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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이야기 (55)

농촌진흥청 고창 지역간담회 - 농업의 가치가 부가가치로 이동하고 있다. 고객과 공감할 수 있는 감성 농업을 해야 한다. view 발행 | 농어촌 이야기
눈부신아침 2013.11.30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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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고창군 해리면 | 효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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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청국장인데요...
너무나도 먹고 싶습니다...
청국장 싫어하는 사람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엔 구수한 청국장이 최고죠....
한그릇 먹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가까우면 끓여서 같이 먹겠구만...

11월의 마지막이자 주말인 오늘 지인의 자식이
혼례를 치루는 날 이라 그곳에 다녀와 다소 늦었지만
님께서 작품을 올리실때 마음의 정성에 다소라도
함께 하고픈 진심어린 발길로 머물다 갑니다.
포근한 주말 아름다운 추억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네. 님두요.
자연을 배우고 건강을 챙기는것 같아요~^^
냄새가 나는듯 합니다~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농촌지역에 가면 맘이 편하고 좋아요.
제가 자란 환경이 농촌이라서 그런 게 아닐까 생각되기도 하구요.
청국장 체험 정말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시간이 넘 짧다 느껴질 만큼...
좋은 행사에서 체험까지

감합니다

12월 첫날 한해의 마무리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무조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안부 넣고 갑니다
정말 마지막 한 달만 남았네요.
첫날이자 휴일 잘 보내세요.
햐.....아침 부터 청국장 땡기게 만드시는군요..ㅎㅎ
서비님은 직접 끓여 드심 되겠구만요. ㅎㅎ
휴일 잘 보내세요.
남자들은 제외이군요 ㅜ.ㅜ
네. 주부들만....
2013년 12월이라....^*
휴일이라기엔~한래를 보내려니..
아~쉬움!
년말 가야할곳 해야할..일...??
일정들이 빼곡 하네요,
우리네~보이지 않아도 하루 이틀 정감있는 마음의 글
우정나눔 방문 글귀도
소중이 쌓여..가네요^*
편안한 시간 되시고, 12월도 좋은 우정 함께 나누어 주시길 소망 합니다,
감사합니다.
농산물에 감성을 입혀라!
전 이 말에 전적으로 공감 합니다.
잘 키운 농산물 보다 요즘은 가치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시대가 왔습니다;
즉 스토리텔링이지요.
그렇죠.
세상에 비슷한 상품은 많고 많은데 고객의 마음을 잡는 마케팅이 필요해요.
많이 바쁘셨네요!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세삼 깨닫거 되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만이 아닌
생명과 에너지의 모든 소통!
맛난 청국장 보글보글 끓여 밥놓고
쓱쓱 비벼 먹고 싶네요!^^


차분히 들여다보면 세상 모든 것에 사람 사는 이치가 들었어요.
청국장 만드는 방법 ~
정말 오랫만에 보는 장면 입니다
정성이 듬뿍 들어가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요구르트발효기에 하는데 잘 돼요.
많은 양을 하려면 저렇게 해야겠지만요.
진작에 농업의 부가가치로 이동했어야 했어요.
우리는 농사를 으뜸으로하는 나라이기에 더욱더요~
농사가 으뜸이 돼야 하는데 한 때는 그렇지 못해서 지금 농촌이 비어가고 있어요.
의미있는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즐겁고 활기찬 한주 되세요. ^^*
네. 귀농에 성공하는 방법을 배운 거 같어요.
누나야? 코 앞까지 와서 기냥 가삔나?
농업진흥청 버스타고 다녀왔으~~
맛도 좋고 영양도 많은 청국장
만드는 과정을 잘 담으셨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님~~
정성이 대단하더라구요.
사람마다 지니고 있는 균이 달라서 주의 또 주의하며 만들어야 한다는 군요.
알차고 유익한 자리에 다녀오셨군요
갖가지 체험을 통한 먹을거리 만들기는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청국장은 집에서 만들 수 없어 자주 사다먹는데
청국장을 보니 믿고 구입해도 좋겠다 싶습니다.
먼 길 다녀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예람님 오랫만이에요.
잘 지내시죠?
요즘은 우리 민찬이랑 노느라고 이웃 방문도 못하고 글도 자주 못씁니다.

정말 깨끗하고 정성을 들여 만들더라구요.
시간도 철저히 지키고 온도도 지키고...
오늘 청국장을 띄우고 있는데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다른 방법도 있고 해서 적당히 조절해서 함 해 보고 있지요.

저도 언젠가 시간 되면 이런 활동을 함 해 보고 싶군요.
어떻게 해야 하남요..ㅎㅎㅎ
제 블로그에 보면 2014년도 블로그기자단모집 스크랩된 게 있습니다.
글 보시고 지원하면 됩니다.
현재 강릉에서 활동하는 분이 몇 분 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전통청국장되는 과정이 생생하네요
이렇게 농촌의 손길이 널리 널리 이어졌음 좋겠어요 일년 열두달 내내요
저 만에 청국장띄우는 요령은요
태양빛을 받으면서 청국장을 띄우는 방법인데요
시월달 날씨좋은날은 하우스안에 왕겨속에 조금 띄워보았는데요
얼마나 잘띄워졌는지 지금도 그려지네요..
이웃언니도 겨울 한가한 날을 이용하여 청국장 구둘방에 띄운다고 하였는데 실천에 옯겼는지 궁금해 지는군요
사진을 보니 넘 행복담고 갑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공감해주시니 더 고맙습니다.
농촌에서 애쓰는 분들 모두 잘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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