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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며 (25)

[남해 맛집 봉정식당 멸치쌈밥] 밥먹으러 갔다가 밥맛보다 더 좋은 아주머니를 만났다. view 발행 | 여행을 하며
눈부신아침 2013.04.06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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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 봉정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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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쌈밥..
예전에 삼천포에서 먹은 기억이 있네요..
아주 맛있게 먹었죠..ㅎㅎ
  • 자격증자료 무료받기
  • 2013.04.06 09:41
  • 수정 | 삭제 | 신고
눈부신아침님 쓰신 포스트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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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쌈밥은 남해 삼천포 통영 등에서 먹을 수 있는 메뉴죠.
요즘이 제철이에요.
찬바람불고 봄비가 내리는 4월 첫주말입니다.
주말인 오늘과 휴일인 내일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맞아요.
요즘은 입보다 카메라로 먼저 맛을 보는 세상이 되었지요
공감하는 분들 많을 겁니다.
남해 시장통 가며 오며 허기를 달래주고
도시락할 김밥도 챙기곤 한 곳입니다

우리같은 블로그 운영자는 필수죠

고기 낚지 못했을때 옆에있는 어시장에가서
싱싱한놈 반찬할려고 아이스박스에 얼음채워
구입해 가기도 한 생각이납니다

좋은 여행 하시고 늘 행복한 발걸은 도시길 바랍니다
아하 그러시구나요.
시장통에서 밥 먹은 게 오랫만인 것 같아요.
잘 지내시지요~?
여행작가로서 글도 더욱더 깊어지시는 듯하구요
야호님 오랫만이에요.
잘 지내요?
내가 바쁘다보니 블로그에 많이 소홀하게 되고 이웃 방문도 여의치 않네요.
미안해요.
멸치 쌈밥이 유명 하다는데 남해가서 못먹고 왔어요
멸치 쌈밥 먹고 싶군요
감 했습니다
사람을 사귈때는 상대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것인가를 생각말고
대신 당신이 그사람을 위해 어떤 봉사를
해줄수 있는가를 생각 하라
톨스토이

중년의 사랑은

깊은 신뢰와 우정에서 시작됩니다.
서로가 생각이 날 수 있는 우정.

뒤돌아보면 추억이 생각나고
이야기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거운 휴일 되시길요
오늘도 좋은 구경하고 가네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멸치는 왠지 비릴것 같아서 망설여지는데
이렇게 양념을 해 싼밥으로 먹으면 전혀 비릴 것 같지 않네요.
생멸치조림이라서 맛있었어요.
오히려 젓갈이 더 비린내가 나는데 저는 그런 앗도 좋아합니다.
멸치쌈밥은 처음 들어보내요,,저렇게,
통채로,,넣어 드시나보아요,,
바쁜 식당일 하시면서,꼼꼼히 메모하는 습관
너무나 좋내요,,저는 남해 란 도시는 한번을
못가본 도시내요,,^^
뼈채로 먹어도 되거든요.
뼈채로 먹는 생선이 좋잖아요.

사람 마음이 참 이상합니다.
글을 쓴다니까 달리 보이는 겁니다.
보통 식당 주인과는 격이 있는 느낌...
이래서는 안 되는데 맘은 절로 그리 됩니다.
멸치도 쌈밥이 있는걸 오늘 처음 알았어요!
한번 먹어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그게 남해쪽에서만 있는 메뉴에요.
또 멸치가 제철일 때 먹어야 더 맛있어요.
요즘 멸치가 제철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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