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할머니의 육아일기 (32)

100일 지난 아기의 행동 젖병도 혼자 잡고 먹는다. view 발행 | 할머니의 육아일기
눈부신아침 2013.11.10 23:33
멋진 민찬이 쑥쑥 잘자라고 있네요.
잘 자라고 있어 이뻐요.
이젠 민찬이가 많이도 컷네요...
튼튼하게 잘 자라길...^^
진짜 많이 컸죠?
꼬맹이 피부가 눈같이 하얀탓인지 인형같아요..^^
데리고 나가면 다들 인형같다고 말해요. ㅎㅎ
넘 이뻐요.
사진 좀 더 보여주시지....쩝.....
이젠 사물구분이 또렷하게 되는가보네요....ㅎ
사진 찍기는 많이 찍었는데....
젖병도 혼자서 들고 먹고 너무 예쁘네요~ㅎㅎ
ㅎㅎ 요즘 뭐든 잡으려고 해요.
계절의 변화와 함께 더 멋지게 성장하겠져.^^
오늘은 진짜 겨울 날씨 같네요.
100일이 갓지난
아이의 천진난만한 모습
정말 고와 보입니다~~~
혼자 잘 놀아서 더 이뻐요.
수다쟁이라서 놀아주기도 바쁩니다.
매일 매일 행복 하시죠? ㅎ
네. 매일 행복해요.
한창 이쁠때네요 그쵸..
너무 이뽀요.
이뻐 숨넘어 갈거 같으당...ㅎㅎ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고마워요.
젖병을 혼자 들고 먹는 모습이 자기가 생각해도 대견한 듯...웃고 있네요.
눈이 너무 예쁩니다.
사랑스런 아이들을 보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장난기가 많아요.
장난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어머낫*^^
벌써 걸으려고 하네요? ㅎㅎㅎ

민찬이의 성장과정을 지켜 보면서
왜 이렇게 행복한지 모르겠어요~~ㅎㅎ
다리가 들썩들썩...
다리 힘이 짱짱해요.
귀여운 민찬이
키우는 재미 쏠쏠하겠어요.
민찬이 때문에 제가 어딜 못가요.
떨어지기 싫어서요.
민찬이가 우수블로그 외할머니 덕에
유명스타가 됩니다

쌀쌀하게 시작한 한주 건강하게 보내세요
그런가요
요즘은 제가 민찬이 덕을 보고 있답니다.
ㅎㅎ...마이컷네.....ㅋㅋ
애고....할머니 얼굴이...떠오름니다..ㅎ
요즘은 더 컸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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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찬이 크게 될 아이네요?
버얼써 손아귀에 힘을 쓰고?
ㅎㅎ 고맙습니다.
민찬이   눈좀 보세요! 꺄~~안녕! 민찬아!
눈부신 아침님이 빠져서 못 해어 나오고 계시죠?ㅎㅎ
ㅎㅎ 헤어나오지 못하고 날마다 허우적 거리고 있어요.
아이구 애기가 너무 귀여워요!! 민찬아 안뇽뇽~털신발도 이쁘군요?.?
크크 눈부신아침님 산양분유 만드는 일동후디스 아실지 모르겠어요
이번에당첨 확률이 엄청 높은 이벤트들 진행하니 한번 참여도 해보세요! 백화점 상품권 받을려고 저도 신청했어요ㅠㅠ
http://www.ildongfoodis.co.kr/servlet/foodis.evn.FEvnDsel_Evn_130501_bbs_l?b_no=189
아우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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