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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맛집여행 (10)

[창녕여행 창녕맛집 창녕가볼만한곳] 장아찌 맛이 그리우면 이곳에 가보세요. 도리원 view 발행 | 경남 맛집여행
눈부신아침 2012.09.26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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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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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둑이죠...장아찌...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세요..^^
정말입니다.
밥도둑 맞아요.
깔끔하니 맛있어 보이네요.
잘 먹고 갑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청와대에 갈 정도라면...
한번쯤 다녀와야겠네요.
달도지고 별도 지운 세벽 하늘아래 귀뚜라미
울음소리 바로 요앞에서 울어대네요.
차갑구나...싶은 기온이 어느덧 깊어졌나봐요.
가을이...
조석의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아리랑님 저 감기 때문에 2주째 골탕먹고 있어요.
에이 요놈의 감기는 반기지도 않는데....
최고지요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오늘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들 누리세요
요한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명이와 오리고기의 만남
좋은데요.
최고입니다.
장아찌 어릴때는 이것만 있어도 밥한그릇 먹었는뎋ㅎㅎ
요즘 여기다가 고기까지
더욱 맛있어 보입니다.
장아찌밥상 하나만으로도 좋아요.
장아찌라는 음식을 참 좋아하는데
그 종류와 맛은 각양각색이더군요
바로 밥도둑 맞습니다
요즘은 장아찌 재료가 따로 있지 않더군요.
별의 별것을 다 장아찌로...
배고픈데 누부 토욜은 안될것 같은데요 ㅜ,.ㅜ
알았음~~~
맛나게들 드셔욤...
눈부신아침님!
기회되면 꼭 들려보고 싶네요~
항상 고맙습니다. ^^
요리 블로거에겐 모든 음식이 관심의 대상이죠.
저는 먹을 줄만 알지 만들지는 못하는데...
장아찌하면 도리원이 떠오릅니다.
젠피 장아찌 최고의 맛이였습니다.
나도 동감입니다.
자앙찌에 푹 빠져 봅니다~
시골에서는 저장요리가 큰 몫을 차지 하네요!
가끔은 장아찌 하나만으로도 밥 한 그릇 뚝딱 먹을 수 있어요.
입맛 없을 때는 최고예요.
각종짱아찌에~오리고기...엉~엉~부럽~~
밥 세공기는 먹어줘야 겠습니다~!
덕분에 잘먹고 갑니다^^*
ㅋㅋ 그럴 것 같죠.
그런데 한공기 먹으니까 넘 배불러요.
명이나물 젤 좋아하는데..ㅎㅎ
장아찌도 맛나지요..
장아찌 참 맛있어요.
저는 제피(산초잎) 장아찌가 가장 맛있어요.
청명한 하늘, 선선한 날씨 이 계절의 정취를 만끽하며 하루를 정리해봅니다.
추석 명절이 코앞에 와있어 정겨운 고향친구들과 친지들 만나는 뿌듯함에 한주가 많이 길다는 느낌이네요
친구님 남은 행복한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저녁에 좋은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상추도 장아찌로 담그는데 봤어요^^
장아찌의 명인 이시니 한번 도전해 보라고 하세요~~ 산초열매 장아찌도 완전 좋아요^ 톡 하고 터지면 산이 통째로 들어 있답니다.
상추는 수분이 많아서 넘 얇아질 것 같은데 괜찮을지...
감합니다.

협찬 좀 하나요

눈부신아침님

단대목입니다

내일모레가 벌써 로군요

가족들과 일가 친척들 친구들과 멋진 만남을위해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협찬요
협찬할 일이 뭐 있겠습니까요.
울릉도 여행에서 보았던 명이나물이군요. 그 나물을 먹으면 명이 길어진다구요?
아, 그리고 가죽장아찌는 아주 질길것 같아요. 어떤 식물인지 보질 못해서리~
가죽나무 잎입니다.
옻나무잎 비슷하지만 완전 달라요.
아랫녁에서만 생산됩니다.
두릅처럼 봄에 잎이 피기 시작할 때 따서 장아찌도 만들고 부각도 만들고
또 나물로 무쳐 먹기도 합니다.
휴게소가 좋아하는 음식들이 잔뜩 있네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있는대로 먹고 싶네요.
젊은이들은 장아찌 별로 안 좋아해요.
어른 들이 좋아합니다.
명이나물이 눈에 띄는군요.
그런데 창녕...제겐 너무 멀다는.ㅎㅎㅎ
일부러 가기는 그렇고 여행가는 길이 있으면 들려볼만한 곳입니다.
저는 콩잎장아찌... ^^
제피, 가죽도 보이고 부각까지 나오는거보니 참 보기 힘든 밥상이군요.
밥 두공기는 기본이겠습니다.
시골스러운 밥상이지요.
젊은이들이 가면 먹을 거 아무것도 없다고 하는...
사진이랑 엄청 틀리네요 제입맛엔 너무 짜요 장아찌라 짠것 당연하지만 짜도 너~무 짜...요. 또 밥이 영 나중에 인터넷보고 알았지만 추가 밥이 공짜라서 그런가요 그렇게 푸석한 밥은 난생 첨 먹어봤다는~~명절 친정갔다 차밀려 우회도로 찾아 둘러둘러 집
에 가는길에 현수막보고 들린 식당 도리원 좀전에 삼겹살장아찌세트 1인분13000원 어쨌든 댓글 올리신분 정작 드신분 보다는 드시고 싶은분이 많으신것 같아 참고가될까해서 댓글 달아봅니다 입맛은 지극히 개
인적인거라 단지 참고만. 별점 0 가격대비


에 가는길에 현수막보고
저도 짜다는 생각은 하는데 2~3년 정도 숙성된 장이찌라는군요.
이렇게 오래 숙성해야 제대로 발효가 완성된다고 합니다.
설명을 듣고나서야 어느정도 이해가 되더라구요.
대부분 장이찌를 피클처럼 담가서 며칠만에 상에 올리는건 삼삼합니다.
장기간 보존하려면 그렇게 심심하면 변하겠죠.

물론 누구나 입맛이 같을 수는 없으니의견이 분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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