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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할머니의 육아일기 (32)

163일째 민찬이 아랫니가 나왔어요. | 할머니의 육아일기
눈부신아침 2014.01.07 04:1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이 나고 하는 아가모습 이뽀여~~~

인스턴트..문제는 문제죠~
하지만 또 없어서도 안되는 식품이구요
허참~어해 할 방법은 즘 줄이는 수 밖에요 ㅎㅎ

오늘도~좋은날되소서_()_
오늘부터 이유식 하려고 준비해요.
미음부터 시작하려구요.
앗...민찬이가 이젠....
할머님이 고생이 많으십니다...ㅎㅎ
순하고 착해요.
엄마 찌찌를 장난삼아 깨물어서 엄마가 힘들죠.
아이들 치아 정말 음식 때문에 문제이긴 합니다.
.아이들 키워보니 정말 공감되는 이야기 입니다..^^^
그쵸?
이제 나오기 시작하지만 음식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이유식 시작하면 잘 닦아 줘야겠죠.
요즘은 아가들이 이가 빨리 나더군요.
우리 온꽁이들도 빨리 나와서 걱정 했는데 나오는 걸
어쩌남요..ㅎㅎㅎ

만찬이 보는 재미 쏠쏠합니다.
만찬아 건강하게 잘 자라렴~~~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네. 잘 됐네요. 알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 바래요.
증말,,,이뿐   시점입니다,,, 건강하게   키우세요,,
고마워요. 정말 잘 웃고 이쁜 시기에요.
아기가
이쁘게 자라고 있네요
새해 들어 두번 째 금요일입니다.
힘차게 날으는 독수리처럼 멀리 보시고 앞으로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 휴식은 필수이며 건강관리 또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사료됩니다.
귀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ㅎㅎ
귀엽네요.

아이 키우기 힘들다던데 고생 많으시네요.
오홋
신기해라
*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눈이 맑아 집니다.
부정적인 말로
남을 판단하기 보다는
긍정적인 말로
남을 이해하려 애쓰게 됩니다.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맑은 웃음이
늘 배경처럼 깔려있어
만나는 이들을 기쁘게 할것입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 지라도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그를 위해서 열려있는
사랑의 행동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 입니다.

찾기만 하면
늘 널려있는 이 보석을
찾지 못하는 것은
저의 게으름 때문이겠지요.

늘 감사하며 사는 맑은 마음엔
남을 원망하는 삐딱한 시선이
들어올 틈이 없을 것입니다.

참으로 고운 마음이란
잘 알아보지도 않고 남을 비난하고
흥분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지요..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를...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민찬이가 벌써 이가 났네요...
주말입니다.
즐겁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
민찬이의 좋은 기록이 되겠네요?
할머니 홧팅!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한파의 위 가족과함꼐 따뜻하고 보람된 휴일 보내세요
휴일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민찬이 이빨이요? 귀엽겠어요!
할머니 손가락을 신나게 물고 있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