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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맛집여행 (13)

처음 먹어보는 멕시칸 요리 그 맛은? "후버타코" view 발행 | 서울 맛집여행
눈부신아침 2012.08.08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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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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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만나러 가는길이 뜨거움때문에 고행길같이 느껴지네요.
그래도 김치나쵸, 볼브리또를 보니, 맛난 음식으로 해소가 되었을것 같네요.
좋은 정보 담고 갑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바람결이 좀 있어요.
좀 나은 것 같기도 하고..
가을 입구에 들어 섰으니 더위도 오래 못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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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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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님 쓰신 포스트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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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간 보내고 오신 듯...
맛있어 보입니다.
잘 보고가요
수다가 더 맛있는 시간이죠.
멕시코 요리가 세계별미로 알려져있는데 역시나 다 먹음직스럽습니당.^^*
느끼함도 있는데 매콤해서 느끼함이 희석돼요.
술 안주가 안되겠네요?
ㅎㅎ 안주로는 별로죠?
맥주 안주로 나쵸를 집어 먹었어요.
내가 좋아하는 타코 가까운곳에 있었는데 못가봤네요
아쉽다는 생각이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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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이름이 복잡 하군요.
김치와 삼겹살만 알아보겠네요 ㅎ
맛은 어떠했나요?
ㅎㅎ 좀 그렇죠?
이름 외우기도 힘들어요.
멕시코음식이네요~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처음 먹어봤는데 괜찮았어요.
멕시코요리를 보니 세계의 맛을 다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간이 좀 센듯 하지만 매콤하고 괜찮더라구요.
무슨 맛 일까요?
궁금해 지면서~ㅎ맛잇게 보고 갑니다.
더워도 마음은 시원하게 보내세요~
오늘 저녁은 바람이 제법 서늘해졌어요.
어제 부터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요.
역시..님은 전국구입니다요
안가는데 없고
안드시는 음식도 없고
음식 이름은 어케 그렇게 잘 외우는지..
제 같으면 배가 고파서 먹기 바빴텐데..
언제 이름까지 다 외우고...
사진으로 봐도 음식이 맛있어 보이고 입맛 댕기네요

오늘도 여전히 덥답니다
건강하세요~~~~~~
포스탱하려고 작정했으니 메모를 했지요.
메모하지 않으면 어려워서 다 까먹어요.
한 두번 가 보았는데...
그 이름은 아직까지 헷갈리는데예...
좋은 자리여서 더 행복했을듯...
부럽습니다요...많이 아주 많이....
친구들과 모이면 수다가 더 맛있어요.
얘기하면서 먹으면 먹은 기억도 없는데 그릇은 비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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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보이네요. 값도 비쌀 것 같고.. 얼마전 인도요리 전문점에서 이름도 모르는 음식(얇은 빵 같은 것 카레 같은 소스에 찍어 먹는 음식) 먹었는데 1인분에 18,000원 가량 하는 것 같았거든요...외국 음식 전문점은   모두 비싼 것 같던데...
대체로 그정도 선인 것 같아요.
한식에 비해 잘 먹었다는 느낌은 없어요.
분위기도 좋고 맛도 색다를것 같은데....전 아직까지 사무실 일때문에 어디 나가지두 못하고 있는데....
배고픔이 더한...풍경이네요...아니보았으면 참았을까....힘들군요 ㅎㅎㅎ....
저녁을 늦게까지 안드시고...
배고플땐 한식을 먹어야해요.
굴로벌시대 답게 세계각국의 음식점들이 많이 들어서는것 같군요.
멕시코 음식의 진수를 누려 보신듯 합니다.
아드님 챙기시는 눈부신 아침님의 모정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저 동네에서 친구가 한복샵을 하는데 친구 만나러 가면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ㅎ
그러시구나.
친구분이랑 같이 가면 되겠네요.
멕시코 음식이 대체로 우리 입맛에 좀 맞지요, 우선 매콤하니깐요.
친구분들기리 이런 집에서도 만나니 저는 너무 좋은데 제가 아는 지인들은 이런데서 안만나요. 꼭 뭐 분위기찾고,,,저도 입맛 다시고 있어요.
맞아요.
매콤해서 느끼함이 좀 덜해요.
저도 주로 횟집이나 고기집 뭐 이런데서 만나요.
어쩌다 한번 먹어보자 한거였죠.
맛나겠당~~ 아침 누님 옆구리살이~~ㅋㅋ
그러게....
세상엔 맛있는게 넘 만아서...ㅎㅎ
저도 이곳에 와서 처음 먹어봤지요.
입맛에는 맛더라구요.
맥시칸 음식도 종류가 무척 많더군요.
좋은 시간 되셨네요.
매콤해서 괜찮더라구요.
야채가 듬뿍 들어 있기도 하구요.
입추가 지나면서부터 한국 날씨 조금은 나아졌네요.
찜통더위에 시달리다보니 2~3도만 떨어져도 살 것 같아요.
아침님...!!
올만입니다... 여전희.잘 댕기시누만요...ㅎㅎㅎ
멕시칸 음식하면 그냥지나칠수가 엄찌요... 특히 나쵸를 엄청 좋아하는데 여긴 김치나쵸가 있네요... 글고 브리또에는 당근 밥이들어 있답니다... 올 겨울에 이태원에서 한번 묵고는 시방꺼졍 무제한 잠수를 타고 있습쬬...ㅎㅎㅎㅎ
그런데 이걸보니 나쵸가 엄청뗑기네요....신사동 가로수길을 한번 가보긴 했는데 당췌 찾기가 힘들어스리...=_=;;
여긴 쉽게 갈수있으니까 혼자 가서 먼저 시식을 해봐야겠네요...
머지않아 손님이 오실테니~~~
제겐 아주 죤 정보이네요...^^

고엘님께 좋은 정보라니 다행...
생긴지 얼마 안된 우리나라 토종 브랜드라고 하던데...
멕시코 음식 잘 몰라서 맞는지 안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암튼 좀 매콤해서 한구인 입맛에도 괜찮더라구요.
이런요리 싫어할 이유 전혀 없을것 같아요
손쉽게 먹을수 있는 요리에 입맛 돋궈 질것 같습니다~
매콤해요.
그래서 우리 입맛에도 어느 정도는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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