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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여행 (26)

[창녕 대장간] 대장장이의 망치는 요술 망치 view 발행 | 경남여행
눈부신아침 2012.07.27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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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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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이 남아있나 봅니다.ㅎㅎ
요술망치..잘 보고가요
많지는 않지만 전국에 남아 있는 곳이 더러 있습니다.
엄충기 어르신의 건강을 저도 빌고 싶네요~~
그 열정 못지 않게 달려가 담아온 언니의 열정 또한 감동 이네요...
역시 대장간에
불이 지펴져 있어야 더 그림이 되네요~~
흘린 땀방울 만큼 생활에도 보탬이 되셔야 할텐데...
귀한 장면 잘 보고 가요~~~

오늘은 또 얼마나 더울까요??
숨고르기~~~ㅎㅎ
불씨 없는 대장간과
빨갛게 불씨가 살아 있는 대장간의 느낌이 많이 다르지?
요즘 보기 여려운 대장간에 다녀 오셨군요.
오죽하면 민속촌에 있을까요.
이런 곳도 잘 되셔서 오래도록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맛습니다.
요즘은 민속촌에나 가야 대장간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막걸리라도 한사발 대접하지 않고서..ㅎㅎㅎ
하루종일 힘든 일 하셨는데 님을 기다리신 것을 보면
참 어르신이 순진하시고 순수하시네요
제가 다시 고마움을 전하고 싶네요
님으로하여금 대장간 모습을 오랫만에 보게 되네요..고마워요

오늘도 무지 덥네요 건강하세요~~~
막걸리 대접...
그 생각을 미처 못했제요.
감사하다는 인사만 했는데...
아직도..이런 장면이...
아주 귀한사진 담으셨습니다.
정말 아직도 이런 곳이 있네요.
이 더위에 얼마나 힘드실까요?
여행을 다니다 보면 가끔은 이런 행운도 생깁니다.
오랫만에 보는 모습이네여 ...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 ^^
대장간의 맥을 유지하고 계시는 어르신이 감사하지요.
장인 이시네요~ 멋집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이 것으로 생활이 되실지...
정말로 볼수록 신기하고 잘 만들어지지만
직접 만드시는 장인은 많은 고생 뒤에 일구어낸 결과물이지요
어려서부터 평생을 해온 일이니 달인이 되셨지요.
어제 잘 들어 가셨어요?
참말로 존 구경 하셨네요~~~~~
대장간에서 대장쟁이님을 보셨으니 말입니다
덕분에 구경 가치 합니다
쇠를 달구고 두들기고...
어릴 때 아버지랑 장에가서 봤던 모습입니다.
그때 그시절
그곳엔 멋진 추억이 숨겨있나봐요~
강원도 정선 임계 장날이면 가끔 부모님을 따라 장에 갔던 때가 있었어요.
좋은여행 하고 계시네요,,이런저런것 다볼수있고 배울수있으니,,,,^^
요즘은 너무 더워서 다니는 것도 힘들어요.
새내기블로거 신사랑입니다.
오늘도 무척이나 더운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소중한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말로 장인 정신이 느껴집니다~! 추억이..새록새록....그시절~~그런데   벌겆게 달군 쇠를보니..더워집니다^^*
무더위 잘보내시고~건강하세요!
어르신이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창녕 대장간이 유지 되었으면 좋겠어요.
대장간의 열기가 이곳 인천까지
후끈 달아 오루는 삼복 더위에
추억속의 대장간을 포스팅 하셨네요,

푹푹찌는 여름철 건강하게 여름
지네 십시요,
누군가에게는 추억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아직도 삶이네요.
아직도 옛 모습을 간직한 대장간이 있다는데 조금은 놀랐습니다
이 더운 날씨에 저기서 일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더우실까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요즙은 많이 팔리지 않아서
장날에만 불을 집힙니다.
그래도 대장장이는 저렇게 불 지피고 쇠를 두들겨야 흥이 나지 않을까요
민속촌에서만 볼수 있는 대장간을 다녀오셨네요
귀한 포스팅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
그러게요.
요즘은 민속촌에나 가야 볼 수 있으니....
어릴적 시골 장터에서 보았던 그 대장간 모습 그대로네요......
요즘은 보기힘든 대장간의 모습 잘 보았습니다.....
맞아요. 장터에는 꼭 있었었는데...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생각하며 잘 보았습니다.
요즘엔 보기 힘들지요.
남아 있는 곳이 몇 곳 안되지요.
대장간 여름철에 얼마나 더울까요.
그래도 불 지피는 날이 신명나는 날일 겁니다.
대장간 하시는 분들 잘 드셔야하는데

쇠를 예술로 승화시킵니다
어르신이 모습이 잘 드셔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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