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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맛집여행 (10)

1박 2일 이수근이 극찬한 창녕 수구레국밥 view 발행 | 경남 맛집여행
눈부신아침 2012.07.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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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녕군 이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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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부산엔 지금 폭우가 내리고 있습니다.....
요럴땐.....수구레 국밥에 한잔 쪽~~~~~~~   ㅎㅎㅎㅎㅎ
눈부신 아침님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ㅎㅎ 창녕도 비 오다 말다 그래요.
오늘 같은 날씨에는 맛있는 국밥이 최고이지요~~
맞아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와~!진짜.푸짐합니다! 인심이느껴지는군요!오늘처럼 비오는날 딱!이네요 감사합니다!
가격도 착합니다.
5000원 한장이면 배가 든든합니다.
소피국밥 한그릇 잘하고갑니다~~감사^^
행복한하루되세요^^
행복끼니님 배부르게 드셨나요? ㅎㅎ
저녁도 맛나게 드세요.
기름이 동동...정말 맛있게 생겼다..ㅎ
보기보다 기름기 없어요.
국물이 시원합니다.
음식 이름이 참 정이 가네요.ㅎ
여름 잘 나실려면 잘 드셔야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너무 잘 먹어서 탈이죠.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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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비가 보슬보슬 내리며
오늘도 저물어 가네요!
즐거운 저녘!
행복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소우주님 저녁 맛있게 드세요.
고맙습니다.
부산은 요즘 수구레가 귀한데 넘 먹고 싶습니당.^^*
그래요?
그럼 창녕으로 오세요.
한 그릇 사드릴게요.
아직 수구레국밥을 한번도 안먹어봤습니다....
제가 사는 포항에도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가보니 장사가 안되어서 문닫았더군요...

수구레국밥 맛이 엄청 궁금합니다 ^^
ㅎㅎ 그러셨구나요.
맛은 선지국 맛입니다.
수구레가 생각보다 많이 들지는 않았더라구요.
저도 선지국 좋아하는 게 입에 침이 고이네요.
요기조기 다니시면서 세상에 있는 맛있는거 다 맛보시네요.
모든게 부럽네요
음풍농월님 오랫만입니다.
맛있는 것 맛 없는 것 골고루 먹고 다닙니다.
그럼요. 배고프면 뭐든 맛있고 없어서 못 먹지요.
안먹으려 들면 덜 배고프다고 아이한테 뭐라 하기도 한답니다. ㅋㅋ

정말 깊은 맛이 날 것 같네요. 그때 프로그램에서 첨 봤는뎅~
맞아요. 배고프면 맛집입니다.
맛집을 두고 이런저런 말들이 많지만 내가 맛있게 먹으면 맛집 아닐까요.
수구레국밥은 처음 들어봅니다.
한그릇 먹으면 속이 든든~할것 같습니다.
예전에 들어보기는 했는데 먹어 본 것은 저도 처음이예요.
수구레국밥 먹어보진 않았지만 영양식엔 틀림없는거 같아요.
그나저나 창녕사람 다 되신거 아니예요?보고파요~~~`
선지가 듬뿍 들어서 철분 보충.
이제 올라가야지.
수구레 국밥을 먹어본지 까마득..
이곳은 찾기가 어려워 순대국으로 때우지요..
그럼 맛은 알고 계시겠네요.
이게 아무데서나 먹을 수 있는 건 아닌가 봐요.
수구레 처음 들어보는 이름입니다.
선지국은 많이 들어 보았는데...
어쩌다 한번 먹으면 맛이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일상 되시기를 바랍니다.
요즘은 하는 곳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선지국하고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수구레 국밥 ! 이열치열로 뜨겁게 드시고 힘내세요 ..

예 뜨거운 국밥 한 그릇 말아서 먹으니 힘이 펄펄... ㅎㅎ
스타님 감사요.
수구레국밥 먹어보고 싶어요.
창녕여행 한번 하세요.
수구레 그래도 아직 명맥을 유지하는
옛날 먹꺼리 입니다

감합니다
창녕에서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네요.
얼마전 '햇살소리'님인지 '석이'님인지
자료에서 잘 봤는데 역시 눈부신아침님도 다녀오셨네요.
수구레국밥 한 그릇 하고 싶네요,
방송 촬영한 집과는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이예요.
시장통에 있는 방송 촬영했던 집은 너무 기름이 많다고
창녕 사는 지인이 이 집을 안내해주셨거든요.
이런곳이 참 좋겠어요~
한그릇 말아먹고파 집니다~ㅎㅎㅎ
가격 부덤없고 마음 편한 집.
저도 말아서 맛있게 한 그릇 비웠어요.
진짜 한번 먹어보고 싶은 국밥인데..
말만 들은 국밥이라서 맛이 어떤지 정말 궁금하거던요
수구레 국밥 먹으러 창년한번 가야할까봅니다..ㅎㅎㅎ
창녕 우포늪도 볼 겸 한번 다녀가세요.
제가 창녕에 있는 동안에 오시면 한 그릇 대접할 텐데...
말씀만 들어도 고맙네요
애들 어릴 때는 부곡 쪽으로 많이 갔는데..
요즘은 갈 일이 거의 없어서...

또 장마가 시작된데요 태풍도 올라오고요..
건강 조심하시고 잘 지내시길..
수도권의 일반적인 선지국과는 또 차이가 있군요~
창녕하면 수구레 국밥이군요~~ㅎㅎ
1박2일팀이 다녀가면서 더 유명해진 것 같어요.
영양듬뿍입니다.. 일단 눈으로만...
선지가 듬뿍 들어서 철분 보충 제대로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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