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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여행 (47)

[경기 구리 가볼만한 곳] 고구려대장간마을 view 발행 | 경기여행
눈부신아침 2013.05.2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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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교문1동 | 고구려대장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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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에도 이런곳이있었군요 ^^
잘보고 갑니다. 저도 가족과 함께 나들이 가봐야겠어요 ~~
가까운 곳이어서 미루다 간 곳입니다.
옛것을 좋아하다보니 그저 숨이 턱턱 막힙니다.....ㅎ
요런데는 관리인 필요없는가???ㅋㅋ
관리인 필요하면 직작 옮기시려구?
드라마 촬용지로 활용된 곳이라 그래도 눈에 익네요~~
아침님 덕에 좋은 델 또 알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눈에 익다는 사람들 많은데 난 드라마를 안봐서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조선시대 한옥이나 이런 건 익숙한데
고구려시대 재현이라 낮설어요.
구리시..   아차산쪽은 잘 아는 곳인데
이런 곳이 있었군요.
옛스러움이 보기만 해도 좋습니다.
아치울마을 안쪽에 쑥 들어가면 고구려시대를 재현해 놓은 세트장이에요.
도심에,이런 대장간이 숨어있었네요,,
전에 방송한 드라마,제목은 기억이 안나지만
야철장,,,영화 친구에서,나온,,장동건친구로 나온,ㅎㅎ
아마 여기서 촬영하지 안나싶을정도로,구조가
비슷하네요,구리 맛집에서 식사하고,,바람쏘이러
다녀오는것도 괜잔을듯 싶네요^^
저도 사실 티비를 안보니까 드라마를 못 봤어요.
저는 여기 구경하고 아차산 올라갔다 왔거든요.
그리고 저녁에 외식하고 들어갔죠.
옛정취가 그대로 풍겨나오네요
나무로 만든 의자가 눈에 확들어오네요
아주 오래된 느낌으로 재현된 곳이어서 의자도 투박해 보여요.
무너질 듯 오래 된 느낌...
음...완전 땡기는걸요..ㅎㅎㅎ
그 자체가 영화의 한 장면 같습니다^^
영화촬영장은 세트라서 골목이 좁아요.
전체 모습 담는 게 잘 안되던데요.
카메라를 가지고 갔으면 좀 나았을 텐데...
요즘 무거워서 가지고 다니기 힘들다는 핑계로 스마트폰만 들고 다니니
사진이 더 그래요.
예전에는 시골마다 대장간이 있었지요... 대장장이를 성씨 뒤에 대장호칭을 붙여 부렀답니다. 남대장, 권대장... 이렇게요... 도시사람들이 들으면 아! 저분이 4성장군 대장님이신가??? 그리 생각하지 않았으려나....ㅎㅎ     상설대장간도 있었고 아주 가끔은 동네에서 쇠를 다룰 줄 아는 분이 임시대장간을 차리고 오래 사용하여 날이 무디어진 호미, 낫, 도끼 등 농기계를 별러 주시기도 했지요... 어린시절 생각이 나네요... 강릉댁은 그런거 알랑가 몰라....
별러 준다는 말 진짜 오랫만에 들어요.
장날 장터 한쪽에 대장간이 있었죠.
지금도 있나 모르겠어요.
다음에 가면 함 찾아봐야겠네요.
사진을 잘 찍으셔서 그런가 꽤 볼만하네요.
별로일 것 같아서 구리시에 살면서도 한번도 안가본 곳인데 내일은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와야겠어요.
글쎄요.
뭐든 생각하기 나름 아니겠어요.
어떤 이에게는 정말 괜찮은 곳도 또 어떤 이에게는 별로란 말은 듣고....
그건 본인의 취향이고 관심 정도에 따라 다르다는 생각을 합니다.
서울근교에 이런곳이 있었나요 ...꼭 가봐야겠어요...
넖지는 않아요.
영화촬영지로 조성된 곳이라서 줍은 공간에 오밀조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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