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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경기 맛집여행 (32)

우리 딸 임신 9주 3일차 태아크기 2.5cm 사람의 형태를 다 갖추었다. view 발행 | 경기 맛집여행
눈부신아침 2012.12.2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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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 회천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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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조심 해야겠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오스킨님 감사합니다.
아-하 소녀같은 고은님이 할머니라
가는세월이 아쉽다 고은님도 막둥이
하나 낳아야 하는디 할머니 되심을 축하합니다
ㅋㅋ 하이고 이나이에 막둥이 나으라구요?
몬살아~~~
사랑을 안하시니 그렇지요 사랑만 하면
애기야 언제든지 생기는것 아닌가요
손자.손녀...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울것 같아요   전 나중에 얘기들 봐 줄거예요   ㅋㅋ
칼국수에 겉절이   낭씨도 추운데   먹고   싶네요
ㅎㅎ 우리 딸 조카님 댓글보고 엄마는 애기 봐주고 싶지 않냐고 묻네요.
내가 안 봐준다고 했거든요.
조심 또 조심해야겠네요.
축하드리고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감사해요.
스스로 먹는것도 신경쓰고 잘 관리하네요.
요즘 아이들 역시 현명해요.
축하합니다
쫌 있으면 할마씨가되는데요
ㅋㅋ 할마씨라도 신기하고 좋은 걸요.
눈부신 아침님*^*
생명의 신비로움을 다시한번 깨달으셨을것 같아요.
우리가 아이 키울땐 미쳐 모르고 키웠는데
손자가 생기면 더 사랑스럽고 모든게 신비롭기만 할것 같아요.
아...
이런날 너무너무 좋아요...
한그릇 먹고싶어요
아휴,,아침님,,너무나 젊고 아름다우신데,
따님이,,벌써 임신을,,축하를 드려야 하나,,
어쩌나요 ㅎㅎㅎ암튼 건강한 아가가
태어나길,,빌어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새해에는 할머니 되시는 건가요,,,,
올한해 수고 하셔 습니다,
햐~그 신기함 저두 알지요..
정말 정말 신기하더라구요.....우리딸은 쌍둥이라 두놈이 꼬물거리는데 어찌나 신기하던지..
그 두놈이 벌써커서 내년에 학교간답니당~!ㅎ
우와~~~~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아기가 태어나기를 바랍니다.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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