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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며 (25)

대관령은 아직도 한겨울 | 여행을 하며
눈부신아침 2012.03.17 18:0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저도 토욜에 선자령갔었는데
아직 자고 있던걸요 산천이 하얗게
이불 뒤집어쓰고
이불이 점점 얇아지고 있었는데
어제 다시 솜 이불 덮어 주었지요.
갈수록....벙개가....자꾸만......길어집니다.....ㅋㅋㅋㅋ
그래도 지난번 보다 엄청 양호합니다.
잘 다녀오셨습니까?..
술 선수들 한테 시달리진 않았나요..캬캬캬
캬캬캬!!   제가 선수 되게 생겼시유~~
저도 대관령 넘어오면서
"아~ 여기는 아직도 한겨울이구나!" 했어요.
다른 곳은 빠른른 걸음으로 봄이 오겠네요.
잘 도착하셨어요?
오늘이 절기상 춘분이라네요~
봄이 활짝 왔습니다
봄기운이 완연한날 행복가쁨 충만할 하루 보내시구
늘 행복이 넘친는 시간 되셔요^^*

아~ 그렇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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