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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농어촌 이야기 (55)

김장봉사 - 경빈네 김장하는 날... view 발행 | 농어촌 이야기
눈부신아침 2013.12.05 22:07
겹살도 좋지만 이런 어무꼬치도 참 좋겠네요
또끈하니 정말 맛있어요.
점심 밥도 맛나구요.
눈부신 아침님*
두루 두루 봉사도 하고 삶을 활기차게 보내는것에 대한 찬사를 보냅니다.
찬사 받을정도는 아니에요.
어마어마 하군요..고생 많으셨어요..^^
이건 1차 김장미구요.
이번주 2차해요.
아침님 참으로 바쁜 일상이군요.
김장 봉사에 농촌체험단에 손주 보듬기에.......

암튼 일상이 바쁘면 좋은 점이 훨씬 더 많아서
기운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음이지요..
김장김치로 먹는 밥. 최고지요.
봉사도 하러 다니시는군요.
김치없인 못살아!
김장이 유네스코 무형유산에 등제 되었다고 하니 김장 문화가 우리의 고유 문화임에는 틀림었군요.
저도 김장 한다고   좀 버물렸더니 허리 어깨 발목이...
애고~ 그 심정을 조금은 이해 합니다.
엄청 많이 하시네요

어묵탕도보이고 축제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장김치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하면 참 좋은것 같습니다.
함께하는모습들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아침님은 저의 상상을 초월하십니다~~~!
東奔西走 하시면서도 두루두루 살피시는 달인 이시네요.....
항시 건강 하시고 좋은활동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부지런도 하셔라 ㅡㅡㅡ
일산까지 갔다 오셨네요.
*^^*
좋은 일 많이 해서 복 받으실거네요.
400포기요? 몸살나지 않으셨어요?
아침님 아프시면 민찬이가 슬퍼할거 같은데요?
건강 조심히 다니시길요!^^
엄청나네요
겨울채비하는 일이 보통일이 아니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날 되십시요...
김장은 여러사람이 해야 좋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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