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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육아일기 (32)

민찬이 첫 이유식 도전 - 유기농쌀로 만든 미음부터 시작해요. | 할머니의 육아일기
눈부신아침 2014.01.12 19:2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저리도 싫을꼬.....ㅎㅎ
민찬이 표정이 리얼 백프로입니다.....ㅋㅋ
그러게 말여요.
생전 첨 먹어보는 거라 이상한가 봐요.
올만에 들렷더니 아가가 많이 커 있네요~^^
울 손자녀석들 이유식할때가 생각나서 묘~한기분이 듭니다.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저는 첫 손자라 모든 게 다 이쁘기만 해요.
민찬이는 싫어서 스트레스일텐데 할미는 웃음이 나네요.
ㅋㅋ 인상이 정말 싫어나 봅니다.
그래도 넘 귀엽고 이뽀요.
울 아침님이 할머니라는것이 안빋겨지지만요,ㅎ
첫 이유식에 도전하는 이쁜 만찬의 의 표정이 재밌네요
ㅎㅎ
표정이 재미납니다.
하하하~
세상에 태어나 처음 먹어보는 이상한 음식이 익숙치 않으니
온갖 표정 다 지으며 거부감을 나타내는것 같네요.
하지만 금방 익숙해서 잘 먹으리라 믿습니다.
잘지내시죠!!
생각해보니 새해인사도 못드렸네요!!
참 세월이 빠른것 같아요!!
할머니라는 말이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요!!ㅋㅋ

올한해도 가족모두 건강하시고요!!
언니는 요즘에 손자키우는 재미에 훔뻑 빠진듯..ㅎ
ㅎㅎㅎ
이제 슬슬 이유식으로 우유를 끊을때가
되었나보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우리도 더렇게 자랐겠죠

민찬아

좀있음 없어서 못먹는단다

정성입니다

유기농으로 믿음을 주는 식단을 구성해주시고
그러게요 ㅎㅎㅎ맛이 없어서 그럴거여요
조금 단맛이없으니 잘안먹을거여요 ㅎㅎㅎ
처 음이래서 저러지 번갈라가면서 먹이면 조금씩 먹더라고요 ㅎㅎㅎ


며칠을 칼바람 가득한 혹한이었다가
또 며칠은 다시 온화한 날들…
3한 4온도 아니고 뭐지??

그렇게 화살같이 시간이 흘러갑니다
칼바람도 예년에 비해 많이 약해진 듯…
그래도 겨울은 겨울인데…

한 겨울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넘 이뻐요!!!
오늘도 유익한 포스팅으로 만족스런 방문을 하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에 유의하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만찬이의 이유식 ...........
엄마와 할머니의 정성으로 곧 밥맛을
알게 될것입니다.ㅎㅎㅎ
3일째 되니까 훨씬 좋아졌어요.
인상 쓰는 강도가 좀 줄었고 다 내뱉던게 삼키는 거도 있어요.
한파에움츠러든몸
스트레칭으로
굳은몸을
유연하게하십시오

창가에햇살이
매달려있지만
바람은쌀쌀합니다

오늘도
감기조심하시면서
따뜻하고포근한
하루를가슴에
꼭안으시기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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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처음 이유식을 접해서 어색한가봅니다. 그래도 계속 먹다보면 이제는 없어서 못 먹겠지요?
맛있게 먹고 쑥쑥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겠습니다~
ㅎㅎ 요즘은 조금 나아졌어요.
ㅎ 밥 냄새에 익숙치 않아서 아닐까요.
우리 막내는 5개월에 입에 밥알 넣어 주었더니 오물오물 침으로 녹이던데 ...
*^^*
요즘 아이들은 다르겠지만
자연농업에서는 병아리를 어려서 부터 현미를 먹이며 단련을 시켜요.
ㅎㅎㅎ 사람은 다르겠지만   ㅡㅡㅡ
요즘은 좀 나아져서 아주 쬐끔씩 넘어가는 것도 있어요.
그래도 여전히 내 뱉기는 하지만요.
엉? 찬이가 안 좋아하는것 같아요!
찬이가 익숙해 지겠지요?^^
안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었어요.
죽을거 같다는 표정 ㅎㅎ
요즘은 좀 나아요.
다행이네요!
아침님 많이 바쁘신것 같아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표정이
넘 귀여운 만찬이~~ㅎ
설 잘 보내시고
좋은 명절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2014년 청마해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건강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서비의 세남자가 사는법에 늘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까치,까치 설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서비님두요.
눈부신아침님

설명절 잘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바라며 가내 두루
행복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나이트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 번창하세요.