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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충남여행 (10)

[충남 서산여행] 해미향교. 500년 수령의 느티나무가 15그루나 되어 향교의 역사를 말해준다. view 발행 | 충남여행
눈부신아침 2012.10.13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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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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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향교를 자세히 담아 오셨네요
주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지나다 갔던 곳인데 역사적인 곳이었어요.
해미향교는 처음 입니다..
즐겁고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세요..^^
저도 처음이었어요.
화재로 소실된 명륜당이 아까웠답니다.
대들보라도 잘 보관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아침님 황금물결이 일렁이는
들판의 모습이 풍요로운 날들입니다
숨쉬는 날마다 맬맬 행복하소서
강마을님은 늘 행복하시죠?
고맙습니다.
500년된 느티나무를 보니 대단하군요. ㅎㅎ
해미향교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한 두개도 아니고 많았어요.
향교의 역사를 알겠더라구요.
기쁘고

보람찬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향교들어가는 입구의 수백년된 느티나무가 웅장하게 서 있어 산책하며 무언가 느낄수있는 그런 곳인것 같습니다.
해미성 구경가면 해미향교도 함께 봐야 겠습니다.
해미읍성 주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그럼... 볼건 다 보셨네요
눈부신아침님 덕분에 향교의 구석구석을 잘 보고갑니다
볼건 다 본 셈이죠.
아주 뜻깊은 곳에 다녀 오셨군요.
문화재를 관리하는 것도 공평하지 못하다는 걸 느끼네요.
문화재는 소실되기 전에 잘 보존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자다가 불난 걸 알았다니까 원인도 밝혀지지 않았다는 군요.
아깝습니다.
남은 대들보라도 잘 보관했으면 좋겠어요.
많은 분들이 보고 느낄수 없어서
참 안타깝기는 하지만
더는 훼손되지 않게하기 위해서
그렇다하니 따라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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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향교의   풍경이   편안해보이네요 ~~^^*
들어가는 입구가 참 좋아요.
오랫만입니다~눈부신아침님^^
해미향교~덕분에 구경잘하고 갑니다~!
주말행복하게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어쩜 저리도 오래된 느티나무들이 그리도 많은지요.
아침님의 뒤를 따라서 졸졸 혜미향교 둘러봤어요, 대들보 내용이 저도 궁금하네요..

그런데 마지막 정보 20kg 절인배추가 30000원 너무 부러워요, 여기 대만에서는,,,,
블로그 이웃인데 직접키운 배추로 만들어 보낸다니까 믿을만 해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려나 싶어 올려 놓은 겁니다.
농민도 좋고 소비자도 좋은 일이잖아요.
해미옆인 음암이 선영이라 자주 지나 다니는데도 여기는 못 가 봤네요.
언제 꼭 한번 들려 봐야겠어요^^
그러시군요.
저도 지나다 차를 다시 돌려서 들어갔어요.
해미향교.......
나무도 오래되었고, 건물도 오래되었고
도시와 다른 포근함 같은게 느껴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향교는 다 오래되었죠.
이젠 거의 사라지고 많이 남이 있지 않아요.
감사히 들러서 흔적 남겨봅니다.^^ 포기마시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 기로 다짐 해 보아요^^
감사합니다.
화재가 난걸로도 모자라 사람들의 험한 발길에 문을 걸어놓고 있다니...
정말 안타깝네요.
좀 지원이 이뤄져야 될것같은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ㅠㅠ
나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 때문이죠.
지원이 되어 복원도하고 예서 모습을 찾았으면 좋겠는데...
누부 안가본곳이 없는것 같은데요
저 대들고 실내에 보관하는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실내에 보관해야 오래 갈텐데...
비 맞고 눈 맞으면 금방 썩을텐데...
저는 저번주에   우리성당에서 해미읍성지순례를   다녀 왔어요
축제기간이라 정말   복잡하여 제대로 보질   못하고 왔어요
자세하게   좋은곳   설명해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저의는 해미성지와   해미읍성 그리고 갈매못 다녀 왔어요
아~   저보다 먼저 다녀오셨군요.
이곳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나왔어요.
님의 좋은 작품에 감하고 하고 갑니다
황금빛 들녁과 단풍이 유혹하는 주말 입니다
결실의 계절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감사합니다.
대들보를 잘 간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감입니다.
대단한 출동이셔요 ~
여행을 엄청 좋아하시나 봅니다 .
네 ~ 참으로 보약중에 보약이 여행이지요 .
제가 반쯤 미쳐서 말 입니다 ㅎㅎㅎ
울님 덕분에 해미 향교를 만나봅니다 .
고맙습니다 .
여행 좋아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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