주에서 30분 정도 걸리던데...
그럴 겁니다..
그쪽은 간혹 다니고 있으니....
참 좋은 곳이군요.
이런 곳이 진짜지요.
여수의 맛집만은 못하겠지만 괜찮은 곳이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푸짐합니다.
근데 짠맛이 나면서 묘한 맛이 난다고 하니
궁금한데요~일단 짠맛이 난다면 저는 꺼리게 되겠는데 말입니다.
저도 짠 맛을 싫어해요.
근데도 당기는 맛이여서...
임신중인데 정말먹고시뽀용.ㅠㅠ
어쩜니까요.
그럼 꼭 먹어야하는데...
  • 무지개
  • 2012.03.19 10:59
  • 신고
3대에 걸쳐 내려온 국수맛이 이유가 있으니 인근에서 찾아오겠죠.
메뉴판도 간단하고 수저도 필요없는 3대 할머니 국수집, 저도 가서 맛보고 싶은데요.  
국물은 양푼째 들고 마시면 되구요.
젓가락으로 국수가락은 후루룩 밀어 넣으면 되고...ㅎㅎ
다시 도전하는 한식 실기시험이 내일이예요.
아침님 방에서 국수를 봤으니 당장 밀가루로 칼국수 밀고 만두피 만들어 봐야겠어요.
제가 밀가루로 만드는 것엔 약하거든요.

다음에 뵈면 제가 직접 밀어서 칼국수 만들어 드릴께요.
그런데 봉동장에서 드신거 만큼 맛은 안날거 같아요.
갈수록 입맛이 옛것을 찾게 되고 촌스러워지는데 이런 변신이 좋드라구요
시험 잘 보셔요.
잘 할거에요.
귀찮아서 옛날에 했던 사람도 안하려고 하는데
열심히인거 보면 대견하고 이뻐요.
화이팅!
요줌은 방송에 한번 나오면
완전히 대박 입니다,,,,ㅎㅎㅎㅎ
3대가 가업을 물려 받으면
처음처럼 맛이 변하지 말아야 하는데,,,
가격대비 착하네요,,,,,
장터의 맛이 살아 있는 곳이었어요.
맑은 국물이 좋았던 곳입니다.
손 맛이 변하지 않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아직도 육수 만드는 것은 며느리도 모르고 딸도 모른다는...
정말 괜찮은 국수집이네요~
넘 멀어서 맛볼수는 없지만.. ^^
완주 쪽을 여행하게 되면 들려 볼만한 곳입니다.
아무리 맛있어도 일부러 멀리까지 가기는 어려워요.
3대쨰.....내려오는이유가 잇겟지요
후루룩 소리내며 먹고싶어집니다..
정말 후루룩 잘 넘어갑니다.
국물은 양푼채 들고 마시면 되고...
오늘은 제 고향 봉동이 블로그에 많이실려 고향 그리워지네요   ..저희친정은 봉동에서 5분전도 걸립니다   ..
국수 먹고싶은 시간이네요   ??좋은날 되세요
반갑습니다.
봉동 장날이라기에 구경 나섰다가 갔던 곳인데....
네 그러세요 그래도     고향을 블로그에서 볼수있어요 방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일감실내건축
  • 2012.07.24 16:04
  • 신고
저희 회사 남자분이 어제 여기 가셔서 대"짜 먹는데 성공했다고 담소로 자랑을 하시네요~~!!!!! 성공은 했지만 저녁늦게까지 소화가 되지않으셨다는 후담..ㅋㅋㅋ 그정도로 양이 많았다고 하세요~~~
대자를요? 양 엄청 많은데...
중자 먹어도 충분할 거예요.   여자들은 소...
개운한 국물맛이 일품입니다.
top
12

top

'전북 맛집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