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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맛집여행 (13)

[서울 장충동 남산공원] 빗소리와 참 잘 어울리는 버섯모듬비빔밥 - 다담에뜰 view 발행 | 서울 맛집여행
눈부신아침 2012.09.05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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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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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기 모임이셨군요~^^
꼭 모이는 사람만 모이게 됩니다.
이런 모임은 언제나 즐겁죠..
이젠 가을의 문턱 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함께 같은 생각을 하며 공부한 사람들.
만남은 언제나 즐거워요.
눈에 익은 사람이 보이는데요
윤중의 실속파입니다
ㅎㅎ 저도 실속파입니다.
가을엔 이런 모임들이 더 그리워집니다..........
가을엔 누군가 그리워지는 계절?
만남은 늘 즐겁습니다.
비빔밥 너무나 맛나게 보입니다..
맛있었어요.
나물, 버섯 등 재료의 양이 좀더 푸짐했으면 좋겠더라구요.
비빔밥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가격은 세군요. 버섯이 비싸서 그런가 봐요.
맛은 있는데 가격은 센편이예요.
그래서 감질나는...
동기분들 오프라인 모임 시작 하셨군요.
가을에는 더 좋은 일 많으시기 바랍니다~~
그 동안 몇 번 만나기는 했는데
정기 모임은 이번이 첫 번째였거든요.
주인이 좀 투덜거릴만도 했겠네요
넓은 자리 많은데 굳이 연결해 달라니
버섯도 흔하게 볼 수 있는 것들만 나온거 같은데
비싸긴 하네요
산채 비빔밥이 더 나을듯 싶기도 합니다만
갠적인 생각으론
그래도 투덜거려서는 절대 안되죠.
손님이 많은 것도 아니고.
나물 양이 너무 적어요.
아예 각자 그릇에 넣어 주면 더 나을 듯
서로 눈치 보게 되는 양이라서...
좀 특이한 비빔밥 같네요~
분위기가 밥먹기는 무겁게 보입니다~!
분위기는 짱입니다.
양이 좀 적다는 것과 비싸다는 것을 빼면 좋은 곳
도심 한복판에
이렇게 멋진 곳도 있군요...
빗소리 들으며 여유로움이 그립습니다...^^
남산 공원내에 있는 집.
단점 주차장이 없어요. 아예 없습니다.
한옥이라서 분위기는 좋아요.
음식도 정갈하고.
푸짐함을 좋아하는 실속파들에게는 투덜거림이 생길 수도 있는...
버섯모듬비빔밥....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분위기도 좋구요...
좋은 시간 되세요~~~
맞습니다.
분위기 좋고 맛 좋고.
아주 분위도 괜찮고 음식도 정갈하니 맛있어 보이는군요 ~~~~
분위기파에게는 강추할 만한 곳이었어요.
맛도 있고 분위기도 좋고...
덜그럭 덜그럭....뚝배기의 정겨운 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ㅎㅎ 숫가락 부디치는 소리?
맛이 좋으면 그만이겠만.. 가격은 좀 비싸 보이기도 하네요..
가격이 비싸도 그만한 값어치를 느끼면 상관없는데...
여기는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가격대비 만족도는 떨어지는 집.
좋은 시간이 되신듯 합니다.
먹다말고 한컷 블로그의 정신이지요.
다소 비싸게 보이긴 하나 한 그릇 비벼먹고 싶습니다.
네 좋은 시간이었어요.
비오는 날이 어울리는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고...
비추는 뭔지 잘 몰라도 강추의 반대입니다.
저는 절대로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요.
명함도 없는집
절대로 가지 마시라고 말하고 싶어요.
중들에게만 잘하는 집이더라구요.
제가 포스팅을 한다면 욕만 나옵니다.
댓글로 대신합니다.
연잎밥도 비추!!!

써비스는 더더 비추!!!
정련스님 동국대 이사장님 만나면 제일 먼저 이야기합니다.

주차장도 없고
동국대에 주차비는 비싸고
누가 이집을 내 주었는지 궁금 궁금 해요.
그 땅은 누구게예요?
화장실은 정부건가요?
연잎밥 연꽃님네 연잎밥이랑 비교되는 밥.
비빔밥 맛은 괜찮았는데 넘 비싸다는 느낌은 어쩔 수 없는...
야박한 인심을 보여주는 것 같은 비빔 재료의 양.
분위기파들은 좋아할 집.
다른 사람들은 만족한 것 같더라구요.
제 사무실에서 가까우네요 ...꼭 가봐야지~
봄향기 가득한 아름답고 고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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